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는 이것을 말하고 권면하며 모든 권위로 책망하여 누구에게든지 업신여김을 받지 말라'
마지막 결론에 보면, 너는 이것을 말하고 권면하여 사람에게 권면하여 모든 권위로 책망하여 누구에게든지 업신여김을 당하지 말아라. 네가 누구에게든지 말을 할 때에 그 말이 권위있도록 해라. 권위있는 것은 네가 그 교훈이 그들에게 업신여김을 당하지 않아야 저 하는 말이면 맞다고 인정이 돼야 권위가 있어지는 것입니다.
'범사에 네 자신으로 선한 일의 본을 보여 교훈에 부패치 아니함과 경건함과 책망할 것이 없는 바른 말을 하게 하라' 한 것입니다.
늙은이가 조심할 것, 젊은이가 조심할 것, 남의 수하에 쓰이는 사람이 조심할 것,
내가 수하로 그 사람에게 쓰이는 것이지마는 그 사람을 하나님이 대리자로 세운 사람일 수 있고, 마귀라는 놈이 마귀의 대리자로 나에게 세운 사람이 될 수도 있습니다. 내가 사람에게 쓰여지되 하나님이 그를 통해서 나에게 말씀하신 말씀이면 하나님에게 하는 충성을 다합니다. 그러나 이제까지 그 사람에게 선한 충성을 다했지마는 요 일은 하나님에게 쓰이지 않고 마귀에게 쓰여 가지고 마귀로 통하여 나에게 말하는 것이면 할 수 없습니다. 그 사람에게 쓰여지는 것이 마귀에게 쓰여지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사람에게 쓰여질 때에 마귀에게 쓰여지든지 하나님에게 쓰여지든지 둘 중에 하나이기 때문에 네가 보이는 사람에게 쓰여지나 속은 사람에게 쓰이지 말고 하나님에게 쓰여지는 자가 되라 말씀하는 것입니다.
학교 선생 노릇을 해도 자기가 사람에게 쓰이지 말고 하나님에게 쓰여지는 것으로 학교에서 교편 생활을 합니다. 그러면 그 전 생활이 하루종일 산 것이 주를 위해서 살았고 하루종일 사는 것이 주님과 상관된 생활을 살았고, 하루종일 산 생활이 주님과 자기와 그 생활로 인해서 밀접해진 그 결과가 맺어지는 그 생활이 되어지는 것입니다.
(81112640)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