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록
*전체요약*  
■ 성경:43요한복음15:01-08
 


요 15:1 내가 참 포도나무요 내 아버지는 그 농부라
요 15:2 무릇 내게 있어 과실을 맺지 아니하는 가지는 아버지께서 이를 제해 버리시고 무릇 과실을 맺는 가지는 더 과실을 맺게 하려 하여 이를 깨끗케 하시느니라
요 15:3 너희는 내가 일러 준 말로 이미 깨끗하였으니
요 15:4 내 안에 거하라 나도 너희 안에 거하리라 가지가 포도나무에 붙어 있지 아니하면 절로 과실을 맺을 수 없음같이 너희도 내 안에 있지 아니하면 그러하리라
요 15:5 나는 포도나무요 너희는 가지니 저가 내 안에, 내가 저 안에 있으면 이 사람은 과실을 많이 맺나니 나를 떠나서는 너희가 아무것도 할 수 없음이라
요 15:6 사람이 내 안에 거하지 아니하면 가지처럼 밖에 버리워 말라지나니 사람들이 이것을 모아다가 불에 던져 사르느니라
요 15:7 너희가 내 안에 거하고 내 말이 너희 안에 거하면 무엇이든지 원하는 대로 구하라 그리하면 이루리라
요 15:8 너희가 과실을 많이 맺으면 내 아버지께서 영광을 받으실 것이요 너희가 내 제자가 되리라


세가지 교훈

첫째, 뭐 목숨이 끊어져도 연결을 끊으면 안 됩니다. 목숨이. 목숨이 끊어져도 주님과 나와의 연결은 끊으면 안 됩니다. 주님과 나와의 연결은 우리의 생명보다 귀합니다. 그러기 때문에, 주님과 우리와의 연결을 끊지 말고 연결을 가져라, 그거.

또 둘째로는 포도나무 둥치와 농부에게서만 유익을 얻지 다른 데서는 유익을 얻지 못한다. 이러기 때문에. 주님과 하나님 아버지에게서만 우리는 유익을 받을 수 있지 딴 데는 우리에게 오는 것이 전부 사망뿐입니다. 유익은 하나도 안 옵니다.

셋째, 우리가 자라가는 것은 깨끗으로 자라가는 것입니다. 또 우리의 힘은 무엇이냐? 우리의 힘은 깨끗이 우리의 힘이라.

(84040650) 3


*전체요약

그러면 마음을 어떻게 밝게 할 수 있느냐? 마음을 밝게 하는 것은 주님과 주님의 뜻인 신구약 성경 말씀, 하나님의 성경 말씀에 이 현실에는 이 성경 말씀이 해당된다 하는 그 말씀을 찾아서 행하는 그것이 주님의 명령 행하는 것입니다. 이러니까 마음이 주님과 주님의 뜻 곧 성경 말씀에 있으면 마음이 밝아진다. 마음이 밝아져서 생각도 옳은 생각만 하고 소원도 옳은 소원만 하고 욕심도 옳은 욕심만 품고, 정신도 옳은 정신만 가지고. 이러니까 모든 행동도 옳은 행동만 하고, 그러니까 그 사람이 잘 될 수밖에 없는 것입니다. 그러나 그렇지 않으면 어두워집니다.

여기 포도나무 비유에는 포도나무 가지가 포도나무에 붙어있지 않으면 절로 마를 수밖에 없다. 인간이 주님과 연결되어 있지 않으면 마를 수밖에 없다. 그러면 주님과 연결이 되면 뭘로 연결이 되느냐? 주님과 연결시키는 그 연결 방편은 주님의 말씀입니다. 우리를 주님과 연결시키는 제일 외부적인 중매쟁이가 신구약 성경 말씀입니다. 주님과 나와 결합하는 중매쟁이는 신구약 성경 말씀이 중매쟁이입니다. 신구약 성경 말씀은 외부적인 중매쟁이요, 또 그 안에 있는 내 부적인 중매쟁이는 성령의 감화 감동이 내부적인 중매쟁이입니다.

그러면 이 2가지 성령과 진리가 우리에게 어떻게 왔습니까? 영감과 진리가 우리에게 온 것은 예수님의 피공로를 돕기 위해서 왔습니다. 예수님의 피공로를 돕기 위해서 오다니? 예수님의 피공로를 우리가 법적으로는, 기본적으로는 입고 있지만 행위적으로는, 활동적으로는 입지 못하고 있기 때문에 활동적으로 우리에게 입히기 위해서 온 것이 성신의 감화 감동과 진리입니다. 그 역사의 순위를 말하면 예수님의 피공로가 주인이요 성령의 감화는 주님의 하시는 일을 도와서 주님과 우리와 연결을 시키려고 하는 역군이요 제일 말단 역군은 진리인 것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진리가 아니고는 주님과 우리와의 연결을 가지지 못하고, 또 진리와 연결 됐다고 해도 외나 알맹이 속 중매는 성령이 하시기 때문에 성령의 중매가 역사해야 주님과 우리와의 완전한 밀접한 관계를 가지게 됩니다.

그러면 주님과 연결은 어떻게 가지는가? 3가지 면으로 연결됩니다. 사죄로 연결됩니다. 죄가 없는 연결이 되고, 의로운 연결이 되고, 하나님으로 더불어 화친한 연결이 됩니다. 의로 연결된다 말은 하나님이 동하면 동하고 정하면 정하고 하는 그 일을 하도록 하는 그 연결입니다. 또 하나님과 화친의 생명이라 말은 하나님이 내 안에 계셔서 내 주인이 되고 내 생명처럼, 우리 육신의 생명이 우리 몸 안에 있어 가지고 우리 몸을 다 움직이고 있지 앉습니까? 그와 마찬가지로 주님께서 우리 안에 계셔서 우리 생명이 되셔서 역사하도록 그런 연결을 가지는 것이 화친의 연결입니다.

그러면 주님과 우리와의 연결되는 것이 사죄로 연결되는 것이니 사죄로 연결되는 것은 우리의  더러움이 없는 것으로 연결됩니다. 더러움이 없어야지 더러움이 있으면 멸망 받습니다. 그다음에는 주님이 동하면 동하고 정하면 정하고 그로 인하여서 움직일 수 있는 그런 연결을 가집니다. 그 연결보다도 더 완전 연결은 주님이 우리 안에 생명이 되셔서 우리 전신 전체를 움직입니다. 내가 지금 손을 움직이는 것도, 여러분들이 이 새벽에 나온 것도 육신의 생명이 들어서 움직여서 나왔지 육신의 생명 떠나 버리면 그만 시체 돼 버립니다. 그리고 썩어버립니다. 그와 마찬가지로 ‘우리의 생명이신 그리스도께서’ 이렇게 말씀했습니다.

주님과 우리와 연결 시켜 주려고 제일 처음에 중매쟁이가 왔는데 제일 먼저 착수하는 중매쟁이의 이름이 신구약 성경 말씀 진리입니다. 진리라고 해도 되고 하나님이 우리에게 선포해 놓은 계약이라고 해도 되고 하나님이 우리에게 말씀하신 예언이라고 해도 되고, 또 교훈이라고 해도 되고 진리라고도 해도 되고 하나님의 뜻이라고도 해도 되고 다 같은 말입니다. 성경 말씀이 일차적으로 주님과 나와 연결을 시킵니다.

예를 들면 집을 지으면 처음에 아시바를 만들지 않습니까? 그다음에는 합판으로 판자를 이래 만들고, 그러고 난 다음에 세멘이 그 안에 들어가 가지고 딴딴하게 굳어지는 게 되지 않습니까?

이와 마찬가지로 하나님의 성경 말씀은 건축할 때 보면 전부 합판 가지고 다 집을 만듭니다. 합판 가지고 집을 만들고, 그것만 가지고는 안 돼요. 그 다음에 합판 가지고 집을 만든 그 속에 세멘이 들어간다 말이오. 세멘이 들어가면, 합판 만드는 것은 마치 성경 말씀으로 우리가 깨끗해지고 하나님과 연결되는 거와 같고, 그러고 난 다음에 세멘을 집어넣으니까 이제 딴딴해요. 그다음에 세멘을 집어넣으면 단단해지는 거와 같이 그다음에는 성령님이 와 가지고 영감으로 우리와 연결시키게 됩니다. 그러면 그다음에는 이제 주님과 우리와의 연결이 됩니다.

*마6:22-23: 눈은 몸의 등불이니 그러므로 네 눈이 성하면 온 몸이 밝을 것이요

(85010710) 2


 
                    답변/관련 쓰기 수정/삭제     이전글 다음글           창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