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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 양을 다 내어 놓은 후에 앞서 가면 양들이 그의 음성을 아는고로 따라 오되  
■ 성경:43요한복음10:04
 

'양들이 그의 음성을 아는고로 따라 오되 타인의 음성은 알지 못하는 고로 타인을 따르지 아니하고'
'양은 목자의 음성을 듣고 다른 이의 음성은 듣지 않는다'는 말은, 우리가 양심을 써서 이래 성신의 인도를 받아야 하나님 말씀을 바로 들을 수가 있지 하나님 말씀을 잘못하면 마귀 말인지 하나님 말인지 분별하지를 못하고 그만 혼돈돼 가지고 미혹 받기 쉽습니다.

이러기 때문에 성령으로 시작했다가 육체로 마친다고 했습니다. 순전히 인간만의 자기 주관으로 마친다 그말입니다. 성령은 객관 은혜인데, 객관의 능력에게 붙들려서 객관의 사상에, 객관의 주의에, 객관의 소욕에 피동돼 가지고 전하다가 자기 주관으로 바뀌는 것을 말합니다. 찰나가 아니고 찰나보다 더 빠르게 자기 주관으로 바뀌어 버리는 것을 가리켜서 성령으로 시작했다가 육체로 끝마칠 수 있게 이렇게 교체가 빨리 됩니다. 성령으로 시작했다가, 하나님으로 시작한 것이 자기로 끝마칠 수 있고 자기로 시작했던 것이 이제 그 사람이 고쳐서 또 하나님으로 시발될 수 있는 이것이 빠르게 교체되기 때문에 우리들이 항상 깨어 있어야 되고, 왜 빠르게 교체되는가? 빠르게 교체되는 이런 신령한 민활한 것이 아니면 우리의 구원이 이루어지지를 않습니다.

* 갈3:3 : 너희가 이같이 어리석으냐 성령으로 시작하였다가 이제는 육체로 마치겠느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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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가면 양들이 그의 음성을 아는고로 따라 오되'
학생들에게 여러분들이 믿는 것 만치 그 학생들에게 전달이 되고 아는 것만치 전달됩니다. 이러니까, 입으로는 암만 말해도 속으로 믿지 안하면 그 학생들이 귀에는 들리지만 속에 믿어지는 믿음은 생겨지지 않습니다.

그러기에, 앞서 가면 따라온다 했습니다(요10:4). 여러분들이 된 대로 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안 되면 안 되는 것이니까 여러분들이 먼저 돼 가지고 이렇게 하면 되는 은혜가 그들에게 가 가지고 미쳐서 살여지게 됩니다. 거게 부딪혀 가지고 쌓여지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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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 양을 다 내어 놓은 후에 앞서 가면 양들이 그의 음성을 아는고로 따라 오되'
그러면 이제 세 가지를 말했는데 세 가지 말한 중에 이 학생들을 어떻게 하든지 가르쳐서 이 말씀대로의 사람이 되게 해서 세상에서 복을 받고 성공하고 승리하는 사람이 되도록 해야 되겠다 하는 고 목적을 가지고 학생들을 가르치는 그것이 제일 요 세 가지 중에는 좋습니다.

그러나 우리가 이 셋째 것이 좋으나, 이 셋째 것을 생각하는 것이 좋지마는 셋째 것을 아무리 생각해도 그 일이 안 되고 실패할 수 있습니다. 실패할 수 있는 거는 성경에 말씀하시기를, 가르치는 자와 배우는 자. 다시 말하면 하나님이 선생님으로 세워 놓은 선생님과 제자에 대해서 하나님의 하시는 역사가 계약돼 가지고 있습니다. 계약돼 가지고 있는 그 계약은 무슨 계약인고 하니 선생이 앞서 가면 제자가 뒤에 따라온다 그러기 때문에 선생이 먼저 되어야 그 다음에 제자가 따라서 된다 하는 그것을 성경 말씀에 계약으로 선포해 놨습니다.

그러기 때문에 반사 선생님이 내가 먼저 이 말씀대로의 사람이 돼야 내가 책임 맡고 있는 이 학생들이 이 말씀대로의 사람이 되어지지 내가 먼저 이 말씀대로의 사람이 되지 안하면 아무 소용없다 하는 그것을 깨닫고 자기가 이 말씀대로의 사람이 되려고 애를 쓰면 자기의 깨달음도 또 달라질 것이고 거기에서 말씀대로의 사람이 되려고 하면 이런 방해와 저런 장애가 있다는 것도 알게 될 것이고 또 이런 점이 어렵고 위대하다는 그런 것도 자기가 깨닫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자기는 실제로 실험을 해 보고 가르치기 때문에 가르치는 것도 좀 점점 정확해지게 되고, 또 그뿐 아니라 그것보다도 더 큰 것은, 하나님이 계약하시기를 목자는 양의 이름을 불러내고 난 다음에 목자가 앞서 가면 양이 뒤에 따라 온다(요10:3-4) 그렇게 말씀을 했습니다. 이게 하나님의 계약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물론 자기가 말씀을 듣고 요대로 살라고, 요대로의 행동과 요대로의 사람이 되려고 애를 쓰면 자기가 거기에서 체험하고 경험한 것이 있기 때문에, 어떤 장애가 있고 어떤 면을 힘을 써야 되고, 말씀대로 행동할라 하면 어떻게 해야 된다 하는 그런 것을 자기부터 실험해 보고 거기서 경험한 거기에서 가르치다 보니까, 배우는 사람이 실행하는 데에 많이 도움이 될 수 있는 그런 것을 가르치니까, 배우는 그 학생들이 이 말씀대로 살기에 대단히 바르도록 살기 쉽도록 또 사는 데에 가장 좋은 요령을 들어서 학생들에게 가르치게 되니까 학생들이 잘 알아듣고 실행하기가 쉽겠습니다. 이것도 중요합니다.

이것은 다 사람들에게서 난 것인데 이것도 중요하지마는 이것보다 더 중요한 것은 하나님이 계약하시기를 앞서 가면 양떼가 너를 따라오리라 하는 이것이 하나님이 선포해 놓으신 계약이요 법칙자니다. 이러기 때문에, 이 말씀은 네가 앞서 가지 않고 아무리 양을 오라고 해도 양은 안 간다. 또 네가 양을 앞에 세워 놓고서 아무리 회까리로 깔려도 딴 데로 탈선되지 바른 길을 가지 않는다. 그러니까, 네가 앞서 가면 양이 뒤를. 네 뒤를 줄줄 따라오게 된다 하는 고것이 하나님의 선포해 놓은 계약이요 법칙인 것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여러분들이 학생들이 잘 이해하고 납득하도록 하는 것이 제일 귀한 것이지마는 그것보다 제일 귀한 이제 흠 없이 참 성경이 가르친 대로 제일 잘 가르치는 것은 어떤 것인고 하니, 내가 이 말씀대로 살아서 이 말씀대로의 생활이 되고. 이 말씀대로의 모든 일이 되고. 또 이 말씀대로의 사람이 내가 되어질 때에, 그래 되고 나서 자기가 제자들을 가르칠 때에 제자들은 벌써 자기가 이 말씀으로 말미암아 은혜를 입어서. 이 말씀대로의 사람이 되어지는 이 은혜를 하나님이 베푸시는 그 은혜를 자기가 입어 가지고 또 전하는 것이기 때문에. 자기가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성신의 능력을 받아 가지고 이 말씀대로 되는 것이  됩니다.

그러면, 자기가 되지 안하고 말씀을 가르치는 사람은 말씀만 가르치는 사람이 되겠고 자기가 이 말씀을 읽든지 배우든지 해 가지고 이 말씀대로의 사람이 될라고 애를 쓰는 그것은 성신의 능력이 안 오면 안 되기 때문에 성신의 능력으로 자기가 벌써 일차적으로 말씀대로의 사람이 돼 가지고 그 다음에 다른 사람을 이 말씀대로의 사람이 되도록 하려고 가르치는 것이기 때문에 그 사람은 말씀과 성령의 능력을 그에게 전하는 사람이 되겠습니다. 그러면, 말씀하고 영감하고 둘을 전하기 때문에 그 듣는 제자 학생들이요 말씀대로의 사람이 되어지는 데에 가장 좋은 지름길이 되는 것입니다.

* 고전4:20 : 하나님의 나라는 말에 있지 아니하고 오직 능력에 있음이라
* 계1:20 : ...일곱 별은 일곱 교회의 사자요 일곱 촛대는 일곱 교회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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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 양을 다 내어 놓은 후에 앞서 가면 양들이 그의 음성을 아는고로 따라 오되'
육안으로도 먼저 자기 보고, 또 마음의 눈으로도 자기 보고 이래 자기 봐서 자기에게 대한 이 일을 고칠 것이나 모자라서 보충할 것이나 지금 하나님 앞에 은혜를 받아야 할 것이나 이 세 가지를 자기부텀 살펴서 보고 자기부텀 실속을 차려서 이 구원부텀 이루고 그라고 난 다음에 영육의 힘이 있으면 다른 사람의 구원을 이룰 수 있고, 자기 구원을 이루면 그게 남의 구원을 이루어 주는 것입니다.

그게 왜 남의 구원을 이루어 주는가? 자기 구원을 이루면 그것이 신덕이 됩니다.

믿음의 덕이 돼서 그것이 다른 사람에게 본을 보여서 양식을 먹여 주는 일이기 때문에 자기 고치면 남이 고쳐진다. 그래서 먼저 고치는 사람이 목자요 먼저 고치는 사람이 목자요 뒤에 따라서 고치는 사람이 양입니다. 양떼. 이러기 때문에 목자가 먼저 가면 양떼가 뒤에 따라 온다 그렇게 말씀하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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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가면'
양은 자기 행한 대로 따라갑니다. 처음에 나온 사람은 ‘보자, 예배 보는 데도 우리 구역장은 어찌 보는가? 또 기도할 때는 어째 하는가? 생활은 어째 하는가?’ 그걸 봐서, 말로 가르치는 것도 배우고 행동으로 가르치는 것도 배우고 또 ‘우리 구역장은 그 사람의 성품은 어떠며 사람은 어떠냐?’ 그래 또 사람도 이렇게 배웁니다.

이러기 때문에 자기가 범사에 양무리를 가르치는 것은 필연한 일이요 자기 닮는 것은 필연한 일이요 자기를 배우는 것은 필연한 일인데, 자기가 먼저 온전한 신앙 생활을 할 때에 그들은 따라오는 것이지, 그것으로써 양을 기를 수 있는 것이지 자기 행동은 아무나따나 하면서 그 다른 사람을 예수 잘 믿으라 하는 그런 것 가지고 안 됩니다.


'음성을 아는고로'
잘못하면 말로만 자꾸 이래 전도하고 심방하고 권면하고 하는 것이 이게 되는 줄로 이래 알지만 여게 “자기 음성을 아는고로” 음성을 안다는 그 말은 목자의 음성을 아는 것, 목자는 예수님이십니다. 예수님의 음성을 안다 그 말은 뭐이냐? 자기를 인도한 지권찰이든지 원권찰이든지 자기에게 이 생명의 도를 전해 준 그 사람의 음성을 안다 하는, 그 음성을 안다 하는 말은 무슨 말인가? 자기 양이라 말은 자기에게 속한 양인데 요거 다 하나님의 택한 백성들을 말합니다. 택한 백성들은 음성 안다. 목자의 음성 안다, 하는 예수님의 음성 안다.

예수님의 음성 안다 그 말은 예수님의 이 생명의 도에 속한 것을 그들이 알게 됩니다. 알게 돼서 암만 성경을 몰라도 자기 신앙 지도자가 하는 것을 볼 때에 ‘저것은 옳다’ 해서 감동받고 따라가게 되고 `저것은 아무래도 좀 의문인데?’ 하고서 잘 따라오지 않습니다.

그거는 누가 그라는고 하니 중생시킨 그 성령이 그 사람 속에 있어 가지고 그 사람이 예수님의 꼭 모형같이 해 가지고 예수님을 그들에게 말로 전해 주고 행동으로 전해 주고 사람으로 보여 주고 그라면 그 음성을 아는고로, 예수님의 구원 역사는 아는고로 따라가지마는 그게 아니면 안 따라갑니다.

그러기에 자기가 꼭 올바로 예수 믿는 사람이 되면 그거 그만 자기가 전도해 놓은 사람은 따라서 예수 믿는 사람 되지마는 자기가 말로는 아무리 말해도 예수 믿는 사람의 행동 하지 안하면은 그 전도해 놓은 사람이 안 따라갑니다. 이러니까 자꾸 전도를 해도 양은 인도자 자기와 하나가 되지 안하고 인도자 자기는 지금 이리 가자 하면 양은 꺼꾸로 저 반대로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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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 양을 다 내어 놓은 후에 앞서 가면 양들이 그의 음성을 아는고로 따라 오되'
여게 본문에는 책임상 흠점이라는 것을 암만 찾아볼라 해도 찾아 보지 못합니다. 그런 해석 할 수 없습니다. 그 자체의 흠점이라 고렇게 볼 수밖에 없습니다. 자체 흠점으로 나타났지 책임상 흠점으로 나타나지를 안했습니다. 책임상 흠점이라면. 책임상 흠점이라면 벌써 거게는 삼인칭이 되니까, 주님, 또 사자, 또 양떼 삼인칭이 될 터인데 삼인칭이. 삼인칭이 도저히 나타나지' 안하고 주님과 고 사자와 단둘이. 이인칭으로서 단 둘이 등장돼 가지고 서로 대화하고 있는 것을 나타냈습니다.

그러면, 그 흠점이 사자에게. 사자 자체에게 있는 흠점이라 하는 것을 여게다가 표시를 해 놨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자기가 맡은 학생이든지 교인이든지 그 교인에게. 만일 미치괭이가 있다 하면, 자기 맡은 양떼에게 미치괭이가 있다면 그 미치괭이를 치료하는 데에 그 미치괭이를. 내가 그 미치괭이를 고칠라고 애를 쓰는 그것은 다 잘못된 치료요 외식일 것입니다.

그것은 다만 자기에게 미치괭이의 요소가 있기 때문에 그것이 거게, 그게 치료 되지를 못하고, 자기가 자체가 치료되지 안했기 때문에, 자체의 모형이 되는 것이 그것이기 때문에 여게 치료되면 그건 치료됐을 터인데 그게 치료 안 된 것은 본체에 치료되지 안한 것이라. 그림자에게 치료되지 안한 것은 그 본체에 치료되지 안한 것이라, 모형에게 치료되지 안한 것은 원형에 치료되지 안한 것이라, 이러기 때문에. 그것은 원형인 그 자체에 그것을 찾아 가지고 치료하는 것이 정상적으로 치료하는 방법이요. 만일 마귀가 들렸다 하면. 마귀가 들렸으면 마귀가 들린 그것은 그에게 마귀 들린 그걸, 그에게 마귀 들린 것은 네가 볼 수 있도록 나타난 그 모형이요, 모형의 근원은 원형인 네게 마귀 들린 것이, 마귀 들린 것이 있기 때문에 네게서 마귀 들린 고것을 찾아 가지고 고것만 고치면 고것은 저절로 고치게 된다.

이것을 가리켜서 네가 앞서 걸어가면 그 모든 것은 염려할 것이 없이 따라온다. 네가 모든 교인들의 원형이기 때문에 네가, 원형된 네가. 너만 되면 그 모형들은 다 그대로 모형이 되어지고 있다, 네 원형은 주님이시다. 주님은 네 원형이요 너는 주님의 모형이요 너는 교인들의 원형이요 교인들이 너의 모형인데, 이제 주님은 그 원형 노릇을 바로 했기 때문에 네게 대해서 그분에게 원형이 흠점이 있어 가지고 네게 있는게 아니고 거게는 흠점이 없는데 그 고장은 지금 그 모든 교인와 말단의 형형 색색의 어떤 것이 있어도 그것이 있는 것은 곧 성경이 사데 교회에 말씀한 대로 내게 있다고 말씀했기 때문에 그것을 내게서 찾는 것이 그것이 중요하다. 찾아서, 내게 찾아 가지고 원형인 내게 그것이 치료가 되면 그 다음의 것은 치료할 것이 없이 이게 치료되면 저절로 치료된다.

그러기 때문에, 앞서가면 그 모든 것은 따라온다. 네가 원형이 바로 되면 그 모형은 저절로 원형을 따라 가는 것이지, 원형을 따른 사진이지, 촬영을 할 때, 사진을 박을 때에 원형에 없는 것이 박혀지지 안하고 원형 그대로 박혀지는 것 아니냐? 그와 마찬가지로 너대로. 너. 너 모양대로 박혀진 것이 그것이 교인이다. 그러기 때문에, 너를 모르거든 교인을 봐라.

그러기 때문에, 네게 흠점을 모르면 교인의 흠점을 보고 교인의 흠점은 곧 네게 있는 흠점이기 때문에 교인 흠점을 보고 그걸 고칠라고 네가 애를 쓰지 말고 네게 있는 그 흠점을 찾아서 고치면 그것은 저절로 고쳐지게 된다 하는 것을 여기 사데 교회서 찾아 볼 수가 있는 것입니다.

* 계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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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 양을 다 내어 놓은 후에 앞서 가면 양들이 그의 음성을 아는고로 따라 오되'
여기에 “음성을 아는고로” 했으니까 잘못하면 말로만 자꾸 이래 전도하고 심방하고 권면하고 하는 것이 이게 되는 줄로 이래 알지만 여기에 “자기 음성을 아는고로” 음성을 안다는 그 말은 목자의 음성을 아는 것, 목자는 예수님이십니다. 예수님의 음성을 안다 그 말은 무엇이냐? 자기를 인도한 지권찰이든지 원권찰이든지 자기에게 이 생명의 도를 전해 준 그 사람의 음성을 안다 하는, 그 음성을 안다 하는 말은 무슨 말인가? 자기 양이라 말은 자기에게 속한 양인데 요거 다 하나님의 택한 백성들을 말합니다. 택한 백성들은 음성 안다. 목자의 음성 안다, 하는 예수님의 음성 안다.

예수님의 음성 안다 그 말은 예수님의 이 생명의 도에 속한 것을 그들이 알게 됩니다. 알게 돼서 아무리 성경을 몰라도 자기 신앙 지도자가 하는 것을 볼 때에 ‘저것은 옳다’ 해서 감동받고 따라가게 되고 ‘저것은 아무래도 좀 의문인데?’ 하고서 잘 따라오지 않습니다.

그것은 누가 그라는고 하니 중생시킨 그 성령이 그 사람 속에 있어 가지고 그 사람이 예수님의 꼭 모형같이 해 가지고 예수님을 그들에게 말로 전해 주고 행동으로 전해 주고 사람으로 보여 주고 그라면 그 음성을 아는고로, 예수님의 구원 역사는 아는고로 따라가지만 그게 아니면 안 따라갑니다.

그러기에 자기가 꼭 올바로 예수 믿는 사람이 되면 그거 그만 자기가 전도해 놓은 사람은 따라서 예수 믿는 사람 되지만 자기가 말로는 아무리 말해도 예수 믿는 사람의 행동 하지 안하면은 그 전도해 놓은 사람이 안 따라갑니다. 이러니까 자꾸 전도를 해도 양은 인도자 자기와 하나가 되지 안하고 인도자 자기는 지금 이리 가자 하면 양은 거꾸로 저 반대로 갑니다.

그것은 무엇이냐? 자기 하는 모든 언행심사, 자기 말이나 행동이나 자기라는 사람이 그 양이 이해되고 납득돼서 감동돼서 ‘과연 옳다’ 그렇게 감화를 받을 수 있는 그 일이 아니기 때문에, 그러면 감화받는 것은 제 중심으로 감화받는 것이 아니고 중생시킨 성령이 그 속에 계시기 때문에 성령의 역사로 감화를 받게도 되고 성령의 역사로 감화를 못 받게 됩니다. 그러면 성령님께서 감화를 받을 수 있는 그런 옳은 일에 감화를 받도록 역사해 주시지 감화받을 수 없는 그런 행동은 아무리 말해 봤자 감화를 안 받는다 말입니다.

그러니까 눈 앞에서는 ‘이래라’ 하면 ‘예예’ 해도 속으로는 반대요. 그러니까 껍데기 말만 그라지 속으로는 그 말을 할수록이 정반대로 더 반항적으로 역항적으로 나가게 되는 것입니다. 그것이 우리 믿는 사람 속에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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