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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드로가 이것을 보고 백성에게 말하되 이스라엘 사람들아 이 일을 왜 기이히 여기느냐 우리 개인의 권능과 경건으로 이 사람을 걷게 한 것처럼 왜 우리를 주목하느냐  
■ 성경:44사도행전03:12
 

'베드로가 이것을 보고 백성에게 말하되 이스라엘 사람들아 이 일을 왜 기이히 여기느냐 우리 개인의 권능과 경건으로 이 사람을 걷게 한 것처럼 왜 우리를 주목하느냐'
너희들이 나면서 앉은뱅이가 나은 것을 왜 우리 보고 이와같이 주목하고 이상히 여기느냐 이것은 복종의 열매다. 이것은 복종의, 나면서, 날 때부터 앉은뱅이 된 앉은뱅이가 걷게 된 것은 이것은 복종의 결과다. 이 복종을 영광스럽게 하기 위해서 하신 것이다. 이 복종이 얼마나 영광스럽다는 것을 나타내 보이신 것이다. 그러기 때문에 복종의 열매다. 어떤 복종의 열매냐? 아브라함의 하나님 이삭의 하나님 야곱의 하나님, 그분들은 다 복종의 아브라함, 이삭의 하나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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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개인의 권능과 경건으로 이 사람을 걷게 한 것처럼 왜 우리를 주목하느냐'
이래서, 첫째 복있는 사람이 땅의 것을 구하는 자에게 땅의 것을 구하는 것을 물리치고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그에게 주어지는 영원한 것을 주어지도록 인간병을 고치는 그 일을 자기가 할 수 있는 기회에 놓치지 안 하고 사람에게 대해서 베푸는 사람은 반드시 그 사람도 자기 사람이 되어지고 그 사람도 구원 얻고 자기도 존영한 사람이 되어집니다.

하나님도 기뻐하시고 사람들도 기뻐하고 이라니까 모두 우 주목하면서 주목하면서 다 인기를 끌었어. '아, 저 분들이 저 분들이' 이라니까 하도 그라니까 베드로가 말하기를 '왜 너희들이 우리의 경건으로 우리의 개인으로 무슨 의로 가지고서 권능으로 이렇게 낫은 거 같이 우리를 자꾸 주목 해 보느냐?' 마구 베드로를 이래 추껴 올리니까 모두 '아, 저 사람이 저 사람이' 마구 추켜 올리니까 아야 그런 영광을 받지 안할라고 이 영광을 나는 받을 수 없어. 이래도 암만 그란다 해도 그 사람들이 이래 애써 올릴 거 아닙니까? 그럴 때에 그렇게 그 사람에게 높임을 받지 안하고 그 영광은 하나님에게 딱 돌리는 이것이 지혜로운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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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드로가 이것을 보고 백성에게 말하되 이스라엘 사람들아 이 일을 왜 기이히 여기느냐'
크게 놀라며 쭉 따라왔어. 다 따라왔으니까 이제 뭐 저자 사람 됐지 뭐 별 게 뭐 있겠소? 그래 와 가지고. '모이거늘 베드로가 이것을 보고 백성에게 말하되 이스라엘 사람들아 이 일을 왜 기이히 여기느냐' '이 일을 왜 기이히 여기느냐' 무슨 말이오? 왜 기이히 여기느냐? 기이히 여기느냐 그 말은 무슨 말이냐? 너거가 무슨 처음보는 일같이 그렇게 기이히 여기느냐? 뭐 별스러운 일같이 기이히 여기느냐? 별일 같이 기이히 여기느냐? 너거가 처음 보나, 처음 아나? 왜 기이히 여기느냐? 수많은 선지자들이 얼마든지 말해 놓고 이랬는데, 하나님이 예약해 놨는데 예약해 놓은 대로 됐는데, 하나님 신실하다고나 말할 일이지 뭐 기이히 여기노? 이래 놓고 이제 풀이를 해 나갑니다.


'우리 개인의 권능과 경건으로 이 사람을 걷게 한 것처럼 왜 우리를 주목하느냐'
우리 개인의 권능. 뭐 열 명 백 몇 천명 만 명 뭐 인간만의 무슨 권능인 줄 아나? 너거 선지자들이 뭐라고 말했느냐? 하나님의 목적, 예정, 창조, 보존, 섭리, 도성인신, 사활의 대속 이렇게 아브라함의 씨가 나면 그 씨로 말미암아 천하 만민이 구원을 얻어리라고 몇 번이나 여러 선지자들이 다 말했는데 뭐 너희들이 기이히 여기느냐? 우리 개인으로 된 줄 아느냐? 개인의 권능으로 된 줄 아느냐?

이래서, 베드로가 그 다음에 남은 수습의 위험성이 있었는데 아주 참 성공은 했지만 바싹 깨질 뻔한 위험성이 있었는데 그 위험성은. 떡, 막 벌벌 떨면서 '왜 우리를 주목해? 왜 우리를 주목해? 우리 뭐 개인의 권능이나 우리 경건 가지고 된 줄 알아? 아니야. 왜 우리가 한 것처럼 왜 우리를 주목해?' 냉정스럽게 딱 떼 걸어 놓으니까 안 상했다 그 말이오. 여러분들 알겠습니까? 잘못하면 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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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 사람들아 이 일을 왜 기이히 여기느냐 우리 개인의 권능과 경건으로 이 사람을 걷게 한 것처럼 왜 우리를 주목하느냐'
예수 믿는 이것은 껍데기 육안으로 보는데 있지 안하고 육안으로 보는 데에는 예수 믿는 행복이 보이지 않습니다. 예수 믿는 행복은 심령의 눈으로 봐야 잘 보입니다. 그 마음의 눈으로 봐야 보입니다. 마음의 눈이 뭐이 마음의 눈인가? 그것이 이성 이 마음의 눈입니다. 이성을 가지고 이리저리 따져 봐야 예수 안에 있는 복이 보입니다. 그것보다도 더 잘 보이는 것은 양심을 가지고 생각해 보면 더 잘 보입니다.양심보다 더 잘 보이는 것은 하나님의 말씀의 이 지식을 가지고 보면 아주 더 잘 보입니다. 자기가 이성 판단으로 이해 못 할 것도 양심 판단이 될 때에는 이해할 수도 있고 양심 판단이 이해 못 할 것도 성경 말씀은 옳다 그르다 참 되다 틀렸다 좋다 합당 찮다 이는 복이다 화다 하는 것을 환하게 가르치고 있습니다. 그러면 성경 말씀 판단보다도 영감 판단은 더 정확합니다.

그러기 때문에, 영감 판단 모르는 사람들은 이 세상에 있는 모든 일을 사람들이 들을 줄 몰라 그렇지 예언을 합니다. 이렇게 된다 저렇게 된다 그 말을 한 대로 개인에게 대해서나 자신에게 대해서나 시대에 대해서나 그 모든 것이 예언자들의 예언대로 됩니다. 그러기 때문에, 나면서 앉은뱅이 된 자를 낫고 난 다음에 그렇게 말했어. '너희들이 왜 기이히 여기냐' 기이히 여기느냐 하는 것을 가지고 책망한 일이 있습니다 사도행전 3장 12절에 '베드로가 이것을 보고 백성에게 말하되 이스라엘 사람들아 왜 이 일을 기이히 여기느냐' '왜 기이히 여기느냐' 왜 이상스럽게 여기느냐?

너희들이 선지자들의 예언을 듣지 안했기 때문에 선지자들이 몇 번이나 예언해서 중복해서 하나님의 어린양이 오면, 세상을 구원할 세상 구주가 오면 가난한 자에게 복음을 전하고 모든 병신들을 다 고치고 이래 하신다고 하지 안했느냐? 선지자들의 예언을 믿지 안했기 때문에 이런 일을 보고 기이하다 하지 이제 선지자들의 예언을 너희가 믿는다면, 예수님 당시에는 구약은 다 완성이 돼 가지고 있었습니다. 구약 성경을 믿는다고 하면 '아, 이분이 메시야로구나' 이상히 여길 게 아니라 '아, 메시야 왔다' 이래야 너희들이 선지자의 예언을 믿는 것인데 선지자의 예언을 하나도 믿지 안하니까 '이상하다' 왜 이상하기는, 기이히 여기기는 기이히 여기며 왜 이상히 여기기는 이상히 여기느냐? 그것이 선지자들의 예언을 믿지 안했다는 증거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기독교의 된 것은 벌써 오래 전에 하나님께서 선지자를 통해서 다 예언해 놓으신 것을 그 다음 시대에, 예언한 대로 때가 되면 그것이 나타나는 것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보이는 모든 역사는 보이지 않는 예언에서 다 나왔습니다. 또 예언은 모든 하나님의 의지 속에서 다 예정에서 나온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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