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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께서 대답하여 저희에게 이르시되 하나님을 믿으라  
■ 성경:41마가복음11:22
 

'하나님을 믿으라'
믿는 것은 하나님이 참 하나님이신 것을 인정하고, 하나님인 것을 인정하고 하나님의 뜻에 순종하는 것입니다.
어떤 것이든지 하나님의 뜻 없는 것이 하나도 없습니다. 자기가 일을 닥쳤든지 물건을 닥쳤든지 거기는 하나님의 뜻이 반드시 있습니다. 하나님의 뜻이 없는 일이 없고 없는 물건이 없고 반드시 거기에 하나님의 뜻이 있습니다.
내가 이래 할까 저래 할까, 물건을 쥘까 놓을까 던질까, 이 일을 할까 하지 말까? 반드시 자기가 닥친 물건이든지 사람이든지 일이든지 무엇이든지 거기는 하나님의 뜻 하나가 있습니다. 인간의 뜻은 만 명이면 만 명 뜻이 다 있으나 하나님의 뜻 외에는 소용없습니다. 하나님의 뜻 하나가 있으니까 하나님의 뜻에 복종해라. 믿으라 말은 하나님을 좇아라, 하나님께 피동되라, 하나님을 따라 움직여라, 하나님께 순종해라 말입니다.


‘하나님을 믿으라’ 네가 하나님을 따라 움직여야 될 자로 네가 알아라. 하나님을 따라 움직여라. 하나님께 순종으로 네가 살아라.



'네가 하나님을 믿으라'
네 현실 현실마다 반드시 하나님의 뜻이 거기 있다. 하나님의 뜻이 있으니 무화과 열매 맺을 그 열매가 여기 있다. 껍데기 광채는 없지마는 실은 열매는 좋은 그런 열매를 맺을 그 열매가 현실에 놓여 있다. 네 형편 보면 저주받는다. 네 형편 보지 말고 하나님을 따라 움직이면 된다.
현실 현실마다 하나님의 뜻이 반드시 있는데, 네 현실마다 자기나 다른 사람이나 자타를 구원할 하나만 되는 유일의 법칙이 반드시 네 현실에 있다. 네 현실에 있다.
자타를 구원할 하나님의 뜻이 현실에 있는데 그 뜻대로 할려고 하면 얼마나 어려우냐? 산을 바다에 던지우라고 하는 것만큼 어렵고 불가능하고 말도 안 되는 소리고 택도 없는 소리고 이건 안 될 그런 것입니다. 그러나 네가 하나님이 너에게 하라고 하셨으니 하나님을 따라서 움직이는 믿음 그것만 가지고 있고 ‘의심치 말아라’ 네 주관 행동은 다시 하지 말아라.

우리 현실마다 주님이 요구하시는 기회요 주님에게 대접할 수 있는 결과를 맺어야 될 그 기회인데, 그 기회에 주님이 요구하시는 요구에 응해 드리지 못하고 자기 주관대로 하면 그 시간에 열매 맺을 수 있는 그 요소는 다 영원히 멸망받았습니다. 이래서 매일 매일 둘째 사망으로 영원히 죽어가고 있습니다.

(81121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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