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무엘이 가로되 여호와께서 번제와 다른 제사를 그 목소리 순종하는 것을 좋아하심 같이 좋아하시겠나이까 순종이 제사보다 낫고 듣는것이 수양의 기름보다 나으니'
예수 믿는 것은 제일 중요한 것이 무엇이냐? 내 안과 내 밖에 내가 모시고 있는 이분이 어떤 분이시라는 것을 아는 것이 제일 중요합니다. 자기가 말로 어떻게 하고 이렇게 공로를 암만 세웠다 할지라도 그까짓 것도 다 껍데기입니다. 다만 자기가 현실을 착 닥쳤을 때에 그 현실에서 내가 모신 주님을 멸시하고 대우하고 존대하고 천대하고 만홀히 여기고 두려워 여기고 깔보고 시시하게 보고 하는 거, 그 현실에서 내 언행심사의 행동으로 다 그대로 미끄러져 나오는 것입니다. 그대로 답이 나오는 것입니다.
그럴 때에 내가 모시고 있는 그분이 어떠한 분이라고 어떤 사람은 돈 천 원짜리 하나만도 못하게 여기는 사람도 있을 것이고 어떤 사람은 어떤 상관만큼 못하게 여기는 사람도 있을 것이고 어떤 사람은 우주의 모든 피조물보다 뛰어난 주님으로 알고 있는 분도 있을 것이고 어떤 분은 자기 소유나 마음이나 생명을 이분 위해서 다 바치고 싶고 이분을 위해서 다 드리는 이것보다 더 성공이 없고 더 행복이 없고 더 수입이 없고 더 승리가 없고 더 부강해지는 것이 없다 이렇게 또 알고 이분을 현실에서 대우해 가면서 현실 현실을 통과하고 있는 사람들도 있는 것입니다.
그러기에, 제일 중요한 것은 우리가 안팎에 모시고 계시는 이분이 어떠한 분으로 내가 알고 있고 어떠한 분으로 인정하고 있고 어떠한 분으로 대우를 하고 있는가? 그것은 당신이 말씀하신 그 말씀 순종에 다 나타나고 있습니다. 그러기에, 우리에게 제일 중요한 것은 청종이라 하는 것입니다. 당신을 알고 이분이 말씀하시는 그 말씀에 순종함이 이게 제일입니다. 그러기에, 이분은 "믿는 대로 되리라."(마8:13). 이분을 내가 인정하는 대로 나는 순종하게 될 것이고 인정하고 순종하는 대로 우리는 거기 대한 대가가 나옵니다.
"사무엘이 가로되" 사울 왕에게 하는 말입니다. "여호와께서 번제와 다른 제사를 그 목소리 순종하는 것을 좋아하심같이 좋아하시겠나이까" 당신의 말씀에 순종하는 거 이거보다 하나님이 더 좋아하시는 것이 없습니다. "순종하는 것이 제사보다 낫고 듣는 것이 수양의 기름보다 낫다" 이랬습니다.
우리가 하나님께 대해서 청종보다 나은 것은 없습니다. 주님에게 청종하는 것보다 더 좋은 거 없습니다. 더 가치 있는 거 없고 이걸 잡고 살면 우리가 못할게 뭐 있겠습니까? 당신이 약속해 놨는데 이걸 안 하고 청종 안 하고 제 뜻대로 제 생각대로 제 의견대로 하는 거기서 다 망하고 맙니다.
욕심도 제 욕심대로 말고 하나님, 주님 욕심대로, 소원도 주님 소원대로, 방편도 주님 방편대로, 이러니까 주님 방편 쓰면 도둑놈의 방편을 쓰는 것이 주님 방편 쓰면 다 망한다, 주님 방편 쓰면 내가 사형 당한다. 내가 모가지 달아난다. 어리석은 자야 모든 것의 주권을 주님이 가지셨다. 왕의 왕이 그분이시요, 대통령의 대통령이 그분이시요, 사장의 사장이 그분이라. 모든 것이 그분에게 매이고 그분이 하는데 그 밑에 이하의 것이 무슨 권리가 있습니까? 이러니까, 사랑도, 그러면 하나님을 사랑하는 사랑도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이 어떻게 하는 것이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일까? 청종보다 하나님을 더 사랑하는 것이 없습니다. 하나님을 사랑해서 자기가 뭐 어떻게 한다고 할지라도 몸과 생명을 바친다 해도 소용없어. 당신이 하라는 대로 청종보다 더 당신을 사랑하는 일이 없습니다.
이러기 때문에, 청종이 하나님을 사랑하는 사랑 중에 제일 뛰어나게 사랑하는 사랑이요, 하나님이 제일 원하는 사랑입니다. 사랑도 청종하는 것이 하나님을 제일 사랑함이 되고, 하나님을 섬기는 것도 청종이 하나님을 제일 섬기는 것이 되고, 또 하나님을 대우하는 것도 청종이 제일 대우고, 또 하나님을 우리가 아는 데도 청종이 제일 똑똑히 배우는 지식이라. 내가 청종해 보면 하나님께 대한 지식이 제일 훌륭한 지식을 가지게 돼. 내가 청종 안 해 보면 그걸 모르거든. 청종해 보면 그분을 아는 그분을 배워서 아는 데는 청종 더 이상으로 그분을 지식 할 수가 없어. 사모도, 내가 암만 주님을 사모한다고 그래 말해도 그저 당신에게 청종하면 그것이 제일 당신을 사모하는 것이요, 애모하는 것이요, 또, 위함도 이 하나님을 위하는 것도 청종하는 것이 제일 잘 위하는 것입니다. 또, 하나님을 기쁘게 하는 것도 연보도 좋고 전도도 좋지만 당신에게 청종하는 거 당신 이랄 때 이라고 저랄 때 저라고 당신에게 청종하는 거 청종보다 더 당신을 기쁘시게 하는 일도 없습니다.
또, 당신을 영화롭게 하는 것도 청종 더 이상이 없어. 청종할 때에 당신이 영화롭게 됐어. 다니엘이 청종할 때에 바사 나라에서 얼마나 하나님이 영광스럽게 됐습니까? 그러기 때문에 우리는 청종 이것이 하나님 영화롭게 하는 데에도 제일입니다. 또, 증거함도 하나님은 이런 하나님이다, 저런 하나님이다, 아무리 증거 해서 전도를 열심히 하는 것보다도 청종이 제일이라. 당신에게 청종하면 그 청종하는 그 청종을 통해서 모든 사람들이 다 하나님을 알게 되고 이러기 때문에 증거에도 청종이 제일입니다.
하나님을 영광스럽게 하나님 영광을 드러내는 데도 청종이 제일이요. 하나님을 내가 아끼는 것도 청종이 제일이요, 하나님을 친밀히 교제하는 것도 청종이 제일이라. 하나님하고 나하고 친밀히 교제하는 것도 청종이 제일이요, 하나님과 나하고 밀접해지는 것도 청종이 제일이요, 하나님과 나와 직접 대면하는 것도 가까이 대면하는 것도 청종이 제일이요, 동거 동행도 청종이 제일이요, 하나님하고 나하고 둘이 단합되는 것도 청종이 제일이요, 이러기에 청종보다 하나님을 대우하는 것에 청종보다 좋은 게 없습니다. 청종보다 나은 게 없습니다.
또 청종보다 더 섬김도, 청종보다 하나님을 더 잘 섬기는 것도 없어. 청종이 제일 잘 섬기는 것입니다. 잘 섬기는 거. 받음도 받음이라 말은 하나님에게 받는 것도 내가 청종하는 그 청종할 때에 하나님께 내가 받는 거, 청종으로 받는 거 그보다 더 많이 받는 법이 없어. 받음도, 주님 형상을 입음도, 내가 주님의 형상을 입는 것도 내가 청종하는 그보다 더 좋은 방법이 없어. 내가 청종하는 데에 주님의 형상을 입게 됩니다.
* 마8:13 : 예수께서 백부장에게 이르시되 가라 네 믿은대로 될찌어다 하시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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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호와께서 번제와 다른 제사를 그 목소리 순종하는 것을 좋아하심 같이 좋아하시겠나이까'
제사는, 번제나 다른 제사는 다 짐승을 잡아서 제사 드리는 제사입니다. 번제는 전체를 태워서 드리는 제사고, 또 다른 제사는 속죄제도 있고 속건제도 있고 화목제도 있고 또 소제, 전제, 거제, 요제 여러 가지 제사가 있습니다. 그러면, 아무리 그 모든 제사를 드린다 할지라도 그 제사 드리는 그것을 하나님의 목소리 청종하는 것만치 좋아하시겠습니까 그렇게 말을 했습니다. 이거는 구약에서 짐승을 잡아서 제사 드리는 것은 오늘 우리로 말하면 예수 믿는 전 생활을 말합니다. 이렇게 예수 믿는 이런 생활 저런 생활 예수 믿는 모든 생활, 통틀어 그 모든 생활 그것을 한다 할지라도 그것을 청종만치 기뻐하시겠느냐? 그러면, 청종이 제일이라는 말입니다.
이것은 우리가 기본구원은 이미 다 얻어가지고 있고, 우리의 행동 여하에 따라서 기본구원이 이루어지는 거는 아니고 기본구원은 벌써 우리가 나기 전에 다 예수님이 십자가 못 박히실 때에 완료가 됐고, 작정은 하나님이 예정하실 때 그때부터 우리 개별적으로 다 이 구원이 작정된 구원인 것입니다. 그 육체의 이스라엘들이 짐승을 가지고 제사 드리는 그 짐승은 곧 예수님의 대속하신 그 몸을 모형 해서 예표한 것입니다. 그러면 그들이 하나님이 약속으로 예표해 놓은 모든 짐승의 모든 제사를 드리는 그런 것을 하나님이 기뻐하시지만 하나님의 목소리 청종 같이 기뻐하지는 않습니다.
왜 그런가 하니, 그것이 다 그 기본구원에 속한 게 아니고 다 건설구원에 속한 것인데 건설구원을 이루는 데에는 예수님의 대속의 공로를 믿고 의지하고 바라보고 모두 하는 그것이 다 무엇을 위해서 하고 있느냐 하면 주님이 하나, 하나를 말씀하실 때에 주님을 모시고 모신 주님이 나에게 무엇을 명하시든지 그 명령을 지켜 행하는 그 일을 하기 위해서 그들이 예수님의 모형으로 짐승을 잡아 제사 드리는 온갖 제사, 곡식으로 드리는 온갖 제사 그런 것을 하는 것이지 그것을 아무리 한다고 해도 청종이 없으면 그게 다 거짓부리요 다 헛되다 는 말입니다.
그러기에, 그런 것은 다 청종이라는 그 결실이 있기 위해서 하는 것이지 청종이 이루어지지 않으면 그런 것을 해도 다 그것이 결실치 못한 길가에 뿌린 씨, 돌밭에 뿌린 씨, 덤불 밑에 뿌린 씨와 같이 그게 다 소용이 없는 것이 되는 것입니다(마13:19-22).
'순종이 제사보다 낫고'
이 제사는 신약 시대의 제사는 무엇이 제사인가 하니 예수님의 대속의 공로를 믿고 의지하는 것입니다. 믿고 의지하는 이것이 제사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예배가 제사가 됩니다. '순종이 제사보다 낫고' 그 말은 주님을 모시고 주님이 명령하신 대로 이 명령대로 순종하는 것이 예수님을 믿는 모든 것 중에 제일이라 그 말입니다. 모든 것 중에 모든 것보다 낫다 그 말입니다. 예수님을 믿는다는 거. 제가 입으로 믿고 지식으로 믿고 어떻게 예수님을 믿는다 해도 순종 없으면 그게 다 열매를 못 맺는 것입니다.
'듣는 것이 수양의 기름보다 나으니'
그때는 수양의 기름으로 제사를 드려서 했지만 지금 우리로 말하면 어떤 것인가 하니 영감입니다. 영감을, 네 안에 있는 기름 부음이 너를 말하는, 내나 기름은 다 성령을 가리켜서 말씀하는 것입니다. 이스라엘이 제사 드릴 때에 제물 중에 제일 귀한 제물이 무엇이냐 하면 그 수양의 기름이 제일 귀한 제물입니다. 오늘 우리로 말하면 그 영감이 우리 건설구원을 이루는 신앙생활에 아주 제일 귀중한 것입니다. 그 영감이 귀중하다는 것은 영감이 우리에게 하나님의 말씀을 청종하는 그 일을 하기 위해서 그런 것이지 영감이 청종 없으면 아무 소용이 없습니다. 그러기 때문에 영감보다 하나님 말씀 듣는 게 낫다 하는 이 말씀은 성신의 감화보다 나타난 문서 계시가 낫다 그 말입니다.
물론 문서 계시가 어디를 찾아가는가 하니 문서 계시가 그 영감 계시를 찾아 들어가는 것입니다. 영감 계시는 문서 계시보다 위에 있기는 있지만 문서 계시를 우리가 바로 청종하지 않으면 영감 계시에는 못 가는 것입니다. 그 문서 계시를 통해서 영감 계시에 가는 것이지 문서 계시를 무시한 사람은 영감 계시 간다는 것이, 영감 계시 받는다는 것이 불건전한 신비주의로 탈선돼서 아주 영감 받아서 행한다는 것이 잘못하면 주관 행위가 되기 쉽습니다.
이래서, 건전한 신비주의는 문서 계시를 통해서 문서 계시를 밟아서 문서 계시를 성공함으로 문서 계시를 초월한 그 영감 계시에 도달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좋은 것입니다. 그것이 있어야 우리 구원이 바로 완성이 되는 것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우리의 신앙생활에는 건설구원을 이루는 데에는 문서 계시를 우리가 받는 것이, 문서 계시를 받아 가지고 문서 계시대로 실행하는 그것이 제일 중요합니다. 문서 계시대로 일차적으로 실행을 하고 그 다음에 차차 차차 올라가서 되어져야 되지 문서 계시 순종하는 이것이 없으면 안 된다는 그 말과 같은 말씀을 한 것입니다.
(85022360) 9
'듣는 것이 수양의 기름보다 나으니'
지금 하나님을 대접하는 사람이 어떤 사람이 하나님을 대접하는 사람이냐? 자기는 박애주의로 인간을 위해서 일생 봉사해서 모든 사람들이 저 사람은 화평의 사도다, 저 사람은 성자다, 의인 이다. 암만 해 봤자 그까짓 거 몇 닢 푼치 안 됩니다.
하나님을 대접하는 것은 하나님이 말씀해 놓은 말은 이 세상 사람들이 다 거짓말이라고 허무하게 여겨서 다 거짓말로 아는 것은 하나님을 거짓부리로 대접하는 것입니다. 이런데 하나님의 말씀 하신 말씀은 털끝 만치도 가감이 없이 그대로 이루어질 사실이다 하는 요 것을 인정하는 것이 하나님 대접 중에는 제일 큰 대접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듣는 것이 수양의 기름보다 낫다" 하는 말은 하나님 말씀을 인정하는 것은 어떤 제사를 드리는 자기 몸을 바쳐서 그 희생하는 것 보다도 순교하는 것보다도 하나님의 말씀을 참되다 인정하는 것이 더 하나님을 대접하는 것입니다.
참되다 인정하고, 또 그대로 바라보고 그대로 되기 위해서 노력하는 그것은 참으로 우주와 영계를 차지할 이 믿음인데 사람들은 이것을 모두 시시하이 여깁니다. 만일 그것이 눈에 볼 수 있고로 됐다고 하면 이 욕심쟁이 예의도 체면도 없이 배짱, 욕심 그 사욕쟁이들이 다 차지하고 참, 좀 겸손한 사람들은 어디 날려가서 끼이지도 못할 것입니다. 이래 하나님께서 그 은혜를 베푸시되 하나님의 말씀을 믿는 자는 당신이 고 가난하고 못나 고 그런 사람들에게 믿구로 하고 잘난 사람들에게 믿는 사람이 적도록 말 했으니까 안 믿는 사람들은 믿는 사람을 '등신이라' 믿는 사람들은 안 믿는 사람들을 '안타깝다' 또 이 세상 거 많이 가지고 예수님을 참 믿지 않는 사람은 '예수 믿는 사람은 저렇게 어리석게 참 저렇게 모두 다 어리 석은 신앙 생활을 했다' 그래 보고, 또 전적 믿는 사람들은 '와 저렇게 훌륭한 분들이 전적 안 믿을까?' 그래 안타깝게 생각합니다.
그러나, 우리는 예수님의 제자되는 요것을 여러분들도 단단히 가지고 나도 단단히 가지고 어짜든지 예수님의 제자되는 것이 그만 제일 큰 소망입니나. 예수님의 제자되는 것은 예수님과 꼭 같이 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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