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록
*전체요약  
■ 성경:40마태복음06:01-04
 

마6:1-4

우리는 자기 혼자 있든지 누가 같이 있든지 또 자기가 무슨 말 하든지 주님이 우리의 행위를 보고 계시는 것을 언제든지 기억해야 됩니다. 언제나 알지 못하심이 없으신 주님이 내 과거 현재의 모든 행위를 다 살피고 계십니다. 모르는 것이 없습니다.

그러므로 자기가 의로운 행위를 해 놓고 사람들이 암만 몰라 줘도 상관없습니다. 의로운 행위를 한 데 대해서 보상하실 이는 주님 이십니다. 보상할 권리가 있는 주님이 아시면 됐지 사람들이 알아서 무엇을 말을 하면 칭찬하고 높이고 이렇게 하면 그것은 전체가 그 사람을 해치는 것뿐이지 유익이 하나도 없습니다.

그래서 우리의 행위를 사람들이 알아주기 원하는 그 사람은 자기 행위가 많든지 적든지 있는 행위를 다 까먹으려는 것입니다. 그 행위를 다 없애려고 하는 것입니다. 마태복음에 말하기를 ‘네가 남에게 보이려고 구제를 하든지 기도하든지 그런 것을 하지 말라 다른 사람이 너를 보고 너를 칭찬했으면 너는 벌써 이미 상급을 받았다’ 이랬습니다. 받았으니까 자기 해 놓은 일이 헛일 아닙니까? 또 아무도 모르게 구제하는 그런 일 할 때에는 은밀히 하라고 했습니다. 왜? 은밀히 안 하면 다른 사람이 알고 너를 칭찬하면 그만 그 해 놓은 상급이 다 헛일이기 때문에 모르게 해라 그렇게 말씀했습니다. 이런데도 사람들은 자기의 옳은 행위를 다른 사람들이 알아주기를 원하는 그것도 참 어리석은 외식이요 또 자기의 없는 행위까지도 다른 사람들에게 있다고 자꾸 이렇게 해 가지고 과장을 해서 남에게 인정받으려는 그것도, 그거는 더 어리석은 게 아니라 미친 생활입니다.

(85011410) 9

 
                    답변/관련 쓰기 수정/삭제     이전글 다음글           창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