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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친구를 위하여 자기 목숨을 버리면 이에서 더 큰 사랑이 없나니 너희가 나의 명하는 대로 행하면 곧 나의 친구라  
■ 성경:43요한복음15:13-14
 

사람이 친구를 위하여 자기 목숨을 버리면 이에서 더 큰 사랑이 없나니
주님이 우리를 사랑한 고 방법대로 사랑하는 것이 주님의 계명을 지키는 것인데 형제를 사랑하는 것은 목숨을 버리는 것이 이제 마지막 최고 사랑이지 목숨을 버리기 전에는 아직까지도 사랑이 미비요 미달이요 아직까지도 아무것도 아니라 그말이오. 형제를 위해서 목숨을 버리는 것이 이제 더 큰 사랑이라 이것으로서 이제 사랑의 완성을 이루었다.

너희가 나의 명하는 대로 행하면 곧 나의 친구라
형제를 위해서 목숨을 버리는 자는 내가 그를 다시는 종이라 하지 안하고 친구라 하겠다. 친구는 종이 아니기 때문에, 종은 주인의 하는 일을 다 모르지만 친구는 주인의 하는 일을 다 안다. 그와 마찬가지로 내가 내게 있는 모든 것을 아버지에게 받은 것을 너희에게 하나도 가루지 안하고 남김없어 너희들에게 다 알려 주겠다. 내 친구가 되면 알려주겠다. 내 친구가 되면 다 알려주겠다. 내 친구가 되다니? 형제를 위해서 목숨을 버릴 각오를 가지고 있으면 내 친구가 될 자격이 있고, 목숨을 버렸으면 내 친구가 됐다 이러기 때문에 하나님께서 아브라함에게 아브라함은 나의 벗이라 이랬소. 친구라 이랬소. 친구라. '내가 할 것을 너에게 가를 것이 뭐 있겠느냐? 내가 할 일은 너에게 다 알리지 내가 할 일을 너에게 안 알릴 수가 있겠느냐?' 하시면서 소돔 고모라 성이 이제 유황 불비로 탈 것이다 하는 그것을 알려 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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