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양을 치라
그러면, 주님이 어떻게 우리를 사랑하신 것을 우리가 성경을 보고 깨닫고, 우리도 주님을 그와같이 사랑하는 자가 되어야 하겠고, 또 세째는 주님이 우리를 이렇게 사랑하시면서 말씀하시기를 '너희가 이 사람들보다 나를 더 사랑하느냐'? 또 '나를 사랑하느냐?' 또 '나를 사랑하느냐?' 이렇게 우리의 신앙의 표본이며 대표가 된 베드로에게 주님이 물으실 때에 세 번 물으시면서 다 '내 어린 양을 먹이라. 내 양을 치라.' 치라 말은 양을 다스리라 말입니다. 목자가 양을 친다, 양을 다스리고 먹인다 그말입니다. '양을 쳐라' 또 세번째도 '내 양을 먹이라' 그렇게 부탁을 하셨고, 또 부활하신 후 사십 일 동안 제자들과 주일마다 만나시고 남은 교훈을 하시고 승천하시는 그 자리에서 또 제자들에게 너희들은 다른 생각 가지지 말고 내가 승천하고 난 다음에 너희들에게 어떤 어려움이 있어도 예루살렘을 떠나지 말고 보내실 그 성령님이 너희에게 임하도록 너희들은 기다리고 있다가 성령을 영접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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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양을 치라
그러기 때문에, 제일 처음이 '요한의 아들 시몬아 이 사람들보다 네가 나를 더 사랑하느냐 내 어린 양을 먹이라' 이랬습니다. 이것을 주님이 제일 귀중히 대접합니다. 그다음에 두 번도 세 번도 다 '양을 치라.' 양을 둘째는 다스리는 것.
다스리는 것이 귀중합니다. 양을 관리하지 아니하면 안 됩니다.
저도 양은 아니지만 염소 그걸 여기서는 모두 양이라 하는데 그 걸 먹여 봤는데, 양이 젖이 많이 나오는 것은 사료 먹이는 것이 첫째가 아닙니다. 관리가 첫째입니다.
사료를 아무리 좋은 걸 먹인다 할지라도 그것을 조절하지 안하고 관리하지 안하면 그 양은 얼마 안 돼서 비대해 가지고 못 쓰게 됩니다. 그 양을 관리하는 것이 십분지 육와 관계 가 있고. 사료 주는 것은 그저 십분지 한 삼 있고, 또 치료하는 것은 한 십분지 일쯤 있습니다. 그러기 때문에, 내 양을 치라 그 말은 관리하라 그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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