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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알거니와 우리 옛 사람이 예수와 함께 십자가에 못 박힌 것은 죄의 몸이 멸하여 다시는 우리가 죄에게 종노릇 하지 아니하려 함이니  
■ 성경:45로마서06:06
 

'우리 옛 사람이 예수와 함께 십자가에 못 박힌 것은'
우리 마음에 그만 하나님의 뜻대로 하려는 이것뿐이면 하면 되는데, 하나님의 뜻대로 하려고 할 때에 하나님의 뜻에 반대되는 그것을 해야 된다고 하는 주장하는 것이 우리 속에 있는 것을 우리가 늘 봅니다. 이것은 우리 속에 자기가 둘이기 때문에 이런 것입니다. 참 성령과 피와 진리로 중생된 참 자기가 있고 자기는 하나님 말씀대로 살라 하고, 또 악령과 악성과 악습으로 된 이 자기 아닌 자기를 죽인 원수인 자기, 이 거짓부리 자기, 옛사람 이것은 들어서 이래 하려고 저래 하려고 이 둘이 들어서 늘 우리 안에서 싸우는 것을 우리가 잘 볼 수 있습니다.

그러기 때문에, 우리는 첫째로 우리 안에 있는 대내전을 먼저 해야 하나님의 명령에 청종할 수가 있지 이 대내전을 하지 않으면 청종 못합니다. 하나님 말씀대로 청종을 하려고 하면 우리 안에 청종하지 못하게 하는 나 아닌 나, 나를 멸망케 하는 악령과 악성으로 된 원수 나, 거짓부리 나 그놈이 들어서 하나님 말씀대로 하지 못하게 하는 그놈이 들어서 방해를 하니까 그것을 여기에는 '옛사람을 십자가에 못 박아 죽이라' 이랬습니다. 이걸 죽여야 됩니다. '땅에 있는 지체를 죽여라' 이걸 죽이지 않으면 안 됩니다.

* 딤후3:12 : 무릇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경건하게 살고자 하는 자는 핍박을 받으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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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옛 사람이 예수와 함께 십자가에 못 박힌 것은'
이 말은 예수님이 우리가 옛사람으로 살아서 멸망받기 때문에 옛사람으로 산 댓가를 그 형벌을 받기 위해서 예수님이 죽으셨고, 또 새사람으로 살지 못한 그 생활을 대신하기 위해서 죽으셨고, 또 옛사람으로 하나님과 원수된 것을 다시 새사람으로 하나님과 화친하는 이 화친을 이루기 위해서 예수님이 죽으셨습니다. 새사람은 어떤 사람인고 하니 죄에서 완전히 해방된 사람이요, 또 하나님의 공심판에 통과한 의로운 사람이요, 또 하나님과 화친된 하나님의 자녀인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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