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께서 혹시 마음과 뜻을 돌이키시고 그 뒤에 복을 끼치사 너희 하나님 여호와께 소제와 전제를 드리게 하지 아니하실는지 누가 알겠느냐'
하나님이 이스라엘에게 심히 진노하셔서 그때에 인명만 남았지 다른 모든 물질에 대한 그런 재앙들이 하나씩 둘씩 이렇게 나타나서 징조가 됐던 것입니다. 그때에 그들이 회개치 아니하면 참 남음이 없이 전멸이 될 만한 그런 하나님의 계획한 재앙이 있었지마는 하나님이 마음을 돌이키시고 다시 이 땅 위에 축복을 주셔서 소제와 전제를 드릴 형편이 되리라 말했습니다. 소제와 전제는 하나님의 은혜를 주시는 일이 많아서 그저 이 일에 대해서도 감사, 저 일에 대해서도 감사해서 감사의 예물을 하나님에게 드리는 일이 계속되게 되는 것을 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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