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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덤들이 열리며 자던 성도의 몸이 많이 일어나되 예수의 부활 후에 저희가 무덤에서 나와서 거룩한 성에 들어가 많은 사람에게 보이니라  
■ 성경:40마태복음27:52-53
 

마27:52-53

하나님으로 더불어 다시 끊어질 수 없는 그런 연결로 연결된 그것이 중생입니다. 그런데 구약 중생은 예수님의 예표인 짐승이 대속하는 이 대속을 가지고 그저 소망하고 바라보고만 있었지 그렇게 밀접한 연결은 없었습니다. 그래서 끊어졌다가 연결됐다가 다시 끊어지는 역사적 연결로만 연결이 됐던 것입니다. 역사적이라 말은 활동적 연결로만 연결이 됐다는 말입니다. 다시 말하면, 구약 성도는 하나님과 연결될 때는 연결되어 가지고 하나가 돼서 역사했고, 또 그러던 사람들도 끊어질 때는 끊어졌고, 아브라함 같은 이도 하나님과 연결될 때는 연결됐고 또 연결이 끊어 질 때는 끊어졌습니다. 이렇게, 구약 연결은 중복적인 연결입니다.

중복적으로 연결됐다가 예수님이 십자가에 못 박히시고 삼 일만에 부활하신 부활할 때에 무덤이 열리고 자던 성인들이 다 일어났습니다. 그때에 자던 성인들이 다 일어난 것은 아닙니다. 예루살렘 가까이 있는 모든 사람들이 볼 수 있도록 무덤이 열리고 자던 성인들이 일어났다는 말입니다. 그러면, 자기네들이 다 아는 사람이니까, 죽은 사람이 다 살아나고 일어나 가지고 예수님이 부활하셔 가지고 이렇게 예루살렘으로 가셨을 때에 같이 예루살렘으로 갔습니다. 성경에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그렇게 됐다가 모든 사람에게 증거하고 난 다음에는 다시 돌아갔습니다. 다시 무덤으로 돌아가고 영과 그 마음은 다시, 영계로 낙원으로 돌아갔습니다.

이것이 이제 구약의 앞으로 이루어질 대속을 예표, 대속을 모형으로 짐승을 가지고 대속하는 그런 하나의 규정을 하나님이 주셨을 때에 그 규정을 믿고 그대로 이행한 사람들은 예수님의 대속이 이루어지기까지 미결에 있다가, 중생된 행위가 됐다가 안 됐다가 이렇게 중복적으로 완전 연결이 안 되고 이렇게 돼 있다가, 예수님 부활하실 그때에 구약에 있는 성도들의 모든 소망했던, 짐승으로 대속했던 대속이 예수님의 대속으로 완전히 대속이 됐다 하는 그것을 하나의 형식으로 사람들에게 표시를 하시고 또 연결된 생명도 그때부터 연결된 생명, 완전히 연결된 것입니다.

그러므로 구약에 있는 성도들은 앞으로 대속하실 예수님의 대속을 바라보는 그 대속으로 구원을 그들이 소망하고 있었고, 또 신약에 있는 성도들은 예수님의 이미 대속하신 그 대속을 자기가 받아서 이미 대속된 그 대속을 바라보면서 소망하고, 이 대속으로 사는 것이 신약 성도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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