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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주 여호와가 이르노라 내가 열방을 향하여 나의 손을 들고 민족들을 향하여 나의 기호를 세울 것이라 그들이 네 아들들을 품에 안고 네 딸들을 어깨에 메고 올것이며  
■ 성경:23이사야49:22
 

'어깨에 메고 올것이며'
주님 하신 말씀대로 한다고 되는 거 아닙니다. 말씀대로 해도 '주님은 능치 못하심이 없으신 주님이시다. 내게 모든 것을 해 주시기로 약속하신 주님이시다' 하는 요 주님을 믿고 주님 시키시는 대로만 하면 주님이 다 해 주신다 하는 요것을 믿고 순종해야 되지, 믿지 않고 순종하면 안 됩니다. 주님은 내게 대해서 이렇게 능하신 주님으로 믿는 믿음이 없고 순종만 있어도 소용없는 거, 또 '주님은 내게 모든 걸 다 해주실 수 있는 능치 못하심이 없으신 이 전능하신 하나님이시다. 나를 사랑하시는 주님이시다. 내게 모든 걸 다 해 주실 수 있는 주님이시다' 하는 것을 암만 믿어도 주님 시키시는 대로 순종 안 하면 또 헛일입니다. 요 2가지가 꼭 있어야 됩니다. 요 2가지가 있을 때에 우리 믿는 사람에게는 영과 육의 모든 것이 형통합니다.

그러나 요 2가지가 그만 없어지면 전체가 절단입니다. 또, 절단 났을 때에 요 2가지만 새로 갖추어 가지면 또 모든 것이 다 해결되고 형통입니다. 그러면, 이 2가지를 갖추어 가졌을 때에 어디까지 나아갔느냐? 물 위로 걸어가는 것이 됐습니다. 그 말은 세상을 발 아래 밟고, 세상을 다 발 아래 밟고, 세상이 우리를 메고 다닌다는 말입니다. 그래서 여기에 '어깨에 메고 다닌다' 하는 말씀대로 세상이 우리를 위해서 있는 것이 되고 맙니다. 온 만물은 다 이런 사람을 위해서 있습니다. 이런 사람을 위하는 그 결과를 맺고야 맙니다.

* 마14:29 : 오라 하시니 베드로가 배에서 내려 물 위로 걸어서 예수께로 가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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