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한'
우리는 이 옛사람과 새사람, 또 우리의 원수가 악령, 성령, 또 우리가 참 기가 막혀서 하는 기막히게 여기는 기막히게 여기는, 원한 구원을 원한이라. 이 구원은 감사하고 기뻐해야 될 터인데 구원을 원한이라, 또 구원을 방해하는 것을 원한이라 이렇게 우리는 착각이 돼서 이 사람됐다가 저 사람 됐다가 이렇게 바꿔지니까 이것부터 요동되지 안하도록 확정을 지어야 됩니다.
우리는 악령이 우리의 원수요 성령은 우리의 주가 되신 우리의 구주요, 또 우리의 구원이 방해되는 우리 구원에 손해 가게 하는 구원이 손해되는 그것은 구원이 손해되고 세상에서 어떤 행복이 온다 할지라도 구원에 손해가는 그 행복은 그것이 우리가 원한으로 생각해야 될 그런 일들이요 또 우리 구원에 유익되는 일이라면 죽는 일이라도 그거는 참 감사하고 기뻐하는 행복이어야 하겠습니다.
원한으로부터 자유 하는 자가 되도록
우리는 내 자아라 하는 것이 이렇게 찰나에 변해집니다. 방금 새사람이 역사하는데 고만 옛사람으로 바꿔져 버립니다. 우리의 마음과 우리 몸에 자유성을 살릴라고 하기 때문에 자유성을 죽이지 못하고, 자유성을 죽이지 못하니까 자유성을 죽이면 안 되기 때문에 자유성을 죽이면 구원이 안 됩니다.
이러므로, 마음도 자유를 가지고 있고, 몸도 자유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이 자유를 잘못 써서 마음과 몸이 제가 새사람 영접할려면 새사람 영접하고 옛사람 영접할려면 옛사람 영접하고 이게 제 마음대로 입니다. 마음대로 하면서 새사람을 영접해야 제 구원이 되는 것이지, 새사람 영접하지 안 할래야 안 할 수 없도록 해 가지고 새사람을 영접하게 되면 그것은 우리 고귀한 구원은 안 되고 짐승처럼 한 물질처럼 붙들어 매이는 것이 되어지기 때문에 자유성이 없이 하는 것이니까 그것은 아무런 구원이 되지 안하고 가치가 없는 것이요 그거는 종을 벗어나지 못한 것입니다. 우리 구원은 종을 벗어 나는 것이라. 자유 의사로 자유대로 해서 옳은 것 하는 것이 그것이 우리 구원입니다. 강제로 하는 것은 강제에 끌렸기 때문에 그것은 종이 된 것이지 구원된 것이 아닌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요 세 가지를 똑똑히 구별해서 옛사람, 새사람, 성령, 악령, 우리 구원을 유익되게 하는 것 우리 구원을 해치는 것 요 세 가지, 세 가지 여섯 가지를 우리가 똑똑히 구별해서 요 것을 구별하고 난 다음에 참 우리 구원에 손해 가는 그것이 우리의 원한입니다.
우리가 하나님에게 부르짖어야 할 그 원한입니다. 또, 우리 구원을 방해하는 악령, 옛 사람, 악령 그것이 우리의 원수입니다. 옛사람이 우리 원수입니다. 하나님의 계약과 하나님의 법칙을 떠나서 인간 생각대로 하는 그 자가 우리 원수입니다. 또, 마음과 몸 이것이 주장이 돼 가지고 주격인 그 중생된 영은 상관 하지 안하고 제 마음대로 제 생각대로 제 주장대로 제 욕심대로 제 뜻대로 마음이 마음 주장대로 또 이 고기덩어리 좋아 하는 대로 고기덩어리 좋아하는 대로, 고기 덩어리는 아무리 하나님의 법을 어겨도 맛있는 것 먹고자 합니다. 맛있는 것 먹고자 하는 것이 고기덩어리요. 아무리 하나님의 뜻에 어긋나도 어짜든 지 평안하기를 원하는 것이 고기덩어리요.
또 이 고기덩어리는 하나님의 법칙에 어기는 일이라 자기가 멸망 받는 일이라도 그 고기덩어리의 그 신경에 좋아하면 고기 낚는 사람도 그 낚시를 가지고 자기 가정을 다 팔아먹어도 요 갖다 넣어 놓고 고기가 딱 물면 손이 누끈거리면 고 누끈거리는 그 신경 자극의 그 자극으로 인해서 일생을 망칩니다.
또 포수는 고 살아서 자연스럽고 뛰놀고 있는 고 생명을 하나 탁 죽이면, 그 탁 놔서 그것이 죽을라고 막 뛰고 뻐들거리면 고 쾌감 내는 것, 인간은 이상한 잔인한 것이요 이상합니다. 또 남녀 이성 교제에 그 말초 신경이 작용하는 그 신경 작용 이렇게 해서 고기덩어리는 어짜든지 이런 것들을 원하고 있는 것이 고기덩어리요.
또 우리 마음도 그렇게 하나님의 법칙과 계약을 어겨서 제 주장대로 제 생각대로 제 지식대로 제 주관대로 제 마음대로 제 욕심대로 이렇게 할라고 하는 이것이 이것이 그 마음이 옛사람에게 붙들려 가지고 있는 것인데, 우리가 이것은 오랫동안 같이 살아 나왔고 이대로 살아 나왔기 때문에 우리 벌써 마음이나 몸이 부패해 가지고 부패성과 아주 정이 들었고 아주 익숙해졌고 그게 습관이 딱 배어 가지고 있기 때문에 이것 참 옛사람은 비유에 딱 맞고 새사람은 거슬립니다. 이러니까 우리가 옛사람인 줄 알고도 그것을 벗어나기가 어렵고 육체의 생각인 줄 알고도 그것 벗어나기가 아주 어렵습니다.
그러기 때문에, 우리는 요것을 잘 구별해 가지고 요것을 확정을 지어서 요것이 변동되지 안하면 희망이 있는 사람입니다. 또 변동이 돼도 주님은 우리를 불쌍히 여기셔서 하루 일흔 번씩 일곱 번 변동해도 네가 낙망하지 말고 일어서라 했습니다. 그러면 최종은 살아 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이래서 일흔 번씩 일곱 번이라도 잘못된 것을 고치거든 용서해 줘라 하는 이것이 우리에게 얼마나 참 성경에 모든 말씀이 좋지만 이 말씀이 아니면 희망이 없는 우리들입니다. 이 말씀 '네 죄가 주홍같이 붉을지라도 눈과같이 양털같이 희어지리라' 하는 이 말씀 이런 말씀이 우리에게 소망을 줍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잘못되지 안할 수 없지만 잘못된 것을 깨달으면 즉시 일어설 것. 깨달으면 즉시 일어서고 즉시 돌아설 것 이것이 성신을 훼방하지 않는 것이요, 잘못된 줄 알면서도 고집을 부리고 '잘못되기는 잘못 돼, 옛사람이야 옛사람 노릇이지, 이게 악령이야 악령의 감화지' 이렇게 생각을 하면서도 그것을 돌아서지 못하고 버리지 못하는 요것이 성령을 훼방하는 죄입니다. 요 죄는 고치야 되지 고치지 안하고는 용서가 안 되는 것입니다.
(84040760) 3
'밤낮 부르짖는'
기도는 믿음의 기도라야 되는데 믿음의 기도는 두 종류 있습니다. 하나는 자기에게 하나님께서 ‘기도하면 되겠다’ 믿어지는 믿음이 있습니다.* 이거는 자기는 거게 대해서 그렇게 원하지 안했는데 의외에 하나님께서 ‘기도하면 되겠다’ 이렇게 믿어지는 때가 있습니다. 그런 거 경험 있습니까? ‘이거는 기도하면 되겠다. 기도하면 되겠다’ 이렇게 그때에 믿어지는 그때는 하나님이 기도하게 하시기 때문에 그 기도 하면 즉시 *됩니다.*
또 그러고 한 믿음은 자기가 이렇게 믿음 기도를 하는데 과부의 기도와 같이 참 그 도수가 차기까지 간절히 기도하면, 자기가 원한을 풀어 달라는 기도를 하면서 안 들어 주시면 자기가 참 이거 뭐 다 절단나고 망한다는 생각 가지고, ‘안 들어 주시면 나는 이제 죽는다’ 그런 말 안 해도 ‘하나님이 만일 이 기도를 안 들어 주시면 나는 절단난다’ 이 사실을 얼마나 어려운 문제라는 걸 자기가 알고 ‘이 기도 안 들어 주면 나는 절단난다. 하나님이 이거 들어 주시면 나는 살고 안 들어 주시면 죽는다.’ 하는 그런 원한적인 결사적인 그런 기도를 하면 나중에 기도해서 그 기도가 될 때에는 ‘하나님이 이제는 들어 주시겠다’ 하는 그 믿어지는 믿음이 생겨집니다. 그때까지 기도해요. 그러면 그 기도가 이루어집니다.
그러기 때문에, 우리의 기도는 만능이라 할 수 있소. 우리 성도들이 모든 억울한 것을 다 기도 가지고 해결짓고, 모든 거 답답한 것도 기도 가지고 해결짓고, 모든 소원하는 것도 기도 가지고 해결짓지 제가 꼭 하나님이 보실 때에 이 마음에 ‘이거는 이루어져야 되겠다, 이거는 너무 억울하다.’ 부부간이고 가족들이라도 ‘이거는 너무 억울한 일이다’ 하나는 놀아서 병들고, 놀아서 살쪄서 인간병이 들고 하나는 너무 골탕 쥐먹어서 병신되고 이거 하나님이 볼 때 불공평하니까 이놈을 지금 어째 절단을 내야 되겠는데 이게 또 기도하는 것도 희미하이 그래 죽으면 그냥 죽지 기도하며 실실 무슨 몇 마디 하다 그만 말고 이라는 자에게는 하나님이 약속을 해 놨기 때문에 들어 줄 수가 없어.
이러니까 안 들어 주시면 안 된다는 무슨 기도의 목표를 딱 두고 목숨을 걸어 놓고 ‘요거 안 들어 주시면 나는 이거 죽는다’ 하는, 내가 자살하는 게 아니라 ‘하나님이 안 들어 주시면 이 문제로 인해서 나는 절단나 버린다, 나는 절단난다.’ 하는 그것을 알고 해야 하나님이 들어 주실 수 있는 힘있는 기도 간절한 기도가 된다 말이오.
(86100610) 5
'하물며'
이런 거리 멀고 이렇게 얼토당토 안한 이런 일에도 그 열심이 들어서 해결을 지웠는데
“하물며 하나님께서” 독생자도 애끼지 아니하고 주신 하나님께서, 우리를 영원한 형벌에서 구출하시기 위해서 대신 형벌받아 죽기까지 하신 이 하나님께서, 우리 대신 모든 우리가 행하지 못한 것을 대신 행해서 죽기까지 해서 행하신 이 하나님께서, 하나님과 원수된 것을 우리를 화친해 가지고 행복되게 살도록 하기 위해서 죽기까지 하셔 가지고서 이 화친의 이 역사를 이루신 이 하나님께서 “하물며 하나님께서” 하나님이 이런 하나님인데 “이런 하나님께서” 그러면 불의한 법관과 이 하나님과 비교를 해 보라 이 말씀입니다.
'밤낮 부르짖는 택하신 자들의 원한을 풀어 주지 아니하시겠느냐'
불의한 아주 무자비한 악한 법관과 아주 멸시 천대 받는 천한 이 과부와의 그 관계에도 열심히 부르짖는 것이 기어코라도 달성을 시키고야 말았다. 열심히 부르짖는 것은 이렇게 힘이 있다. 이런데 하물며 하나님과 택하신 자들의 그 관계가 어떠하냐? 하나님이 택하신 자들을 구원하기 위해서 당신이 피조물 되기까지 낮아지시고, 죽기까지 하시고, 영원히 또 피조물을 입고 우리를 구원하시려고 창조주가 피조물의 천한 형상을 영원히 입고 부활하시기까지 하신 이 하나님께서, 이렇게 택한 자들의 구원과 그 행복을 위해서 당신의 소유와 몸과 생명을 다 기울여 구원하신 이 하나님께서 이렇게 택한 자들을 애끼시고 사랑해서 어짜든지 구원하고 행복되게 하려고 하시는 이 하나님께서 이런 사랑과 이런 은혜를 입고 있는 택한 자들이 밤낮 부르짖는데 어떻게 하겠느냐 하는 것을 말씀합니다.
이 택한 자들이 밤낮 부르짖을 때 이 부르짖음이 어떻게 되겠느냐? 불의한 법관과 과부 사이에도 쉬지 않는 계속 부르짖는 이것이 이렇게 능력이 있어서 억지로 해 주기 싫고 귀찮고 안 들으려고 이와같이 지금 강퍅을 부린 데도 이 열심히 부르짖는 것은 이 일을 달성하고야 말았다. 하물며 하나님과 택한 자들 사이에 열심히 부르짖는 이 부르짖는 이 호소는 그 호소의 능력이 어떻겠느냐 하는 것을 우리에게 비유로 가르쳐서 말씀해 주신 것입니다.
(87110653)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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