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을 밟고 자기를 거룩하게 한 언약의 피를 부정한 것으로 여기고'
그 피를 예사롭게 여겼다 그말이오. 아주 그 피에 대해서 아주 예사롭게 여기고 무시하고 멸시한 그런 죄가 된다는 것입니다.
'부정한 것으로 여기고 은혜의 성령을 욕되게 하는 자의'
은혜의 성령, 우리를 구원할라고 '이게 네가 죄니까 이 죄를 고해서 사함 받아라.' 성령님이 오셔 가지고서. 성령님이면 하나님인데 하나님이 자기에게 와 가지고서 죄를 죄로 알아서 그 죄를 고하여 사함받으라 이렇게 성령이 감동한 것인데 성령의 이 감화를 욕되게 했다 그말이오.
한번 그렇게 해 놓고 난 다음에 다시 짐짓 죄를 지으면 성령을 욕되게 했다. '성령을 욕되 게 하는 자의 당연히 받을 형벌이 얼마나 더 중하겠는냐' 그 짐짓 범한 자의 받을 형벌이 얼마나 더 중하겠느냐?
(84022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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