롬6:12
본문 이하에 보면은 왕노릇을 못한다고 했습니다. 왕노릇 못 한다 말은 주권하지 못한다 그말이오. 그 죄가 우리를 지금 시련시키고 우리를 침노해 가지고 괴롭히지마는 이 죄를 그만 예수님의 대속에만 떡 들어 붙여 버리면 이 죄가 다 예수님이 형벌을 받은 죄입니다. 한 죄로 한 형을 받으면 되는 것이지 그 한 죄를 또 형 받고 난 다음에 또 새로 죄를 짓지도 않았는데 또 형을 줄 수는 없습니다. 그게 또 법입니다.
(89022340)
'그러므로'
'그러므로' 하는 말은 그 윗절에 보면 '죄에 대해서는 죽은 자요 의에 대해서는 산 자라' 하는 말씀이 있습니다. 그걸 가리켜 말했습니다.
'너희는'
우리 믿는 사람들은
'죄로 너희 죽을 몸에 왕노릇하지 못하게 하여'
죄로 너희 죽을 몸에 왕노릇하지 못하게 하라, 그러면 죄가 우리 죽을 몸을 주장하지 못 하게 하는 이것이 우리의 신앙 생활입니다. 죄라는 것은 신구약 성경 말씀에 위반된 것들이 다 죄입니다. 죄라는 말은 삐뚤어졌다는 말입니다. 신구약 성경 말씀만 옳고 바르지 신구약 성경 말씀에 틀린 거는 다 죄가 됩니다.
천하에 말이 많이 있지마는 그런 말들에는 맞든지 안 맞든지 그까짓 게 상관이 없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에 맞으면 의고 하나님 말씀에 삐뚤어지면 죄가 되는 것입니다. 세상 말은 인간들이 만들어 놨기 때문에 만든 인간들은 그 말에 삐뚤어지면 죄로 정해 가지고 감옥도 보내고 사형도 시키고 그렇게 합니다. 그러나 그런 것을 성경에서 죄라고 하지 않습니다. 죄는 단지 하나님의 말씀에 삐뚤어진 것을 죄라고 합니다.
'너희는 죄로 너희 죽을 몸에 왕노릇하지 못 하게 하여' 우리 몸은 죽을 몸입니다. 우리 몸은 죽을 몸인데 오늘의 죽을 몸으로 죽는 길도 있고, 죽을 몸을 죽지 않고 영생을 얻게 하는 길도 있습니다.
'몸의 사욕을 순종치 말고'
몸의 사욕이라 말은 고기덩어리 이놈이 욕심내는, 고기덩어리 이놈이 먹고자 하는 대로, 고기덩어리 이놈이 하고자 하는 대로, 고기덩어리 이놈이 놀고자 하는 대로, 고기덩어리 이놈이 취미를 가지고 하자는 대로, 고기덩어리 이놈에게 순종하면 죽습니다. 제 몸에게 순종하면 죽습니다. 마음에 순종해도 죽습니다. 우리 마음에 순종해도 죽고 몸에 순종해도 죽습니다. 그러나 이 세상 모든 사람은 제 몸뚱이 하자 하는 대로 하고 제 마음이 하자 하는 대로 하기 때문에 다 사망입니다. 마음과 몸을 제 마음대로 하자 하는 이놈을 꺾어 복종시켜서 마음도 몸도 하나님의 말씀에 복종하도록 해야 살지 하나님 말씀에 복종하지 않고 마음, 몸 이놈 하자 하는 대로 하는 사람은 멸망입니다. 그 뒤는 멸망인 것입니다.
(86081701)
'죄로 너희 죽을 몸에 왕노릇하지 못하게 하여'
죽음에는 두 가지가 있습니다. 하나는 ‘영과 육이 나누어지는 것’이고, 다른 하나는 ‘하나님 앞에 범죄해서 하나님과 관계가 끊어짐으로써 생명이 끝나는 것’ 입니다. 여기서의 '죽을 몸'은 영과 육이 나누어질 그 몸을 의미합니다.
우리는 모든 만물을 발등상 삼아 가지고 통치해야 하는데, 이 영이 육을 입고서는 활동의 제약을 받습니다. 그래서 우리의 몸은 시공을 초월하는 신령한 것으로 변화 받아야 합니다. 우리가 죽는 것은, 이러한 개조를 받기 위해서 몸을 벗는 것입니다. 비록 벗을 몸이나, 그 몸을 죄가 왕 노릇 하지 못하면 못한 만큼, 그것에 주님의 피와 성령과 진리가 왕 노릇 해서, 영원한 것으로 변화를 받을 때 그것이 변화함을 받아서 다 부활의 능력이 됩니다. 그러나 죄가 왕 노릇 하면 그 변화 받을 그 몸이 그만 벗는 것으로 끝나 버립니다. 그래서 왕 노릇하지 못하게 하라는 말입니다.
(85010560) 9
'죄로 너희 죽을 몸에 왕노릇하지 못하게 하여'
그래 가지고 사람은 완전히 죽었는데 이제 둘째 아담으로 통해서 우리를 구원할라고 하는 것은 뭐이냐? 죽은 영이 살아났습니다. 죽은 영이 살아낫는데 살아난 이 영은 그 심신을 완전 통치할 수 있는 이 통치권을 가지고 살아났습니다.
그러면 통치권을 가지고 살아났고 또 모든 죄와 사망과 마귀를 완전히 정복할 수 있도록 살아났습니다. 그러기에 '죄가 왕노릇하지 못한다' 죄가 왕노릇하지 못한다는 그말은 우리가 그 모든 걸 승리한 능력을 가진 영으로 살아났다. 그러면 영이 이건 능력을 가진 것은 어떻게 영이 이런 능력 가졌는가? 예수님이 대형 대형 대화친을 해 가지고 승리한 것은 나 대신해서 승리했기 때문에 나 대신해서 승리했는고로 그것은 내 승리인 것을 내가 믿을 때에 그 승리는 내것이 되어지고 왕권을 가지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중생된 영은 그 심신을 완전 통치할 그 권세를 가지고 그 권세를 이양 받았습니다 예수님이 대신하신 이 권세를 이양받아 가지고, 승리한 그 승리의 공로를 자기 공로를 삼아 가지고 우리 영이 중생됐습니다.
(86080520 집회) 5
‘죄로 너희 죽을 몸에’
우리 죽을 몸이라는 것은 우리의 몸은 한번 개조를 받아야 되고, 썩을 것을 썩지 않을 것으로 변화를 받아야 되고 죽을 것이 죽지 않을 것으로 변해야 되고, 늙고 쇠해질 것이 늙지 않고 쇠해지지 앉는 것으로 신령하게 시간과 공간에 제한되지 않는 그런 고귀한 것으로 변화를 받아야 될 것들입니다.
그러기에 죽을 몸이라 말은 신령한 몸으로 개조를 받아야 될 몸이니까 개조받기 위해서 벗어야 될 몸인데 이 벗어야 될 몸이나 이 몸이 은혜 아래에 있고 죄 아래에 있지 않다, 하나님의 공심판의 문제가 상관하지 못하도록 돼 가지고 있기 때문에, 예수님이 대신 죽었기 때문에 우리는 죽을 이유가 없습니다. 다만 우리가 죽는 것은 뭣 때문에 죽느냐? 죽는 것은 혈육의 몸이 신령한 몸으로, 약한 것이 강한 것으로, 욕된 것이 영광스러운 것으로 신령한 것으로 다시 변화함을 받기 위해서 이 몸을 벗고 가는 것이지 죄 값으로 벗는 것 아닌 것입니다. 그러니까, ‘죽을 몸에’ 하는 말은 벗어서 개조 받을 몸에 하는 말입니다.
(85010560) 2
‘죄로 너희 죽을 몸에
‘죽을 몸' 하는 말은 벗을 몸이라는 말입니다. 영과 육이 나누어지는 것을 가리켜서 죽음이라 그렇게 성경에 말씀했습니다. 영과 육이 나누어지는 것이 육이 죽는 것이요, 또 사람이 죽는 것은 하나님과 사람과 그 사이가 끊어지는 것이 죽는 것인데, 여기에 죽을 몸이라는 죽는다는 것은 범죄함으로 죽었다 하는 그 죽음과 다릅니다. 성경에 보면 죽음이 둘이 있는데 영과 육이 나누어지는 죽음이라 하는 그 죽음이 있고, 또 하나님 앞에 범죄함으로 죽었다 하는 죽음이 있습니다. 하나님과 관계가 끊어짐으로써 생명이 끝나는 그 죽음이 있고 또 영과 몸이 서로 나누어짐으로써 죽는 죽음이 있습니다.
여기 죽을 몸이라 하는 것은 영과 육이 나누어질 그 몸을 말합니다. 그 몸에 왕 노릇 하지 못하게 해라. 영과 육이 나누어질 그 몸에 왕 노릇 하지 못하게 해라. 영과 육이 왜 나누어지는가? 이 몸은 다 핏덩어리의 몸이요 또 불완전한 몸이기 때문에 시간이 가면 쇠해지기도 하고 늙어지기도 하고 낡아지기도 하고 또 공간과 시간의 제한을 다 받아 있기 때문에 구멍이 작아도 못 들어가고 또 큰 데는 커서 안 되고 또 영계는 영계라서 또 못 가고 이러니까 이 몸 가지고는 영이 영원히 입을 수가 없습니다. 영은 영계도 가고 물질계도 가고 이래 돌아다니는데, 이 몸 가지고는 하루 죽자껏 날뛰어 봤자 백리나 갈까 못 갑니다, 공간의 제한을 받아서. 우리가 모든 만물을 발등상 삼아 가지고 만물을 통치해야 될 터인데 우주에 한 번만 돌아다니려 해도 이 몸 가지고는 못 돌아다닙니다, 둔해서. 만일 빨리 돌아다닌다고 하지만 그래 버리면 다 분산이 돼서 나눠져 버리고 없습니다.
이러니까 이 몸을 신령한 몸으로 변화시킨다 그렇게 말씀했습니다. 신령한 몸으로 변화 시킨다 말은 시간의 제한을 받지 않고 공간의 제한을 받지 않는 시공을 초월한 이런 몸으로 변화를 받는다, 그렇기 때문에 ‘불가불 썩을 것이 썩지 아니함을 입어야 되겠고' 고린도전서 15장 50절 이하에 보면 그렇게 해 놨습니다. ‘혈과 육을 가진 것은 하나님 나라를 가지 못한다.’ 왜? ‘썩을 것은 썩지 아니할 것을 누리지 못한다. 그러기 때문에 불가불 썩을 것이 썩지 아니할 것을 입어야 된다' 그렇게 말합니다.
*고전 15:50
(85010560) 2
‘왕 노릇 하지 못하게 하여’
왕 노릇이라는 것은 절대 권리를 가리켜 말하는 것입니다. 왕이라면 그 나라의 모든 것을 주권하고 있는 거 아닙니까? 어떤 사람에게는 죄가 왕 노릇 하지만 우리에게는 왕 노릇을 못 합니다. 왜? 죄가 무슨 권리를 가지고 왕 노릇 하느냐? 하나님의 율법이 있기 때문에 율법을 등을 대고 왕 노릇 합니다. 율법에 ‘이렇게 이런 죄를 지었기 때문에 이 죄 지은 값은 사망이 아니냐?' 이렇게 죄가 주관해서 죄를 짓지 않을 수 없는 그런 자가 돼 가지고 있는 것이 인생입니다. 죄의 것이 됐습니다. 죄의 것이 돼서 죄가 그 사람을 주장하고, 그 사람이 아무리 죄를 벗어날래야 벗어나지 못하고 죄를 항거할래야 항거를 못 합니다. 왜 그러냐? 죄의 권세가 있기 때문인데 죄의 권세가 하나님의 율법입니다. ‘죄의 권능은 율법이요’ 그랬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죄에 대해서 율법이 없어졌습니다. 우리는 죄에 대해서 율법이 없습니다. 왜? 죄 지으면 이렇고 저렇고 하는 그 율법은 다 하나님의 공심판에 속한 것인데 공심판에 속한 것은 예수님께서 다 담당을 하셨기 때문에 우리에게는 그 법이 해당치 않습니다. 그 법을 다 완료하고 벌써 은혜 아래에 있기 때문입니다.
(85010560) 2
‘죽을 몸에 왕 노릇 하지 못하게 하여'
우리 몸이 왜 죽느냐? 죽는 것은 변화한 몸으로 개조함을 받기 위해서 벗는 것인데, 벗으면 그 몸뚱이야 벗을 거니까 죄가 와서 왕 노릇 하든지 말든지 상관없지 않느냐? 벗을 몸인데 그 몸을 죄가 왕 노릇 하지 못하면 못한 것만치 그것은 하나님이, 진리와 영감과 주의 피의 능력이 왕 노릇 했기 때문에 네 몸이 주님의 피와 성령과 진리의 것이 되어졌기 때문에 그것이 변화함을 받아서 다 부활의 능력이 되지만 죄가 왕 노릇 하면 변화 받을 그 몸이 그만 벗는 것으로 끝나 버린다. 둘째 사망의 해를 받아서 끝이 난다. 그러기 때문에, 왕 노릇 하지 못하게 해라 하는 말입니다.
왕이라는 것은 권력을 가진 것인데, 세력을 가진 것인데 왕 노릇 하지 못하도록 한다고 할 수가 있느냐? 안 믿는 사람들은, 불택자들은, 예수님의 대속을 받지 않은 사람들은 왕 노릇 하지 못하게 하지를 못합니다. 왜? 죄가 그 사람을 주관하는 세력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그 죄의 세력을 이겨내지 못합니다. 그러기 때문에 죄가 그 사람에게는 왕 노릇을 하지만 우리에게는 왕 노릇 못하게 하면 왕 노릇 못 하게 할 수 있습니다. 예수님의 대속의 공로가 있기 때문에. 그러나 그 공로를 우리가 믿지 않고 잊어 버려 버리면 죄 그놈이 잠깐 와 가지고 왕인 체 해 가지고 우리를 지배해 가지고 다스려서 제 마음대로 호령을 칩니다. 그럴 때에 예수님의 대속의 공로를 믿음으로, 주님이 사죄 칭의 화친의 대속해 주신 대속을 믿으면, 자기가 행치 않았지만 은혜로 주신 대속인데 그것을 가진 자로 되어있는 이 사실을 깨닫고, ‘죄라는 건 형벌 받으면 없어지는 건데, 형벌 받았는데 네가 나와 무슨 상관이 있느냐?' 예수님의 대속의 공로를 믿으면 죄는 그 자리에서 쫓겨나야 됩니다. 요것을 우리가 믿어야 됩니다. 우리가 예수님의 대속의 공로를 믿을 때에 죄는 그만 우리에게서 당장 쫓겨나야 되지 거기서 항거 하지를 못합니다.
그러기에, '왕 노릇 하지 못하게 해라' 너를 주관하지 못하게 하라, 네게 권세를 부리지 못하게 하고 네가 그것을 쫓아내라. 호령 치면 뭘로 호령 치느냐? 예수님의 대속의 공로를 믿을 때에 그놈은 쫓겨 나가게 된다 그 말입니다.
(85010560) 2
'몸의 사욕을 순종치 말고'
성신의 소욕대로 사는 것이 중생된 자의 몸인데 성령의 소욕대로 살지 아니하고 육체의 소욕으로 사는 것이 몸의 사욕을 순종하는 것입니다. 육체의 소욕이라 말은 옛사람의 욕심이라 그 말입니다. 육체의 소욕이라 말은 ‘옛사람의 욕심을 순종치 말고' 그러면 옛사람의 욕심, 악령과 악성과 악습의 욕심대로 우리 몸을 사용하고 우리 마음을 사용하는 것은 그것은 어떻게 그렇게 제 딴에는 제 마음이나 제 몸을 제 마음대로 제 소원대로 하는 것같이 보이지만 죄 그놈이 들어와 가지고 그게 왕 노릇으로 그것이 주권을 가지고 이렇게 우리의 몸을 주장할 때에 죄에게 순종하는 몸이 되어집니다. 이러니까, 그 순종을 안 할라고 암만 해도 안 됩니다.
순종 안 할라고 암만 해도 안 되는데, 다만 되는 법은 뭐이냐? 예수님의 대속의 공로를 믿고, 예수님의 대속의 공로를 믿고 호령 칠 때에 그놈은 물러가게 되는 것입니다. 예수님의 대속의 공로를 잊어버리면 그게 와 가지고 마구 설쳐댑니다. 그러나 예수님의 대속의 공로를 자기가 믿음으로 믿고 호령 칠 때에 그는 물러가게 됩니다. 요것은 자기가 실제로 해 봐야 만, 예수님의 대속의 공로를 믿으면 그놈이 그만 물러가게 됩니다.
(85010560)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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