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할 일을 알았도다 이렇게 하면 직분을 빼앗긴 후에 저희가 나를 자기 집으로 영접하리라 하고'
무궁의 준비 할 것을 준비할 수 없다는 것을 알고 '하나 할 일을 깨달았도다.' 이 깨달은 것은, 청지기가 주인의 소유를 계산하고 그 집을 나갈 때 까지는 쫓겨 날 청지기이지만 아직까지는 권세를 가지고 있습니다. 부자의 모든 도장도 가지고 있고 모든 것을 권세를 가지고 있습니다. 이러니까. 쫓겨 날 날을 다 벌써 정해 가지고 그 날은 어느 시간인지 모르지만 정해져 가지고 있으니 쫓겨 나기는 날 터인데 내가 쫓겨 나고 난 다음에 내게 유익이 되도록, 이 주인의 청지기 권세를 가지고 있는 동안에 이 청지기 권세를 쫓겨 나고 난 다음에 내거에 유익이 되게 할 수 있는 그런 방편이 없나 하는 그것을 밤새껏 연구하다가 '이제 깨달았다' 말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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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할 일을 알았도다'
내가 오늘 세상에서는 현재 무엇을 가지고 있지만 오늘 떠날지 내일 떠날지 모르는데 가지고 있는 것을 그냥 가지고 세상 밖으로 나가는 것은 안됩니다. 못 가져가니까 이걸 어떻게 하면 자유 할 수 있는 무궁세계에서 나에게 효력이 되도록 해볼까 하는 그 연구하다가 이 청지기가 빚을 탕감해 주는 것을 하나 연구했습니다. 뒤에 주인이 와서 이 불의한 청지기가 참 일을 지혜 있게 한 것을 보고 칭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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