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록
근신하며 순전하며 집안 일을 하며 선하며 자기 남편에게 복종하게 하라 이는 하나님의 말씀이 훼방을 받지 않게 하려 함이니라  
■ 성경:56디도서02:05
 

'근신하며'
젊은 여인을 말로 가르치는 것보다도 자기가 행동으로 가르쳤지 말로 가르쳤지 조심하는 것 으로 가르쳤습니다. 조심에는 재미가 없습니다. 그러나 조심에는 까랑까랑하는 참 재미가 있습니다. 서로 조심하고 다른 사람은 존경하고 위하고 또 모든 건설적인 면을 하고... 믿는 사람이 하나님을 경외해서 숭배하고 또 계명을 지키되 하나님 보고 자기 옆에 있는 사람 보고 그 뒤에 거리끼지 않으려고 하는 데서 본인도 기쁨이 한정 없고 옆에 있는 사람도 기쁨이 한정없는 것입니다. 예수 잘 믿는 것이 그렇게 까랑까랑하게 살라 하면 지옥생활 같은 그런 생활 아닙니다. 참 재미 있고 기쁜 생활이 그 안에 있습니다.



'순전하여'
순전하여, 아주 젊은 여자로서 깨끗하고 온전합니다. 순전이라 말은 아주 순금같이 깨끗한 것 온전한 것을 말합니다. 깨끗하고 온전한 사람이 되도록 하고



'집안 일을 하며'
돌아다니지 말고 자기 맡은 일을 잘 감당하도록 하며,



'선하며'
하나님 중심으로 살며,



'자기 남편에게 복종하게 하라'  
그 남편에게 잘 복종해서 남편에게 복종하는 것을 하나님께 복종하는 것으로 합니다.
남편이 하나님의 뜻에 합당한 것을 할 때는 자기 머리는 남편이기 때문에 하나님이 그를 통해서 주는 줄 알고 하나님에게 복종하는 복종으로 그 남편에게 복종합니다. 그 남편이 하나님에게 삐뚤어진 것을 말할 때에는 그만 꾀병을 합니다. 눈물을 흘리고 그래도 안되면 가슴이 아픈 것 모양으로 배가 아프다 하고 땅이 울렁울렁하다고 하지도 못합니다. 그러나 하나님께 합당한 것은 잘 복종을 합니다.
그러면 남편 위해서 사는데 하나님 위해 삽니다. 하나님께서 네 남편에게 복종해서 네 남편도 감동을 줘라 하시니까 하나님 위해서 남편 위합니다. 하나님 위해서 남편 위한 이 사랑이 되면 남편 되는 사람이 날 제일 위하지 않고 하나님 위하는가 하고 시기하고 세부리??할런지 모르지마는 그 남편은 참 열녀가 되는 그런 좋은 아내를 가졌습니다. 하나님을 위함으로, 하나님 보기에 흠없이, 하나님이 기뻐하시고 만족할 수 있도록 남편을 위하면 그 아내가 참 좋은 아내입니다.
하나님 없이 남편만 위해서 하면 그 위하는 원인이 뿌리가 없는 것이기 때문에 젊은 때는 위하고 좋아하지마는 나이 좀 많고 형편 다르면 그만 헛일입니다. 하나님 위해서라면 나이 많아도 변하지 않고 형편이 어려워도 변하지 않고 병이 들어도 변하지 않습니다. 그것이 아내가 남편을 참 섬기는 좋은 것인데 어리석은 사람들이 그걸 모르고 도리어 시기하고 질투합니다. 그러면 안 됩니다.

(81112533)

 
                    답변/관련 쓰기 수정/삭제     이전글 다음글           창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