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들로 젊은 여자들을 교훈하되'
젊은 여자들을 교훈하는데, 위에서 말한대로 절제, 경건, 근심, 믿음, 사랑을 계속하는 인내, 거룩하고, 참소치 말고, 나쁜 일에 가담하지 말고, 선을 하나님을 위주로, 하나님 중심으로 사는 생활, 이런 생활을 젊은이들에게 가르쳐 줘라. 자기가 행동으로 그들에게 본을 보여 가르치고 또 말로 가르쳐서 자기의 모든 생애가 젊은 사람들에게 하는 교훈이 되어지도록 하라는 말씀입니다.
며느리들이 하면서 내가 이 일을 하는 것은 어머니가 알면 근심할 것이다, 또 섭섭해하실 것이다. 이 일은 이렇게 해야 되나 저렇게 해야 되나, 어떻게 해야 되나? 어머니 같으면 이 일을 이래 할 것이다. 딸이든지 며느리든지 자기를 따라 사리판단이나 가치 평가를 가지고 살 때 성경 말씀을 생각해 가지고 살 때와 같도록 하라는 말씀입니다.
어떻게 해야 될지 모를지라도 자기 어머니나 시어머니를 생각하면 환하게 알려집니다. 어머니나 시어머니가 이 일은 섭섭해하시고 좋아하지 않고 아마 금하실 것이라고 생각해서 안 했는데 그 일은 망하는 일이 되어졌습니다.
또 이렇게 하면 좋아하실 것이다 기뻐하실 것이다, 우리 부모들은 이렇게 할 것이다 그렇게 생각이 되어서 이 일 하면 그만 복 받는 길이 되어집니다. 이렇게 나이 많은 사람들은 젊은 사람들에게 성경 아닌 성경이 돼야 되겠습니다. 성경이 아닌 성경이 되야 되겠고 영감 아닌 영감이 되야 되겠고, 그들에게 가치 평가, 사리 판단을 바르게 해주면 그들의 바른 길을 비추어 주는 빛이 돼야 되겠습니다.
이면으로 생각하고 살려고 하면 흐리멍텅해지지 않습니다. 나이 많은 사람은 잘못하면 언행심사가 이렇게 흐려서 아주 노쇠해지기 쉽고 마구잡이 사람들이 되기 쉽습니다.
'그 남편과 자녀를 사랑하며'
젊을 여인들에게 그 남편과 자녀를 사랑하게 해라. 사랑하게 해라 하는 말씀을 가지고 요새는 어떤 세상이 되어가는가? 자녀들이 똥을 금덩이라 해도 네가 옳다. 옳다. 자타를 망치는 길을 가도 잘간다. 잘간다. 자녀 가는 대로 따라가는 것이 요새 이십세기에 심리학자들의 이상적이랍니다. 이건 다 망할 세상이 이상적입니다. 성경은 자녀들에게 채찍을 아끼는 자는 자녀를 음부에 빠뜨리는 것이라고 말씀했습니다. 심리도 망할 심리입니다. 그걸 보면 세상이 어떻게 된다는 걸 환하게 알고 있습니다.
자녀가 도적놈이 되든지 사기꾼이 되든지 부랑자가 되든지 그저 잘한다 잘한다 해 가지고 그런 데로 자라가도록 하는 것이 성공인줄 알고 있습니다. 하나님과 인류에게 유익한 사람으로 자라가지 않고 제대로 자랍니다. 어떤 한 법규가 있어 그 법규에 맞추어서 법규대로 자라가는 사람이 성공이 아니고 어떤 종자든지 어떤 악이든지 그대로 자라가는 것을 성공이라고 보기 때문에 오늘에 심리학자들이, 교육가들이 그것 가지고 통계를 냈기 때문에 세상은 얼마 안 갑니다.
남편을 사랑하고 자녀를 사랑하는 것은, 하나님을 사랑하고 그 계명을 지키는 것이 형제를 사랑하는 것이라고 했습니다. 그 남편 앞에서 그 자녀 앞에서 하나님 두려워하는 것을 보여주고 하나님 은혜에 감사한 걸 보여주는 것입니다. 주일학교 찬송 중에도 '어머니의 무릎 앞에서 성경보고 눈물 많이 흘리는 것 내가 지금도 기억합니다.' 그 찬송이 있습니다.
내가 잘못하면 남편을 좋아한다고 하는 것이 남편을 해치는 이런 일이 될까 해서 남편 앞에서 하나님은 어떤 하나님이라는 것을 자기가 섬겨 보여주고 또 남편 앞에서 사람은 어떻게 살아야 된다는 것을 조심해서 보여주면 그것이 사랑입니다.
사랑하는 것은 그 남편과 자녀에게 하나님이 어떤 하나님인데, 하나님을 어떻게 섬겨야 된다. 하나님 앞에서 어떻게 떨어야 된다. 그것을 가르쳐 주는 것입니다. 안 믿는 남편이 아내가 전도하는 말로서는 믿지 않아도 아내의 두려워함을 보고 믿는다 그랬습니다.
* 벧전3:2 : 너희의 두려워하며 정결한 행위를 봄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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