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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요약  
■ 성경:44사도행전07:54-60
 


행7:54-60

사도 바울이 예수교가 나오고 난 다음에, 구약 지키던 사람이니까, 어디 이 예수교란 새로 이 잡교를 가지고 이와 같이 유혹시킨다고 이단이라고 해 가지고 예수교를 박멸하려고 책임을 지고 나선 사람이 사울이었습니다. 사울이 사도 바울이 된 것입니다. 그래서 책임지고 믿는 사람들을 다 죽이기 위해서 출발해 가지고 많은 사람을 죽였는데, 죽인 가운데 제일 유명하게 죽여진 사람이 스데반입니다. 사도 바울이, 사울이 스데반을 죽일 때 그때에 하나님께서 거기에는 계시 이용으로, 우리에게 구원 도리를 알려 주기 위해서 특별히 계시 기관으로 죽은 것이 스데반이요, 죽인 것이 사울이기 때문에 그것은 성경에 기록 됐습니다.

스데반을 죽일 때에 스데반이, 돌에 맞아 죽으면. 모두가 다 기쁨도 없어지고 평강도 없어지고 사람이 다 변질이 되어지고 그만 타락성이 나오는데. 타락의 본성이 나와 가지고 미움도 생겨지고 두려움도 생겨지고 절망도 생겨지고 그렇게 생겨지는 것이 사람이었는데, 스데반은 돌로 쳐서 죽여도 이 타락한 원죄와 본죄가 있는 사람과 같지를 않았습니다. 원죄와 본죄가 있는 사람과 같지 안하고 보니까 기쁨이 충만하고 감사가 충만하고 또 사랑이 충만하고 얼굴에 광채가 나고 이라면서 말하기를 '내가 보니 하늘 문이 열렸는데 주님께서 서서 나를 기다리고 계신다. 서서 나를 기다리고 계시니 내가 어서 주님에게로 가야 되겠다.' 이렇게 말하는데 그 얼굴에 아주 기쁨과 감사와 생명이 넘쳐서 죽음이라 하는 것이 그에게 없었습니다. 육체는 죽지만 그에게 죽음이라는 것이 없고 산 자로서 이제 '내가 여기서 하늘나라 가야 되겠다.' 하면서 육체를 벗어 놓고 가는데 그에게는 보니까 그 본인이 죽음을 느끼지 않고, 죽음 없는 영생하는 사람으로 그리 되는 것을 봤고. 마지막에 떠나면서 주님에게 간구하기를. 이들이 알지 못하고 이와 같이 하는 것이니까 이 죄를 저희들에게 정하지 마시고 이 죄를 사해 달라고 주님에게 기도하고 마지막 생명이 떠나는 것을 봤습니다. 그래서 사울이 구약에 속해 가지고, 이렇게 새로운 이단 도가 들어 왔다 해 가지고 지금 예수교를 이단 도로 없애려고 이렇게 해서 나서 가지고 스데반 죽이다가 거기서 좀 이상함을 봤다 는 말입니다. '과연 저는 우리와 같지 않다. 우리는 죽을 때에 다 죽는 그건데 저희는 죽을 때에 죽지 않는 생명이 그 속에 있었다. 또 그런 고난 가운데서라도 모든 기쁨과 소망에 넘쳤다. 감사에 넘쳤다. 그 사람이 우리와 같은 사람이 아니다.' 하는 그것을 사울이 알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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