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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께서 자기 속에 생명이 있음 같이 아들에게도 생명을 주어 그 속에 있게 하셨고  
■ 성경:43요한복음05:26
 

'아버지께서 자기 속에 생명이 있음 같이 아들에게도 생명을 주어 그 속에 있게 하셨고'
생명이라는 말은 다른 말로 표현하면 힘이라 그렇게 표현할 수가 있습니다. 자존하신 그분이 없는 가운데서 모든 것을 지으신 것도 이 생명이 지었고, 또 지음을 받은 모든 것들이 영원히 보존되는 것도 생명의 힘을 받아서 보존되고, 또 자라는 것도 생명의 힘을 받아 가지고 자라게 됩니다. 이러기에, 피조물은 그로 말미암아 지음을 받은 것을 가리켜서 피조물이라 그렇게 말합니다. 이렇게 그분으로 말미암아 지음 받은 것이 그분으로 인한 그 생명을 받아 가지고, 그것이 제대로 살게 됩니다. 그러면, 그 생명 받은 그 생명이 끊어지지 않으면 거기서 생명이 나와 가지고 그 생명을 끊지 않고 그 생명과 연결되어 있는 것은 다 영생하게 되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 생명이 끊어지는 것은 다른 것으로서는 끊어지지를 못하는 것입니다. 끊어지게 되는 것은 하나님과 하나 되어 있는 그것이 끊어지면 끊어집니다. 또 하나님에게 피동 되는 그것이 절단 나면 또 끊어집니다. 또 피동 되는 그것이 하나님의 법칙을 어기면 또 끊어집니다. 이렇게 완전히 죽었습니다. 이러기 때문에, 하나님에게 있는 이 생명이 여기에 올 수가 없었습니다. 이 끊어진 이것을 다시 복구를 해야만 그 생명이 올 수가 있는데, 복구하지 않으면 생명이 올 수 없기에 이 복구를 하기 위해서 오신 분이 성자 예수님이십니다.

그러면 성자 예수님은 왜 신성과 인성을 입게 됐느냐 하면, 인성을 입지 않으면 인간을 대표할 수 없습니다. 또 왜 신성을 가졌느냐 하면, 인성만으로는 한 사람으로 전 택자의 전부를 대속할 수가 없고 한 사람으로서 모든 피조물을 다 대속할 수가 없기 때문에, 한 사람이면 한 사람밖에는 대신 못하지 한 사람이 많은 사람을 대신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즉, 무한하신 분이 유한한 인간과 합작을 했으니까 무한함이 되니까 유한한 인간의 그 모든 수를 대속하고도 남음이 있는 것입니다.

이렇게 해서 이어졌습니다. 이제는 그 생명이 이 택자들에게 건너오게 됐습니다. 건너오게 된 것은 무엇을 가지고 건너오게 됐습니까? 건너오게 된 것은 대형의 사죄를 통해서 건너옵니다. 대형의 공로가 없으면 죄가 그대로 있기 때문에 건너올 수가 없습니다. 또 대행의 의가 아니면 건너올 수가 없습니다. 대화친이 아니면 건너올 수가 없습니다. 법을 어긴 죄가 있으면 그 죄로 가리어졌기 때문에 건너올 수 없는데 그 죄는 형을 받음으로써 죄가 없어지기 때문에 예수님이 대형함으로써 건너오게 됐고, 또 하나님의 율법에 완전히 고대로 순행을, 완전 순종을 해야 이제 피동이 되는 것인데 완전 순종 안 하고 백의 일이라도 순종이 안 되면 안 되기 때문에 이제 신인양성일위가 돼 가지고 완전 순종을 했기에 다시 복구가 돼 가지고 완전 결합이 됐습니다. 또 완전 화친으로써 원수된 것이 결합이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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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께서 자기 속에 생명이 있음 같이 아들에게도 생명을 주어 그 속에 있게 하셨고'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라' 이제 생명은 요한복음 1장에도 보면 '태초에 말씀이 계시니 이 말씀은 하나님이시라. 그가 모든 만물을 지으셨다 그 안에 생명이 있다.' 그 안에 생명이 있다. 그 안에 생명이 있다 하는 그는 말씀 안에 생명이 있다 말이니 제 이 성자 안에 생명이 있다 말입니다. 예수님은 근본 생명을 가지신 분이십니다. 또 요한복음 5장 26절 이하에 보면, '아버지께서 자기 안에 생명이 있음같이 아들에게도 생명을 주어 있게 하셨다' 이랬습니다. 예수님은 두 가지 생명이라.

예수님이 신성이 하나님 자체 아닙니까? 하나님 본체 아니십니까? 이러니까 예수님의 그 신성인 제 이위 신성은 하나님의 본체시기 때문에 근본 생명을 가지셨고. 생명 가졌다 말은 무슨 말인고 하니 모든 피조물을 살게 하는 그 생명을 가졌다 말이오. 모든 피조물을 살게 하는 생명을 하나님이 가지셨습니다.

모든 피조물을 살게 하는 생명을 하나님이 가지셨는데, 요 생명을 예수님이 십자가에 못 박히시기 전에 도성 인신하셔 가지고 신인 양성 일위로 동정녀 마리아에게 탄생하실 그때부터 신성은 요 생명을 가졌었습니다. 그걸 가리켜서 '그 안에 생명이 있다' 요한복음 1장에 '그 안에 생명이 있다' 요렇게 말씀했습니다.

또, 그러고 이제 요한복음 5장에 생명이 있는 것은 '아들에게 아버지께서 생명이 있음같이 아들에게 생명을 줘서 아들 안에도 생명이 있게 했다' 고렇게 말씀하신 고 생명은 뭐이냐 하면은 고 다음에 보면 '인자됨을 인하여서 심판하는 권세를 아들에게 주셨다' 요렇게 놨습니다. 심판하는 권세도 아들에게 주셨고, 또 하나님과 우리가 이 생명을 바로 받을 수 없는 것은 우리가 범죄 했기 때문에 하나님으로 더불어 원수가 돼서 이래 뚝 끊어 졌는데. 생명은 하나님과 연결돼야 되는데 과거에는 연결됐지만 끊어졌습니다. 끊어졌으니까 하나님께서 생명이 있어도 그 생명을 우리가 가질 수 없는데 예수님은 근본 생명을 가진 자이면서 인자됨을 인해서. 인자돼 가지고 십자가의 대속의 공로를 베푸심으로 인해서 십자가의 대형, 대행. 대화친의 이 공로를 베푸심을 인해서 인자됨을 인해서 이로 인해서 생명 가지신 하나님에게 딱 들어붙여 가지고서 이 생명을 생명에 연결돼 가지고 살도록 요 연결을 주셨다 그 말입니다.

* 요14:6 : 예수께서 가라사대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 요1:4 : 그 안에 생명이 있었으니 이 생명은 사람들의 빛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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