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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리서 잎사귀 있는 한 무화과나무를 보시고 혹 그 나무에 무엇이 있을까 하여 가셨더니 가서 보신즉 잎사귀 외에 아무것도 없더라 이는 무화과의 때가 아님이라  
■ 성경:41마가복음11:13
 

'무화과'
하나님의 백성들을 가리켜서 무화과로 말씀하신 것입니다.


예수님이 시장하셔서 무화과를 따 먹으려고 가니까 무화과 열매가 없었습니다. 잎뿐이었습니다. 예수님께서 그 무화과를 당장 저주해 버렸습니다. ‘무화과야 이후로는 너에게서 아무도 열매를 따먹을 사람이 없으리라’무화과 열매 없다고 당장 저주해 가지고 말랐는데 무화과 잘못한 것이 없습니다. 무화과 열매를 열 때가 아니라고 했습니다. 무화과 열 때가 아니라서 열지 않은 무화과를 당신이 따 먹으러 갔다가 무화과 없다고 당장에 저주해 가지고 바짝 마르게 하는 이런 일이 어디 있습니까? 이거는 이치에 맞지 않고 이거는 예수님이 잘못했습니다.

그러나 이것은 무화과를 계시기관으로 나타내 가지고 우리에게 믿는 도리로 보여준 것입니다. 우리에게 믿는 도리를 알려주신 것이기 때문에 우리에게 어떤 믿는 이치를 가르쳐 주셨는가 하는 그것을 여기에서 찾아야 이 계시에 대한 바른 효력을 얻는 것입니다.


'잎사귀 외에 아무것도 없더라 이는 무화과의 때가 아님이라'
예수님이 시장해서 무화과를 요구하다가 무화과가 없으니까 저주받았습니다. 무화과 때가 아닌데 왜 저주합니까? 무화과 때는 상관이 없습니다. 무화과 형편을 따라서 주님이 가신 게 아니라 당신 형편을 따라서 했지 무화과나무 형편을 따라서 하시지 않았습니다.
주님이 우리 각자들에게 이 사람에게 시장하셔서 찾아오시고 저 사람에게 시장해 찾아오십니다. 하나님의 뜻을 행하고 하나님의 뜻을 온전히 이루는 데 대해서 갈급히 사모하시고 찾아오시고 역사합니다. 그럴 때에 주님이 요구하실 때에 그때에 주님이 잡수실 수 있는 주님의 뜻을 행하고 주님의 뜻을 이루고 이러면 주님은 우리의 행위로 말미암아 만족히 여기시고 기뻐하시고 시장을 면하십니다. 갈급을 면하십니다.

우리 형편과 사정을 따라서 ‘아, 너는 지금 네 형편과 사정에는 하나님의 뜻 이것을 행할 수 없구나. 행할 수 없을 만한 형편이로구나. 사정이로구나. 하나님의 뜻을 이루는 이룰 수 있는 형편과 사정이 못 되는구나. 하나님의 뜻을 이룰 수 없는 형편이니까 이제 네 형편에 따라서 그러면 관용하고 뒤에 기다리겠다.’ 하지 않았습니다. 인간 형편을 보지 않습니다.
하나님이 우리에게 하나님의 뜻을 요구하실 때에 너는 이 시간에 이 뜻을 이루라.
우리에게 하나님의 뜻을 이루는, 하나님의 양식이 되는, 하나님에게 기쁨이 되는 그것을 요구하실 때에는 인간의 형편은 상관이 없습니다.

다니엘을 예로 들어보겠습니다.
다니엘에 대한 하나님의 시장은 무엇인가? ‘기도하면 사자구덩이 집어 넣는다고 하는 이런 때에 네가 기도한다고 하는 그 음식을 내가 먹을라고 왔다. 그 열매를 먹을려고 왔다.’ 그럴 때에 ‘내가 이 시간 기도를 안 한다고 하는 것은 하나님 뜻을 거역하는 것이고 기도한다는 것은 하나님의 뜻을 이루는 것인데 기도한다고 하면 내가 사자구덩이 들어가서 사자밥이 될 터인데 어떻게 기도한다고 하겠습니까?’ 그것은 다니엘의 사정입니다.
‘내가 이런 어려운 사정이니까 어떻게 기도한다고 하겠습니까? 뒤에 기도한다고 하지요.’ 하면 주님 앞에서 다니엘은 어찌 됩니까? 저주입니다. 두말할 것 없이 저주입니다. ‘네 사정은 상관 없다.’ 그걸 보이는 겁니다, 여기에.
그때에 다니엘의 사정으로서는 그 열매를 맺어서 주님에게 드릴 수 없는 일이지마는 주님은 그때 요구하십니다. 요구하실 그때에 그대로 순종해서 드리니까 주님은 그 행위를 받으시고 다니엘에게 축복하시고 저주하지 않았습니다. 저주의 반대 축복했습니다.

* 요4:34 : 예수께서 이르시되 나의 양식은 나를 보내신 이의 뜻을 행하며 그의 일을 온전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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