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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은 영이시니 예배하는 자가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할찌니라  
■ 성경:43요한복음04:24
 

'하나님은 영이시니 예배하는 자가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할찌니라'
이러기에, 하나님께서 말씀하시기를, 요한복음 4장에 '하나님께 예배 드리는 자는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 드릴지니 하나님은 영이시매 영으로 예배할 것이니라' 그렇게 말씀을 하나님이 말씀하셨습니다. 하나님이 말씀 했다 말은, 예수님의 신성이  말씀했습니다. 예수님의 신성이 말씀해서 예수님의 신성이 인성을 통해서 말씀을  해서 예수님이 그렇게 말씀을 하셨습니다.  그렇게,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한다 말은

하나님을 섬긴다는 말인데 하나님을 섬긴다는 말은  무엇을 가리켜서 하나님을 섬긴다고 하니 주님의 그 대속의 공로를 입고 사는 것이 그것이  하나님을 섬기는 것이요 아무리 하나님을 섬긴다는 말은 무엇을 가리켜서 하나님을 섬긴다고 말하고는 하니 주님의 그 대속의 공로를 입고 사는 것이 그것이 하나님을 섬기는 것이요. 아무리  하나님을 섬긴다고 입술로, 행동으로 한다 할지라도 주님의 대속의 공로를 입은 자는 두루마기를 벗은 자이기 때문에 쫓겨나는 자이지 그자는 하나님 앞에 환영을 받지 못합니다. 예복을  입지 않은 자는 쫓아냈다 하는 그 예복은 예수님의 대속의 공로를 가리켜서 비유한 것입니다.


그러므로, 그것은 다 무엇을 말하느냐? 예수님의 대속의  공로를 물론 말로도 입었다 이렇게 증거할 수도 있고. 또 자기가  행동으로서도 예수님의 공로를 입은 것을  그 행동으로 나타낼 수도 있지만,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를 드리라' 그 말은 다른 사람이 볼 수 없는, 자기만이 볼 수 있는 그 마음의 요소들을 가지고 하나님을 예배  드리라, 또 자기도 볼 수 없는,  하나님이 하나님만이 보실 때에 긍휼히 여길 수 있는 그런 자로 예배 드리라 하는 말입니다.

하나님만이 보실 때에 긍휼히 여길 수 있는 그런 마음은 어떤 마음인가? 자기도 볼 수 없는 마음 곧  그에게 하나님의 긍휼을 간구하고 하나님 앞에. 마치 세리와 같이 하나님이 불쌍히 여기셔서 그 불쌍히 여기심을 받을 수 있는 그런 겸손, 다시 말하면 자기는 무지하기  때문에 알지 못하고 하나님은 알지 못하심이 없기 때문에 자기에게 미비점이 이미 갖추어  있는 것 보다도 더 많다 하는  그것을 생각하고 그점을 소망하면서 믿음으로 간구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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