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록
*전체 요약  
■ 성경:40마태복음23:05-36
 

하나님의 지식인 성경에서 두 가지를 배우는 것이 있습니다. 성경에서 두 가지를 배울 때에 새사람이 배우는 것이 있고 옛사람이 배우는 것이 있습니다. 옛사람이 성경에서 배우는 것은 성경의 지식을 배웁니다. 또 하나 배우는 것은 성경에서 어떻게 행동해야 되느냐 하는 것을 배웁니다. 그러나 성경은 정확 무오한 말씀이지만 배우는 그 자체인 주관이 옛사람이기 때문에 배움의 결과는 옳은 배움이 되어지지를 않습니다. 그러기 때문에, 외식이 지식이 되어지고 옛사람의 지식이 되고 옛사람의 행위가 되게 되는 것입니다.

마23:5 이하에 내리 보면 거기에 외식을 예수님께서 저주하신 일이 있습니다. 그 외식은 다 성경대로의 하는 일이요, 성경을 근거한 행위입니다. 그러나 주님께서 화 받으리라고 정죄하신 것은 그들이 보고 믿는 구약 성경이 틀려 그런 것이 아니고, 사람들 자체가 새사람으로 변화되지 않은 옛사람이 성경을 공부하고 성경을 깨닫고 성경에 행하는 것을 배웠기 때문에, 그 주인이 옛사람인고로 그들은 항상 하나님의 말씀을 권위에 복종하지 않고, 이 말씀을 자아의 그 주관이 비판해서 하나님의 성경 말씀은 저들에게 비판과 심판을 받아서 취사선택을 당하게 되는 이런 성경 지식을 가지고 행동도 그와 같이하기 때문에 그건 다 외식의 행동이요, 옛사람의 행동인 것입니다.

또 하나 예를 든다면, 요5:9-10에 삼십 팔년 된 병자가 나은 날은 안식일입니다. 안식일의 주인이요 자존의 하나님께서 그런 것을 다 이렇게 저렇게 내놨는데, 예수님께서 안식일날 삼십 팔 년 된 병자를 고쳤다고, 또 그 외에도 예수님께서 저희들이 성경대로 하는 그 법칙을 예수님이 어겼다고 해 가지고 정죄해서 이것이 근거가 돼 가지고 십자가에 못을 박았던 것입니다.

* 요5:9-10 : ...안식일인데 네가 자리를 들고 가는 것이 옳지 아니하니라

(85030413) 9


 
                    답변/관련 쓰기 수정/삭제     이전글 다음글           창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