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인이 네 곁에서, 만인이 네 우편에서 엎드러지나 이 재앙이 네게 가까이 못하리로다'
회개의 그 양과 질에 따라서 모든 존재들의 구원과 멸망이 거기에 따라서 정확한 보응으로 이루어진다 하는 그것을 모든 성경 도리는 말씀하고 있습니다. 우리 남한 뿐 아니라 세계는 다 그러합니다. 하나님께서 회개의 양에 따라서 어떤 지역을 남겨 두실런지, 어떤 교회들을 남겨 두실런지, 그렇지 않으면 어떤 개인들을 남겨 두실런지, 일어나면 다 하나가 되지 별 수가 어디 있겠느냐? 성경은 말합니다. 천인 만인이 네 곁에서 엎드러지나 이 재앙들이 네게는 오지 못하리라고 말씀을 하셨습니다.
요셉 같은 그런 사람도 외부에는 보면 환난이 계속됐습니다. 우리가 그 성경을 볼 때에 그런 환난 닥쳤으면 우리가 견디겠나 할 만한 그런 참 어려움이 계속했습니다. 그러나 제삼자가 볼 때에 외적으로는 어려움이 계속 됐지만 제삼자들이 모르는 본인만이 체험하고 경험하는 내적 평강과 내적 하나님의 긍휼은 상당히 재미를 봤습니다. 그는 자기네들의 동족들만 그것을 인해서 마음에 외로워서 늘 그리웠지 모든 면은 만족할 만한 환난 중에서도 행복을 누리게 됐던 것입니다. 그러면, 그렇게 원하고 있는 그 소원을 하나님의 뜻대로 하는 자의 소원을 풀기 위해서 하나님께서 이스라엘 그 자손 한 사람도 남기지 안하고 애굽으로 옮겨다 놓고 아주 평안하게 잘 살도록 그렇게 해주셨습니다. 하나님은 당신의 법칙을 참되다 인정하고 이게 준해서 사는 사람을 결단코 버리지 않습니다.
그러기 때문에, 여호와를 바라보는 자는 수치를 당하지 안한다고 말씀했습니다. 과거의 6.25 때도 피난 온 사람들만 잘 지낸 줄 알아도 그 전쟁 속에서 오늘 죽인다, 내일 죽인다고 사형 선고를 몇 십 번이든지 받은 그 자리에서도 항상 기쁘고 즐겁고 평안하고 털끝 하나도 상하지를 안하고 그렇게 잘 지낸 그런 교회들도 그런 사람들도 또 있었습니다. 성경 말씀은 변하지 않습니다.
* 사49:23 : ...나를 바라는 자는 수치를 당하지 아니하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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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인이 네 곁에서, 만인이 네 우편에서 엎드러지나 이 재앙이 네게 가까이 못하리로다'
그러기 때문에, '나로 더불어 의논하자.' 주님으로 더불어 의논하는 것은 예수님의 대속의 공로를 벗지 않는 것이 주님으로 더불어 의논하는 것이요, 또 주님이 신구약 성경 말씀을 우리에게 기록해서 우리가 사는 법칙으로 정해 줬습니다. 이러니까, 성경 말씀 법칙대로 요대로 사는 것이 하나님으로 더불어 서로 의논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땅의 아름다운 소산을 먹으리라' 아무리 온 세상이 어떻게 된다 할지라도 그 사람은 하나님이 보호하셔서 평강의 생활을 유지하게 해 주십니다.
천인 만인이 네 곁에서 엎드러지나 이 재앙이 네게 오지 못한다 했습니다.(시91:7) 참 하늘이 무너져도 솟아날 구멍이 있다고 아무리 세상이 어떻게 된다고 해서 물결이 산 위에 넘치는 일과 같이 이렇게 큰 파동의 세상의 환난이 일어난다 할지라도 의를 가진 사람은 절대 망하지 않습니다. 또, 하나님의 말씀을 어기지 안한 사람은 세상이 망치지를 못합니다. 예수님의 피공로를 벗지 안한 사람은 망치지 못합니다.
그러기 때문에 우리는 예수님의 피공로를 입고 있는 것이 유일한 피난 방법이요 하나님의 법도 안에서 사는 것이 그것이 유일한 피난의 방법입니다. 이것 버리면 아무리 무엇을 단단히 준비해 놔서 나라에서 책임졌다 미국에서 책임졌다 어떤 게 책임졌다 해도 아무 소용없는 소리입니다.
* 사1:19 : 너희가 즐겨 순종하면 땅의 아름다운 소산을 먹을 것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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