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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의 어미는 행음하였고 저희를 배었던 자가 부끄러운 일을 행하였나니 대저 저가 이르기를 나는 나를 연애하는 자들을 따르리니 저희가 내 떡과 내 물과 내 양털과 내 삼과 내 기름과 내 술들을 내게 준다 하였느  
■ 성경:28호세아02:05
 

'나는 나를 연애하는 자들을 따르리니 저희가 내 떡과 내 물과 내 양털과 내 삼과 내 기름과 내 술들을 내게 준다 하였느니라'
하나님 한 분에게만 평강도 얻고, 생명도 얻고, 지혜도 얻고, 능력도 얻고, 영광도 얻고, 존귀도 얻고 모든 성공도 얻고 하나님 한 분에게만 얻는 자 되도록 하나님 한 분만 바라보도록 요렇게 하려는 것이 하나님의 영원한 목적이요, 십자가의 대속도 이 일을 위해서 대속을 하신 것이요 예정도 창조도 이 일을 위해서 하나님께서 하신 것입니다.

그런데, 하나님의 백성들이 하나님 한 분에게 얻는 일을 하지 않고 하나님은 뒤로 두고 애굽에게, 무엇을 얻으려고 애굽은 세상을 상징해서 말씀하신 것입니다. 세상에서 무엇을 얻으려고 하는 자들은 화있을진저 그렇게 말씀했습니다.

왜? 하나님이 우주와 영계의 모든 것을 창조하신 것이 이 2가지 목적을 위해서 창조하셨는데, 이것을 모르고 하나님 앞에 인간 중에도 택함을 받은 인간이라고 하는, 구속을 입어서 중생까지 받아서 새사람까지 된 자가 이 사실을 깨닫지 못하고 자기가 이 세상에게 도움을 받으려고, 피조물들에게 도움을 받으려고, 하나님 한 분에게 도움 받고 모든 피조물에게는 무한히 영원히 도와 줄 수 있는 자가 되게 하려는 것이 하나님의 목적이요, 하나님의 교회요, 만물의 중보요, 만물의 제사장이요, 선지자요, 왕인데 이 지극히 큰 하나님의 뜻과 역사를 거슬려서 인간이 그렇게 정반대가 되는 그런 행위를 해 나가니까 그는 화가 될 수밖에 없는 것입니다. 화가 있다는 것은 다 망한다는 말입니다.

성경에는, 이렇게 한 분 이 하나님에게만 모든 소망을 두고 그 분에게서만 얻게 하려고 하셨는데, 하나님이 지으신 이 피조물들에게 하나님이 넉넉히 잘해 주실 수 있고 제일 잘해 주실 수 있고 제일 모든 것 구비하고 또 제일 사랑하시는 분이신데, 이 하나님 외에 이 세상 피조물 힘도 없는 것인데 비틀거리며 아무 힘도 없는데 이런 것들에게 무엇을 소망하고 얻으려고 하는 그것을 호세아서에 말씀 하시기를 '그 간부에게 얻으려고 한다.'고 그렇게 말씀했습니다.

* 사31:1 : 도움을 구하러 애굽으로 내려가는 자들은 화 있을찐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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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나를 연애하는 자들을 따르리니'
주님이 말씀하시기를 '저희가 그 음행으로 자녀를 낳았다' 하는 그 말은 인간이 자기의 후배를 낳는 것이나 자기의 혈육의 자손을 낳는 것이나 낳을 때에 하나님과 영감과 진리, 하나님과 자기와 합작돼 가지고 자손을 낳지 안하고 이 세상 물질주의, 유물주의, 무신론주의, 행락주의 모든 세상 죄악으로 더불어 하나돼 가지고 자손들을 낳으니 내가 그들을 불쌍히 여기지를 못하겠다 그렇게 말씀을 하셨습니다.

"대저 저가 이르기를" 인생들이 말하기를 "나는 나를 연애하는 자들을 따르리니" 나를 사랑하는 자들을 따르리니 저희가 내 떡과 내 물과 내 양털과 내 삼이라는 것은. 삼은 길쌈하는 이 마포를 말합니다. 마포의 원료를 말합니다. "내 삼과 내 기름과 내 술들을 내게 준다 하였느니라" 이래 가지고 사람들이 하나님의 은혜로 사는 줄을 모르고 이 간부인, 간부는 세상을 말했는데 이 세상이 자기에게 오만 의식주의 모든 것을 준다고 영광을 세상에게 돌리고 세상을 사랑하고 세상의 덕택으로 산다고 다 이렇게 말하였느니라 말씀하신 것입니다.

야고보서 4장에 보면 말씀하시기를, 바로 거기는 내세웠습니다. '음행하는 여인들이여' 우리 사람들을 가리켜서 음행하는 여인들이라, 음행하는 여인이라고 바로 내세웠습니다. '음행하는 여인들이여 너희가 세상과 벗되고자 하는 것이 하나님과 원수되게 하는 것인 줄을 알지 못 하느냐' 너회들이. 창조주를 향하여 창조주에 연결돼 가지고 창조주의 그 법칙대로 창조주의 긍휼과 은혜를 입어서만 살도록 되어 있는 너희들이 하나님에게는 상관하지 안하고 하나님은 배반하고 이 세상하고 짝이 돼 가지고 세상이 너희들에게 모든 걸 베풀어 주는 걸로 이래 알고 있는 이것이 곧 음행이다 그렇게 했습니다. 음행이다 그렇게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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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의 어미는 행음하였고'
행음했다 말은 교역자 또 그 교파를 지도하는 지도자 그는 행음하였고 세상과 하나가 돼 가지고서, 지금 세상하고 하나 돼 가지고 이끌고 있다 말이오. 그라면 좋아합니다. 세상과 하나 되면 좋아해요. 그라면 모든 것이 평안해져요. 알아주면 또 좋아해. 알아주면 돈도 있고 권세도 있고 이러니까 얼마나 좋습니까? 그걸 안 할라 함으로써 가정도 파괴당하고 그 안 할라 하면 여러가지 어려움의 애로가 있는 것입니다. 인간은 모르나 주님은 다 아시오 '음행하였고 저희를 배었던 자가 부끄러운 일을 행하였으니' 그러면 음 란을 '배고 음란을 행했다' 그 신앙의 자녀를 낳으면서 그 자녀를 전부 세상하고 한 덩어리 돼 가지고 그 힘으로 자꾸 전도한다 그 말이오.

'나는 나를 연애하는 자들을 따르리니'
내가 나를 사랑하는 자를 따르리니 그 말은 세상이 주님만 버리면은 아주 우리를 사랑합니다. 그러니까 자꾸 세상을 버리고 주님을 사랑할라 하면은 세상이 마땅치 않다고 자꾸 그렇게 하고, 믿음 없는 가족들, 믿음 없는 직원들, 믿음 없는 동역자들 믿음 없는 모든 사람들 그 사람들이, 그 사람들을 따라서 한 자욱만 몇 놓으면 좋아서 희희락락입니다. 희희락락. 설교도 음란이 들어 있는 음란 설교를 한번 하면 온 교인들이 그만 입이 벙긋 벙긋하고서 마구 화색이 돌아옵니다. 그게 뭐이냐 하면은 음란의 화색이라.

하나님의 진리를 말하면 그만 튀하이 해 가지고서 좀 잘난 사람들은, 잘 난 사람들은 그만 띠 해 가지고 돌아가서 반대를 합니다. '설교를, 나도 가기 싫다.' 이래 가지고 이러니까 목사들이 그 장로 비위를 맞추어야 될 터이니까 비위 맞추어야 될 터이니까 음란의 설교를 해야 '아, 오늘 은혜 받았습니다.' 이러니까 차차 차차 목사도 음란을 음행하는 목사가 되고 만다 그 말이오.

'저희가 내 떡과 내 물과 내 양털과 내 삼과'
삼은 길쌈하는 삼입니다. '내 삼과 내 기름과 내 술들을 내게 준다 하였느니라' 이래서, 이러니까, 차차 이러니까 그 사람의 정신이 꺼꾸로 돼 가지고서 '아, 이것도 세상에 내가 이것 안 했으면 이거 못 찾지, 이 일은 이것도, 내가 그때 진리대로 살라 하면 면직을 당했으면 이 월급도 타 오지 못하지.' 또 이거 전부 세상 덕택이라. 세상에 있는 사람들 덕택이라, 또 세상 이 모든 토지 덕택이라. 이 모든 기술 덕택이라, 이십 세기 과학 덕택이라 이렇게 하는 모든 것이 이 세상으로 인해서 내가 먹고 입고 평안하게 살지 보이지 않는 하나님으로 인해서 산다는 것은 잊어버리고 이제 맞보기로 보이는 세상에 있는 그것으로 인해서 자기는 모든 것이 다 이루어지고 얻고 편리하고 이렇게 하기 때문에 점점 세상을 숭배하게 되고 세상을 높이게 되고 세상을 가치 있게 생각하게 되고 세상을 가까이 하게 되고, 하나님은 떠나고 진리는 떠나도 세상은 버려서는 안 되겠다 그거요.

어떤 사람은 자기 직장에서 어떤 사람은 자기 기술에서 어떤 사람은 자기 공장에서, 어떤 사람은 자기 사업에서, 어떤 사람은 자기 가족에서 자기 남편에게서, 자기 아내에게서, 자기 자녀에게서 자기 지식에서 뭐 이런 데서 저런 데서 그것이 날 먹여 주지 하나님이 날 먹여 준 것이 아니고 날 입혀 준 것이 아니라 하면 벌써 이거는 음행한지 오래 됐습니다. 알겠습니까? '대저 저희가 말하기를 나는 나를 연애하는 자를 따르리니' 나를 사랑하는 자를 따르리니. 하나님의 사랑을 놔두고 보니까 세상이 자기에게 필요 있다 말이오.

자기에게 참 이렇게 저렇게 세상이 자기에게 필요하니까 자기에게 필요한 세상 따르겠다 말이오. 필요한 세상 따르겠다 보이지 않는 하나님 따를라 하니까, 보이지 않는 하나님을 따를라 하니까 당장 닥치는 것이 미련하고 여러 가지 애로로 십자가가 닥칩니다. 하나님을 따르니까 당장 나쁘고 세상을 따르니까 당장 좋습니다.

그러니까 '연애하는 자를 따르리니 저희가 내 떡과 내 물과 내 양털과 내 삼과 내 기름과 내 술과 내게 내게 준다 하였느니라' 이러니까, 사람이 어떤 것이든지 '아, 이거 참 이는 사람의 덕택이다. 이는 이 사람의 덕택이요 이 사람의 은혜다.

이거는 내 기술 덕택이다. 요거는 내 활동 덕택이다.' 이제 하나님의 덕택이라 하나님의 은혜로 됐다는 건 하지 안하고 전부 이 피조물 땅에 있는 이것으로 말미암아 됐다 이렇게 하는 그것이 뭐이냐 하면은 간부하고 연애하는 것이요, 그것이 간부가 자기에게 필요하다는 것을 느끼기 때문에 하나님은 멀리 해도 세상은 멀리 하지 못하겠고 하나님은 부인해도 세상은 부인할 수가 없고, 하나님 부인하고 물질은 부인할 수가 없고. 진리와 영감이 아무리 좋아도 그 진리와 영감이 없어도 배부른 게 좋고 평안한 게 좋고 호의호식이 좋고 잘 먹고 잘 입는 것이 좋지 이제 배고픈 진리는 싫다 그거요 5절 '저희의 어미는 행음하였고 저희를, 배었다 말이요 배었던 자가 부끄러운 일을 행하였나니' 음행을 했다 말입니다. '대저' 예를 들면은 '저가 이르기를 나는 나를 연애하는 자를 따르리니' '나를 사랑하는 자를 따르리니' '나를 사랑하는 자를 따르리니' 왜 사랑하느냐? 왜 사랑하느냐?' '나를 사랑하는 자를 따르리니' 왜 너를 사랑한다고 그렇게 네가 아느냐? 저희가 내 떡도 저가 펐고 물도 저가 주고 양털도 저가 줬고 길삼하는 삼도 저가 줬고 기름도 저가 줬고 술들도 저가 줬고 모든 것을 저가 줘서 나로 하여금 흡족하고 풍성하게 했다 이렇게 생각하는 그것이 곧 더러운 일 하는 것이요 그것이 음행한 것이다 그 말입니다.

그러면, 우리 믿는 신자가 하나님이 없어도 세상에 이것 저것만 하면 산다, 무엇이든지 하나님은 섭섭하게 해도 세상에 이것만 있으면 산다 하나님 외에 무엇으로 인해서 이것 있으면 내가 산다, 이것 있으면 의식주는 문제가 없다, 이것 있으면 된다. 하나님이 자기와 무슨 상관이 없어도 세상에 이것 있으면 된다고 생각하는 고것이 바로 성도로서 음행입니다. 고것이 음행이오.

(84080721 집회)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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