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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에게는 버린 바가 되었으나 하나님께서 나아와 너희도 산 돌같이 신령한 집으로 세워지고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하나님이 기쁘게 받으실 신령한 제사를 드릴 거룩한 제사장이 될찌니라  
■ 성경:60베드로전서02:04-05
 

'산 돌이신 예수에게 나아와 너희도 산 돌 같이 신령한 집으로 세워지고'
그리 되면 무엇이 되는고 하니 하나님이 거하실 수 있는 집이 됩니다. 산 돌이신 예수님이 라고 했는데, 돌은 피조물입니다. 예수님의 인성은 피조물이지마는 하나님이 영원히 그 안에 내주하시는 하나님의 성전이 됐습니다.
우리도 비록 피조물이지마는 자존하시고 주재이신 하나님이 우리 안에 계시고, 우리 생각 안에 계시고, 우리 소원 안에 계시고, 우리 경영 안에 계시고, 우리 모든 활동 안에 계셔서 그분이 주관하셔서 이루십니다. 이것을 가리켜서 성전이라 말합니다. 너희도 산 돌 예수 그리스도와 같이 되어 하나님의 거할 수 있는 집이 지어져 갑니다. 하나님의 성전이 되어져 갑니다.



'하나님이 기쁘게 받으실 신령한 제사를 드릴 거룩한 제사장이 될지니라'
그리 되면 예수님의 대속을 완전히 입어 구원이 완성됩니다. 그러면 그 자체 안에, 행동 안에, 사상 안에, 그의 하는 모든 사업 안에 하나님이 내주하시게 되니 성전이 되어지고, 이렇게 되면 하나님과 모든 피조물 사이에 예수님으로 인해서 중보자가 됩니다. 예수님이 중보자 된 것처럼 모든 만물의 제사장이 됩니다.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거룩한 제사를 드릴 거룩한 제사장이 됩니다.
하나님은 그를 통해서 모든 걸 주시고 받으시고, 사람과 만물은 그를 통해서 하나님의 것을 받고 하나님에게 바치고, 중보자되신 예수님을 인하여 거게 속한 중보자가 됩니다.

(8301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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