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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악하고 음란한 세대가 표적을 구하나 선지자 요나의 표적밖에는 보일 표적이 없느니라  
■ 성경:40마태복음12:39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악하고 음란한 세대가 표적을 구하나 선지자 요나의 표적밖에는 보일 표적이 없느니라
표적이 나타날 때에, 예수님께서 말씀하시기를 '이 음란한 세대가 표적을 구하니 요나의 표적밖에는 보일 것이 없다' 그렇게 말한 그들도 표적을 구하는 것은 '표적을 봐야 믿지 뭘 보고 믿겠노?' 이라는 말이오. 또 예수님께서 '너희들이 표적을 구하니, 이 음란한 세대에서 표적을 구하니 내가 표적을 보여 줄게 없다' 그 말 아닙니다.

'음란한 세대가 표적을 구하니 이 음란한 세대가 확실히 뒤비져서 하나님의 도로 충만케 되어지는 데에는 요나의 이적밖에 보일 것이 없다. 내가 십자가에서 대속의 이 표적을 보여야 너희들이 알 것이다.' 이래서 예수님이 십자가의 대속하신 것은 표적 중에 표적입니다. 하나님이 사람되어 오신 것이나 또 죽었다가 다시 사신 이것이 표적 중에 제일 큰 표적입니다. 이런 표적이 없었으면 예수님도 공자나 석가나 저런 사람들 모양으로 살아 계실 때 무슨 큰 소리를 암만 해도, 모든 사람들이 다 귓전으로 듣습니다. '뭐 큰 소리 다. 그, 따위 큰 소리야 나도 할 수 있다' 다 이랬는데. 과연 죽은 가운데서 삼일 만에 살아난 그 표적을 인해서 제자들도 '아, 과연 이는 참 오실 메시야로구나' 이래서 벌써 다 몸에 피 한 방울이 없도록 다 거석했으니까. 생리적으로는 그는 다시 회복될 수 없는데 장사지낸 지 사흘 만에 죽은 가운데서 다시 부활 하시니까 모든 제자들의 문제가 의심이 다 해결이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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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지자 요나의 표적밖에는 보일 표적이 없느니라

제일 큰 표적 요나의 표적은 옛사람은 죽고 새사람으로 살아서 세상에 보여 주는 것이고, 그 표적이 제일 효력을 제일 많이 나타내고 그 표적 외에는 하나님만이 할 수 있는 그런 일이 나타나야 하나님이 같이 하시는지 하나님이 역사하시는지 알 수가 있다 그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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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악하고 음란한 세대가 표적을 구하나 선지자 요나의 표적밖에는 보일 표적이 없느니라
그럴 때에 예수님께서 말씀하시기를 그렇게 말씀하셨습니다. '이 악하고 음란한 세대가 표적을 구하나 선지자 요나의 표적밖에는 보일 것이 없느니라' 그렇게 예수님께서 표적 보여 달라 하는 사람들에게 대답을 하셨습니다.

과연 그 대답은 참 정답이었고 거기에 대해서 꼭 올바른 대답이었습니다. '악하고 음란한 세대가 표적을 구한다. 악하고 음란한 세대가 표적을 구한다.' 속에는 악한 세대요, 세대라고 말하면 그때에 육체의 이스라엘의 전부를 가리켜서 말씀하시는 말씀입니다.

속은 악한 세대요 껍데기는 음란한 세대라, 악한 세대라 말은 속은 이 선지자 저 선지자 이 제사장 저 서기관. 이 바리새교인 저 사두개교인 할 것 없이 모두를 다 주님이 오실 때에 가리워지는 것이 없이그 속을 환하게 쪼개 놓고 들여다 볼 때에 그 속은, 입은 천사의 말을 하고 아주 그리스도의 참 신실한 선지자의 말을 하고 있지만 그 속에는 악이 가득찼다, 악뿐이다, 전부는 다 자기 중신이야. 자기 중심이라. 사람이 볼 수 없는 껍데기로 첩첩이 봉하고 봉해서 그 속에 들어 있는 것을 인간들은 볼 수 없어 보지 못하지, 그 속을 주님이 들여다 볼 때에는 그 속에는 전부 자기 중심이라, 악이라, 자기 중심이라.

부흥사도 자기 중심 목회자도 자기 중심. 모든 이런 열심의 사람들도 자기 중심, 속에는 자기 중심뿐이라. 이 악한 세대라. 예수님이 그때에 모든 종교가들을 '이 악한 자들만 모인 세대라' 말씀했으니 오늘은 그 말씀이 우리에게 어찌 되는지 우리가 고요히 자기를 살펴보아야 할 것입니다. '이 악하고 음란한 세대라.' 음란한 세대라는 말은 성경에 보면 요한계시록에는 여러 군데 그렇게 기록해 놨습니다. 아주 사치스럽게 아름답게 꾸민 음녀라 고렇게 말해 놨습니다. 음녀라. 또 모든 지식을 가리켜서 음행의 포도주라 그렇게 말해 놨습니다.

거기에 음행이라고 말하는 것은 하나님을 상대하는 모든 하나님의 백성들을 하나님과 상대하지 못하게 유혹해서 이 세상과 상대 하게 하기 때문에 세상이 하나님의 백성들 유혹하는 그 면을 가리켜서 음녀라 그렇게 말씀을 하셨고, 또 '자주하는 자들이나 왕들이나 상고들이나 종들이나 모두가 다 음행의 포도주에 취해서 다 음행한다'하는 그 말은 하나님은 버리곤 이 세상을 탐해서 세상에 이런 저런 모든 매력에 다 끌려 가지고서 '세상 매력에 끌려서 세상 매력과 합작이 돼 가지고 있는 이 모든 외식하는 세대야! 말씀하신 것입니다. '외식하는 세대야!' 속은 -전부라고는 말하지 못할런지 모르지만 주님이 말씀하신 것은 도매금으로 말씀했습니다. 속은 악이 가득 찼고 껍데기는 세상 번쩍거리는 이 세상 좋은 모든 세상에 이십 세기의 문화, 이십 세기의 모든 사치, 이십 세기의 편리, 이십 세기의 이 모든 화려한 이 세상에 있는 그것으로 더불어 하나가 되어 가지고 있는 그것이 껍데기다. 알맹이는 악이요 껍데기는 음란이다, 이렇게 예수님께서 판정을 내리셨습니다. 판정을 내리셨습니다.

그때에 그들은 자기들이 무슨 길을 걸어가고 있는지 몰랐지만, 어떤사람은 하나님이 보실 때는 전부 화를 받을 외식자만으로 되어 있는 그 세대의 모든 하나님의 백성들이지만, 외식으로서 이런 외식 저런 외식 전부 다 외식이라.

외식으로써 화를 받을 그런 이스라엘 종교 말년의 모든 종교가들이지만 그들은 그것이 하나님의 도인 줄 알고 만족하고, 또 그것으로써 자신 있게 모든 사람들에게 증거해서 이 모양 저 모양으로써 자기의 인기를 끌라고 하는 이것이 능하면 능할수록 그것이 권능인 줄로 이렇게 알고 그것이 하나님의 도라고 해서 백성들의, 어리석은 백성들의 눈을 이 면으로 기울이게 했다가 그 면으로 기울여서 거기에서 권태나면 또 새로 한길을 발견해 가지고 저 면으로 기울여서, 이렇게 사람들의 눈을 이리 끌고 저리 끌어 가지고서 이렇게 매일매일을 메꾸어 가는 것으로 능력인 줄 알고, 수단인 줄 알고, 그것이 종교인 줄 알고, 그게 하나님의 도인 줄 알고, 그것이 후원인 줄 알고 이렇게 지내 나갔고, 그중에 몇몇은 '아니다. 아무래도 안심이 안 된다. 확신이 안 생겨진다. 이게 외식하는 껼데기가 아닌가?'해서 속으로 '뭐인가 이 외식의 껍데기를 벗기고, 하늘에서 온 분이라. 하늘의 도라. 이게 참 생명의 도라 하는 것을 무엇인가 인간이할 수 없는 방편. 인간이 할 수 없는 방편, 인간이 꾸밀 수 없는 그런 모든 조작, 하나님만이 할 수 있는 그것으로 보여 주셨으면 안심을 하고 따라가겠다' 하면서 그 회의심을 가지고 고민하면서 예수님 앞에 나아와서 질문하는 그런 사람들도 있었습니다.

질문할 때에 주님은, 다른데 보면 '심히 탄식하셨다.' 이렇게 표적을 구하는 거기에 대해서 주님이 '크게 탄식하셨다.' 그렇게 기록되어 있는데도 있습니다. 여기에는 주님 말씀하시기를 '이 악하고 음란으로만 되어 있는 이 세대가 표적을 구하나, 표적을 구하나, 하나님께서 죽은,자를 살리는 표적을, 문둥이를 깨끗하게 하는 표적을, 소경과 귀머거리와 모든 벙어리를 보고 듣고 말하게 하는 표적이나 모든 문둥병을 고치는 표적이나 암병을 고치는 표적이나 그런 어떠한 표적 가지고도 이 세대는 구원할 수가 없다. 이 세대는 구원할 수가 없다. '요나의 표적 외에 다른 표적 가지고는 구원할 수가 없다.' 하는 것으로서 주님이 결론을 지웠습니다. '요나의 표적밖에는 보일 표적이 없다' 그렇게 말씀을 하셨습니다.

우리는 오늘에 이 세대를 어떻게 보는지 이것이 문제입니다. 이 세대를 어떻게 보는지? 이 세대는 말할 것 없이 다 훌륭하고 구비한 서기관들과 열심 있는 바리새교인으로 가득차 있는 이 신령한 이스라엘의 종교 말년이라고 그렇게 볼 수 있습니다.

....

자기가 알 수 있어. 내가 예수를 믿는다고 하지만 내 속에 알맹이가 뭣고? 내 속에 알맹이가 내 중심인지 하나님 중심인지 냉정스럽게 비판하면 알 수 있습니다. 또 내가 예수 믿는가 하지만 하나님으로 부요 하려는 그 소욕인지, 하늘나라 소욕인지, 천국을 말하고 하나님을 말하지만, 진리를 말하지만 진리야 가난해지든지 말든지, 하나님으로서야 가난해지든지 말든지, 천국이야 가난해지든지 말든지 어짜든지 이 세상이나 구비하고 부요해서 살기를 원하는 요런, 껍데기는 음란이 내 껍데기 아닌가? 속은 악이 내 알맹이가 아닌가? 이것은, 왜 이렇게 몇 사람의 의심이 나서 왔는가? 온 것은 자기 중심이 이런 사람이 되어 있기 때문에, 자기 중심이 이런 사람이 돼 있어. 이 말을 들어도, 천사의 말인데. 들어 봐도 변화가 되지 안하고 내나, 자기 속에 자기 중심을 자기가 알고 자기 외모를 자기가 아는데, 참 주님이 악하고 음란한 세대라고 말씀하신 거와 같이 껍데기는 음란이요 속에 알맹이는 악이니 여기에서 '표적을 보여 주옵소서 하는 이 표적을 구하는 신자라도 돼야 될 것입니다. 우리가 껍데기로 그저 사람들 따라서 줄줄 갈 것은 아닙니다.

삭개오의 그 특기가 많은 사람들을 따라서 주님 앞에 갈라고 애를 썼지만 자꾸 사람만 보여지지 주님은 보이지 안하기 때문에 저리 둘러서 달음질 쳐 가지고서 뽕나무에 올라가 가지고서, 찔러 가 가지고 주님 만나 본 그것을 주님이 기뻐하시고 칭찬했습니다. 암만 봐야 이 신학자 저 신학자 이 목사 저 목사 이 설교 저 설교 이것만 들었지 주님을 만나지 못 했으면 무엇인가 표적을, 여기 표적은, 이 표적은 뭐이냐? 하나님이 하시는 역사를 좀 보여 달라 그말이오. 하나님이 하시는 역사를 좀 보여 달라고 보기 위해서 이렇게 소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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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하고 음란한 세대
'이 악하고 음란한 세대가' '악하고 음란한 세대가 표적을 구하나' 악 하고 음란한 세대에서 표적을 구하는 것이 그것이 필연성입니다. (요거 좀 어려운 말인데) 악하고 음란한 세대라. 지난밤에 공부했는데, 악하고 음란한 세대라. 그러면. 이 세대의 알맹이는 뭐이라 말이지요? 여기 여반에 이 세대의 알맹이는 뭐이라요? 알맹이는 악, 이 세대의 알맹이는 악, 이 세대는 그러면 누구 누구가 세대입니까? 불신자들만 모인 것이 이 세대입니까 신자들만 모인 것이 세대입니까 평신도만 모인 것이 세대입니까 또 그 은사 교권의 모든 성직자들만 모인 것이 이 세대입니까 무엇이 이 세대 입니까? 남반에, 전부 다 합해서 이 세대라 그렇게 말씀하신 것입니다.

그러면 이 세대는 알맹이는 뭐이라고요? (악) 누가 이렇게 말씀했습니까? 그러면 예수님의 판정이 틀렸을까요? 예수님의 판정이 틀렸겠습니까 바르겠습니까? 자 너무 지나쳤다고, 틀렸다고, 너무 과격하게 다 도매금했다고 그렇게 생각을 가지시는 분 있으면 손 한번 들어 봅시다. 이 세대의 알맹이는 악이라. 알맹이는 악이라. 목사의 알맹이도 악이요 평신도의 알맹이도 악이요, 불신자의 알맹이도 악이요 전부는 다 악이라, 악이라. 전부는 다 자기 중심이라. 이 악이 자기 중심이 악인데, 이 성경에 악이라고 하는 이 성구를 달리 해석하면 성경이 다 모순되어서 디비지고 맞지 않습니다. 성경에 말한 '악인의 꾀를 좋지 아니하며' 하는 것은 세상이 말하는 선한 사람이나 악한 사람이나 하는 그런 것 아닙니다. 자기 중심의 주장을 좇지 말아라 그말입니다.

이 세대의 알맹이는 다 자기 중심이라. 자기 중심이 이것이 무슨 죄지요? 자기 중심이 무슨 죄입니까? 원죄입니다. 원죄. 원죄, 이 원죄를 이것을 예수님이 벗겨 주셨으니까 우리가 현실에서 실상으로 원죄를 벗는 데에서만 성화 구원은 이루어집니다. 원죄를 현실에서, 자기 현실에서 원죄를 벗는 현실로 통과하는 그 사람도 있고, 현실에서 원죄로 통과하는 현실도 있으니 현실을 원죄를 벗어 버리고 예수님의 대속을 입는 자로 통과한 것은, 그때에 관련된 심신은 다 영생을 가졌습니다. 영생. 우리가 중생은 영만 중생했지 우리의 심신은 아직까지, 우리의 심신은, 우리의 육은 죄 아래 있습니다.

(84050820집회) 3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악하고 음란한 세대가 표적을 구하나 선지자 요나의 표적밖에는 보일 표적이 없느니라
악하고 음란한 세대라 말은 껍데기는 뭐 민족을 위한다, 국가를 위한다, 남을 위한다 또 하나님을 위한다 하지만 자기를 위하는 방편이 능 해서 능한 방편을 쓰니까 어리석은 사람들이 몰라서 저 사람 참 남만 위하는 사람이라 이렇게 생각하지만, 이 어떤 어리석은 어린 사람들은 돈을 자기 위해서 돈을 상관하고 자기 위해서 권세를 하고 이렇지만 서도 아주 고급의 인간 지혜 있는 자는 자기를 위해서 자기 명예나 자기 영광이나 자기 존귀 모든 사람이 자기를 숭배 하고 존대하도록 하기 위해서 큰 수입을 원해서 하는 것이지 민족이라 하는 민족 운동하는 자도 보면 그 속에 자기 들어 있고 이래서 모두가 다 이렇게 자기를 위하는데 어리석고 천한 것이 떡이 있으니까 남에게 떡 있는 것을 저를 위해서 떡을 뺏들라고 떡을 뺏들어서 저 위해서 떡을 뺏드는 일 하지만 그 자보다도 떡을 주면서 떡보다도 더한 그 사람의 마음을 자기가 홀칠라고 자기의 모든 그 사람의 숭배하고 있고 존경하고 있고 그 사람의 사모 대상을 하고 있는 그것이 자기가 되기 위해서 떡은 뺏들지 않고 떡은 주면서 지금 하는 방편이니까 아주 고등 술책, 자기 중심 자기 위주의 고등 방편을 사용하는 것이지 해부해서 분석하면 전부 자기 중심이라 그것입니다.

이러기 때문에, 악하고 음란한 세대라. 전부 자기 중심 자기 위주인데 아주 남 위주인 것처럼 하나님을 위한 것처럼 어떻게 묘하게 껍데기를 싸 가지고 요게 만들어 놨는지 아무리 봐도 그 사람은 성자요 성녀요 또 그 사람은 아주 하늘나라만 위해서 하는 것같지만 실은 자세히 들여 다 보니까 음녀라. 그 악하고 음란이라.

음란이라 말은 남녀 이성의 음란이라 말은 그다음에 결과로 되어지는 것입니다.

여게 음란이라는 근본은 뭐이냐 하면 사람이 하나님하고 짝이 돼 가지고 살아야 될 사람이 하나님과 짝되지 못하고 세상하고 짝된 그것을 가리켜서 음란이라. 그러니까 하나님에게 소욕을 둬 가지고 하나님과 진리를 자기가 모셔서 하나님으로 부자되고 진리로 부자되고 이래 가지고 썩지 안할 신령한 것으로 부자될라고 하지 안하고 말은 그라지만 그 소욕은 전부 세상에 있다 그거요.

이러니까, 우리나라도 큰 한번 그런 기회가 지나 갔는데 8.15 해방이 되고 나니까 모든 안 믿는 사람들이 다 참 저 사람들은 인격자들이요 저 사람들은 다 하늘에 소망만 가지고 있는 사람들이요 그 사람들은 위대한 사람들이라. 다 사욕이 없고 모든 간교가 없고 거짓이 없으니까 저 사람들에게 이 나라를 맡겨서 건국을 저 사람들에게 맡기고 이 나라를 저 사람들 이 통치하도록 해야 되겠다 이제 껍데기 보고는 땅에 있는 것은 욕심내지 안하고 진리만 욕심내고 참만 욕심내고 하나님만 욕심내고 참 인격자로 알았다 말이오. 참 인격자로 알고 이랬는데 그렇게 그분들에게 맡기자 하고 모든 사람들이 다 그렇게 했습니다.

거창도 주남선 목사님이 거석했는데 국회의원은 주남선 목사님을 세워야 된다 주남선 목사님이의 딴 사람 할 이가 없다. 이래서 모두다 국회의원 출마했던 사람이 말하기를 누가 주남선 목사님 하니까 모두 말하기를 '아, 주남선 목사님이 하신다면 우리는 다 내놓는다, 다 양보한 다, 그 어른이 하면 제일 잘한다.' 이렇게 의논이 됐으니까 내가 그때 웅양 교회를 시무 할 때입니다. 웅양 교회를, 넷 교회를 시무한 때인데 그때 웅양 교회에 주남선 목사님이 거게 와서 일 년 행사를 하실라고 오셨는데 그때에 OOO집사님이라는 집사님이 지금은 장로 됐소? 몰라요? 와 그 가족들인데 몰라? 그분이 올라오디만 말하기를 '목사님 목사님 빨리 내려 갑시다.' 나하고 그 주 목사님하고 그 교회 집사님들하고 이래 앉았습니다. 나는 그때 조사입니다. 그랬는데 '빨리 내려갑시다 빨리 내려 갑시다' 이라면서 지금 모두 국회 의원으로 출마한 사람들이 다 '주남선 목사님이 하실라 하면 우리는 다 양보한다.

아무래도 주 목사님이 해야 이건국 도상이니까 이 건국을 잘해서 우리나라가 행복스러워지지 주 목사님이 하셔야 된다' 모두 이래 가지고 주 목사님이 출마만 하시면 전부 다 양보한다고 그렇게 의논이 됐습니다. "빨리 갑시다, 빨리 갑시다." 이라니까 그래 주남선 목사님이 암말도 안 하고 계시요. 암말도 안하고 계셔.

그러니까 대답을 도무지 안하셔요.

그러니까, 설명이 많습니다. '지금 우리가 전도하는 것인데 전도하는 것을 다 국회의원도 그러하고 모든 이 권력을 다 믿는 사람들이 잡아야 이 전도가 싹싹 돌아가고 돼지지 않겠습니까?' 이게 주를 위함이 아니냐고 마구 설명을 이렇게 해 재끼는데 주남선 목사님이 아무 말도 안하고 계시요. 그래 내가 있다가서 '우리의 나라는 진리의 나라지 세상 나라는 우리나라가 아니다. 그 나라는 우리가 건설할 나라가 아니고 우리는 주님의 피에 대속함을 받아 가지고 우리가 건설해야 될 이 건국할 건국의 나라는 따로 있으니까 그 건설하다가 그거 내비 두고 그 사람은 안 믿는 사람들이 할 수 있는데 죽은 자는 죽은 자를 장사하라고 그건 다 저거들이 할 수 있는데 그거 우리가 할 일 아니다.' 이라니까 주남선 목사님 암말도 안하고 앉아 계시요. 그래 가지고 그때 나도 조사가 됐으니까 벌써 생질은 아니고 많이 죽었다 말이오. 그 사람들은 막 역설을 하고 이리하고 나는 그저 슬슬 이라면서 대항적으로 말하지 안하고 이래 있으니까 이라니까 주남선 목사님이 있다가서 '집사님, 백 조사님의 말씀이 맞습니다. 우리는 그러합니다. 나는 그것을 못 합니다. 하나님 앞에 내가 사명 받은 게 따로 있기 때문에 그렇게하면 하나님 앞에 역적이 됩니다. 나는 그거 못 합니다.' 요렇게만 단정을 지워서 딱 끊어버렸다 그라니까 삐쭉거리며 거기서도 또 미움을 받았어.

* 마 16:4 악하고 음란한 세대가 표적을 구하나 요나의 표적밖에는 보여 줄 표적이 없느니라 하시고 저희를 떠나가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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