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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요약  
■ 성경:58히브리서11:00
 

히11:00

하나님의 목적은 하나님과 꼭 같은 자를 만들려는 것이 하나님 목적이요, 하나님과 꼭 같은 자를 만드는 데에는 2가지를 만들어야 되는 것이니 하나는 하나님과 같은 자를 만들라고 할 때에 방해하는, 방해하는 악의 세력을 만들고. 이 모든 하나님이 만드실 수 있는 악의 세력을 다 만드시고. 만드신 이 악의 세력을 다 능가할 수 있는 이, 의의 세력을 만들어야 되겠고, 이것을 능가하면 그것은 다 폐물이니까 능가할 뿐만 아니라 그런 것을 다 이용하고 활용할 수 있는 이런 능력 있는 자를 만들어야 되기 때문에, 그 능력 있는 그자가 어떤 자냐 하면 주의 피와 성령과 진리로 다시 살려낸 자들인 것입니다.

그러면, 이 모든 것을 다 능가하는 그 지혜를 얻는 것이 그 지혜가 어디 있느냐? 그 지혜가 우리에게 주신 이 문서 계시에 있습니다. 이 문서 속에 있습니다. 그러면 문서 속에 있는 이 문서이면 다인가? 아닙니다. 문서라는 껍데기 속에 성령의 감화 영감이 내재해 있기 때문에, 이 성령의 감화를 받아야 합니다. 이 문서 속에 들어 있는 성신의 감화를 가리켜서 내재적 영감이라고 말합니다. 그러기 때문에, 이기기를 원하는 사람은 첫째로 이 모든 것을 바로 아는 지식을 가져야 되겠고, 또 바로 아는 지식 그 윤곽 안에, 성령의 감화가 있으니 성령의 감화를 받아야 이길 수가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히브리서 11장에 보면 거기는 다 믿음으로 모든 사람들이 이겼다고 말했는데, 그 믿음으로 이겼다는 그 말은 하나님에게 피동으로 이겼다는 말이요, 순종으로 이겼다는 말인데, 그때에 이 성경이 다 있는 때가 아닙니다. 성경 있는 때의 일들도 기록되어 있지만 성경이 없을 때의 일도 기록되어 있습니다. 그러면, 성경은 있기 시작한 때가 어느 때냐 하면 선악과는 먹지 말아라 하는 그때부터가 성경이 있기 시작한 것입니다.

그것이 다 외부의 것이요. 에덴 동산에서 '네가 이 모든 것을 다스리며 지키고 선악과는 먹지 말고 모든 과실은 먹어라' 하는 그분이 누구냐 하면 그분이 곧 예수님의 영입니다. 예수님의 영인데, 예수님이라는 그 이름은 신인 양성 일위를 가지셨을 때에 예수님이라고 하기 때문에, 예수님으로 돼 가지고 오시기 전의 이름은 뭐이냐 하면 그리스도라 그렇게 말합니다. 그러면, 그때에 에덴 동산에서 말씀해 주신 그분이 어떤 분이냐 하면 그리스도십니다. 그리스도. 그리스도의 영입니다. 그리스도의 영이 곧 성령입니다.

이러기 때문에, 이 성경 안에 성령 있는 이 성령을 받아서. 그러기에, 히브리서에 '믿음으로 했다' 하는 믿음은 대부분이 문서를 보고, '아, 문서가 이러니까. 우리가 성경 말씀보고 성경 말씀이 이러니까 이 성경 말씀대로 해야 되겠다.' 이 문서로 되어 있는 이 법을 복종하는 그런 순종이 아닙니다. 이 문서로 되어 있는 법을 복종한 것이 아니고, 그 복종이라 하는 것이 대부분으로 문서 속에 성신의 감화가 그들에게 감동시켜 준 그 성신의 감화에 복종한 그 복종을 가리켜서 믿음이라고 대부분 기록한 것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우리는 외부적으로 이 성경을 알아야 되겠고, 또 이 성경에 복종해야 되겠고, 이러면, 성경 안에 성신의 감화가 우리를 지도하는 거기에 복종을 할 때에 그것이 다 초자연의 하나님으로 더불어 하나 돼 가지고 역사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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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기에 히브리 11장에 보면 믿음의 사람들이 있는데 그 믿음의 사람들이 걸어간 것이 다 외로운 그 독보적인 고독적인 걸음을 걸어갔지 그 믿음의 사람들이 누가 친구가 둘 셋 있는 사람들이 아무도 없었습니다.

엘리사가 엘리야를 따라갈 때에도 선지인 오십인이 우리와 같이 있자고 그렇게 말하고 갔을 때에 조롱했지만 그래도 독보적인 걸음을 혼자 걸어서 승리를 했고 마지막에 돌아오니까 그 신앙 가지지 못하도록 오십 인이 너거 선생이 저 가다 어디 떨어져 죽었을 것이다. 여기에 장정 오십 인을 줄 터이니까 오십 인을 데리고 가 가지고 찾아보라. 찾으러 갔으면 그 사람은 능력은 다 갔습니다. 엘리사의 능력은 떨어져 버렸습니다. 고렇게 할라고 자꾸 '찾아가 봐라 찾아가 봐라' 할 때에 엘리사가 있다가서 '하나님이 그렇게 하신 것인데 너희들이 하나님의 권능을 의심하느냐? 그 권능 받아 가지고 나도 요단 강물을 요단 강을 치니까 요단 강이 갈라지고 이랬는데 너희들이 나를 의심케 해 가지고 미혹케 해서 하나님의 은혜를 빼앗기게 할라 하는 이 사탄들아' 하고 그 보내지 안했어요. '나는 안 보내겠다 너거들이 갈라면 가고 너거 마음대로 해라 나는 보내지 않는다.' 너희들이 가 가지고 찾아라 찾기만 찾으면 봐라 하고 엘리사의 코가 납작하게 만들겠다고 돌아다니며 찾아봐야 승천했는데 있습니까? 이 성경이 다 이것을 우리를 가르치고 있습니다. 이러기 때문에, 여러분들이 은혜 받아 가지고 은혜대로 살라고 하면 반드시 고독이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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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약 교회에 선지자들을 통해서 예언해 주신 그 예언을 다 믿는 사람은 다 구원을 받았고 믿지 않는 사람들은 다 그들이 헛된 일을 하고 실패를 했습니다.  기본 구원은 얻었다 할지라도 다 부끄러운 불 가운데 구원 얻은 거와 같은 그런 구원을 이루었습니다. 우리는 거튼거튼  든 데도 아브라함이 다른 것 아무것도 없고 하나님이 그들에게 알려 주신 예언을 믿고 그대로 하므로 다 하나님의 능력을 보았고 또 *칭찬함을* 받았습니다. 그 자손들도 다 그러합니다.

유명한 사람 요셉이가 걸은 걸음도 다 믿음으로 걸은 걸음이 우리에게 보여 주고 있고, 또 사드락 메삭 아벳느고라든지 다니엘이라든지 그런 분들도 다 믿음으로 걸은 걸음을 우리에게 보여 주고 있습니다. 뭐 믿음으로 걸은 사람들을 예를 든다고 하면, 히브리 11장에 보면 다 거게 명명을 열거해서 종류대로만 갖추어 놨는데 그들은 다른 아무런 것도 힘으로 삼지 아니했고 하나님이 약속으로 선포해 놓으신 이 약속을 참되다 믿는 그 믿음 하나 가지고 다 초자연의 그 역사와 구원을 이루 었던 것입니다. 그러나 그때도 믿지 않는 사람들이  많이 있었던 거와 마찬 가지로 오늘 신약 교회도 그러합니다.

구약에 있는 예언도 우리에게는 해당되어 있고 신약에 기록되어 있는 모든 예언과 예약들.  미리 약속한 이 예약들도 다 우리에게 해당되어 있는데 이는 순전히 객관의 역사 하나님의 능력으로만이 일을 이루시는 것이기 때문에 이는 우리들이 하나님을 참되다 인정하고 그대로  될 것을 내가 인정하고 그대로 복종할 때에 이루어지는 것이지 그 외에 딴 길은 아무것도 없습니다. 우리가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바라는 구원은 없어질 것들이 아니요 다 영원한 것이요. 완전성의 것이요, 다 영생의 것들이요, 또 영원히 불변의 것들이니 이런 것들은 인적 요소로는 하지를 못하는 것입니다.

어떻게 인적 요소로 불변의 것을 하며 영원한 것을 하며 완전한 것을 하며 영생의 것을 할 수가 있겠습니까? 이거는 순전히 객관의 능력인 하나님만이 하실 수 있는데, 하나님이 하시는 그것이 우리에게 건너 오는데에 하나님과 우리 사이에 연결이 되는 그 연결, 하나님의 무한하신 그 지혜와 능력과 사랑의 그 신실하심의 역사가 우리에게 건너오는 데에는 무엇으로 건너 올 건가? 거게는 우리 인간으로서는 아무런 건너오게  할 만한 그런 요소가 없습니다. 다만 우리로서는 있다면 그분이 우리에게 잘해 주실 것이라.

또 신실히 해 주실 것이라.  그의 한번 선포해 놓으신 약속의 그 예약은 천지는  없어져도 변하지 않는다. 그분을 믿는 것,  그분의 약속을 믿는 것, 그 믿는 것 외에는  우리의 초자연의 초인간의 것을 끌어올  만한 그런 요소는 믿는 것 외에는 있을 수가 없는 것입니다. 믿는 것만이 할 수 있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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