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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번 태장으로 맞고 한번 돌로 맞고 세번 파선하는데 일주야를 깊음에서 지냈으며  
■ 성경:47고린도후서11:25
 

'일주야를 깊음에서 지냈으며'
사도 바울이 일주야 동안 바다 속에 있습니다. 바다 속에 있을 때에, 요 시험입니다. 하나님께서 바울에게 믿음을 주시기 위해서 요런 시련을 했을 것입니다. 다 파선되고 다 죽었는데 드부렁 뜨고 있으니까 그럴 때에 '아. 주님은 나와 함께 계신다. 바다를 창조하시고 모든 것을 주권하시는 주님은 나와 함께 계신다. 주님이 나와 함께 계시니 내가 물에 빠져 죽고 사는 것은 주님에게 매였지 물 네게 매이지 안했다. 주님이 나와 함께 계신다. 이 시간 내가 지킬 것 무엇입니까? 내가 너를 보호하는 이 보호를 믿어라. 믿습니다. 또 뭐합니까? 네가  평안하라. 평안합니다. 네가 기뻐하라. 기뻐합니다.'

이렇게 기뻐하고 평안해 하는데 물이 출렁출렁하고 또 슬그머니 출렁출렁하고 빠져 들어 가니까 '아이고, 물에 빠져 들어간다.' 또 '믿음이 적은 자야' '주여, 믿습니다. 당신이 나와 같이 계십니다. 같이 계심을 믿습니다. 또 이제 이 시간에 평안하라 하는 걸 평안을 가집니다. 안심하라 하는 안심을 가집니다.' '또 네가 그러면 기도해라' '주여 나를 도우시고 같이 해 주옵소서, 또 기도 합니다.'

이렇게 하다가 그가 일주야 동안 있었지만 나중에 그 믿음이 시험 중에서 믿음이 주님이 함께 계시는 요 믿음이 조금 흐려지고, 또 주님이 고 시간에 네가 담대하라, 안심하라 하는 요 계명 명령 지키는 것이 좀 빈약해졌을 때는 빠져 들어가고, 빠져들 때에 바짝 힘을 쓰니까 쑥 올라오고, 빠져 들어오고, 바짝 힘쓰고, 빠져 들어오고, 바짝 힘쓰고 이렇게 애를 쓰다가 마지막에는 달성해서 바짝 애쓰고, 이제는 변동 없으니까 바다 위에 일 년이라도 떠서 있었을 것입니다. 백 년이라도 떠서 있었을 것입니다. 이러니까 주님께서 필요 없으니까 나가라고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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