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5:11-12
은사 위치에 있는 사람은 자기가 잘못됨이 없어서 다른 사람이 미끄러지지 않도록 그렇게 하는 것이 제일 지혜로운 일입니다. 그래서 바울이 말하기를 '약한 형제에게 거리낌이 되면 나는 평생에 고기를 먹지 않겠다.' 그렇게 말을 했습니다. 그러기에, 다른 사람에게 거리낌이 없도록 그렇게 조심을 하는 그것이 자기 맡은 그 성직의 권위 있게 일하게 되는 그런 방편이고, 또 자기에게 거리낌이 없으면 내게 거리낌이 없으니까 '거짓 걸로 핍박하면 기뻐하고 즐거워하라 하늘의 상급이 크다' 이런 단순한 그런 성구만 보고 사람들이 실수하기 쉽습니다. 자기에게 거리낌이 없어서 다른 사람이 그렇게 해서 은사 위치에 있는 그 은혜 역사에 지장이 있으면 그가 그래서 그렇지 내게는 아무 상관이 없으니까 상관없다 이렇게 생각을 가지기 쉬운데 '그라면 참고 있으면 복이 되지' '거짓 걸로 핍박받으면 기뻐하고 즐거워하라 하늘의 상급이 크다' 이렇게만 단순히 생각할 것이 아니고 그것이 해결이 되지 않으면 자기에게 잘못은 없기는 없지만 그 일이 그만큼 활발스럽게 직책과 사명의 결과가 나타나지를 못하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자기로 자기가 잘못이 없어도 자기로 인해서 다른 사람이 실수하는 그런 범죄를 했으면 그 영향이 자기에게 미쳐 오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우리는 나의 잘못으로서 다른 사람에게 거리끼지 않도록 조심을 해야 되겠습니다. 그래서 바울은 다른 사람의 구원에 유익이 되지 안하면 자기 고기 먹는 것이 무슨 문제입니까? 나는 고기를 먹지 않겠다는 것은 예수님의 도는 다른 사람의 구원을 위해서 모든 걸 다 버리고 희생한 도인데 자기가 무슨 그들과 살 무엇이 없고, 자기의 마땅히 행할 일을 했다 할지라도 자기가 다른 사람의 구원에 방해가 돼졌다고 하면 그 문제는 예수님의 대속의 법칙에 붙여 놓으면 그것이 죄가 됩니다.
그러기 때문에, 자기의 한 일이 어떤 일이든지 다른 사람에게 구원이 되고 그들에게 유익이 되지 않으면 그것은 예수님의 이 복음 운동에는 벌써 정죄와 같은 그런 정죄가 되어지고, 또 다른 사람의 구원이 될 수 있는 그것으로 만족이냐? 구원이 됐으면 만족이 아니라 그 위에 또 한 칸이 더 있으니까 그거는 무엇이냐? 나를 보내신 이의 아버지의 영광과 만족, 그러면 우리는 다른 사람의 구원을 한 그 구원만 됐으면 그것으로 다가 아니고 나를 보내신 주님께 그 영광과 기쁨이 되고 그분에게 만족이 되어져야만 우리는 마지막 종착점에 도달하는 것이 되어지는 것입니다.
* 롬14:21 : 고기도 먹지 아니하고...네 형제로 거리끼게 하는 일을 아니함이 아름다우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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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남에게 욕먹는 일이 없도록 해야 되겠습니다. 욕먹는 일이 물론 애매한 욕먹는 것도 있지만 애매한 욕먹는 일도 아무 애매하게 욕하니까 참으면 복되지 이렇게만 생각할 게 아니라 애매한 욕을 내가 받을 때에 욕을 받을 때에 내게 그런 일이 없으니까 애매하게 핍박하고 욕하면 내게 복되지 그런 것으로서 단순하게 안 됩니다. 만일 그렇다고 하면 그의 씨는 복되지 못하고 그 속에 흉측한 것인데 거기서는 내가 그런 일없지만 내가 어떻게 해서라도 저 사람이 모르고 저런 소리하지만 모르고 저런 실수하니까 그 사람은 죄를 짓는 거 아닌가? 모르고 저런 사람이 실수하지 않도록 내가 했으면 좋을 것인데 그거 참 내가 책임 있고 답답한 일이다. 이것이 복음입니다.
그 아브라함이 잘못한 게 없는데 아브라함 때문에 아비멜렉이 죄를 지었어. 그러니까 아비멜렉에게만 벌을 줬지 아브라함에게 벌 안 줬어. 이렇지만 아브라함이 잘못한 거 없는데 그 아브라함에게 가해를 했으니까 그 사람이 아비멜렉이 잘못했지 아브라함이 잘못한 거 아니지만 제가 잘못해서 그랬는데 가해해서 하나님이 날 구출하고 그놈 매로 때렸으니까 괜찮지 매로 때렸다 말이오. 매로 때렸으니까 '꼬시다' 이랬으면 아브라함은 헛일입니다.
아브라함 그러고 난 다음에 그만 아들을 못 낳아. 사라에게 아이 낳을 거라고 약속을 하긴 했는데 사라에게 아이를 배구로 해 줘야 되지요. 이랬는데, 아브라함이 그걸 못 깨닫고 이래 가지고 있으니까 하나님이 '야, 그 사람이 잘못이 없지만 너 때문에 그 사람이 죄를 지어서 지금 그 민족이 전멸 당하게 됐다. 왜? 그 민족의 태를 태문을 닫아서 자손이 하나도 못 나게 돼 가지고 있다. 이러니까, 너야 죄 짓지 안했지만 너 때문에 그러니까 네게 원인이 있지 않느냐? 네가 하나님의 복을 받으려고 하는 사람이 그런 게 있으면 네가 거리껴 안 된다. 이러니까, 네가 그 사람에게 가서 그 말을 타일러 주고, 이래 가지고 나한테 기도해라. 사해 달라고 기도해라. 그러면, 내가 사해 주마.' 아브라함이 퍼뜩 깨닫고 가 가지고 '이렇고 이러니까 이거 잘못했으니 하나님께 자복하라' 하고 위해서 기도했다 말이오. 위해서 기도하니까 하나님께서 그만 아브라함이 그렇게 기도하니까 아브라함이 거기 대해 거리낌이 하나도 없어. 자기 때문에 그 사람이 잘못해 죄지었지만 자기 때문에 죄지은 죄를 아브라함이 그 사람에게 말해 가지고 회개하고 고해서 사유함을 받고 나니까 당장 사라에게 잉태돼 버렸습니다.
하나님은 이렇게 공명되고 이렇게 세밀하고 이렇게 원만하신 하나님이기 때문에 우리가 이리 저리 치우쳐서 주관적으로 이래 해 가지고는 일이 안 맞습니다.
* 창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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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인하여 너희를 욕하고 핍박하고 거짓으로 너희를 거스려 모든 악한 말을 할 때에는 너희에게 복이 있나니'
그런고로, 하나님 말씀은 틀림없는 정확무오한 말씀이라 하는 것을 믿어야 합니다. 그것도 바른 도를 전해 나갈 때에 다른 사람들이 이단이니 뭐이니 욕한다고 거기 대해서 마음에 안타깝게 여겨서 이렇게 자꾸 이단이라고 하니까 이 도가 전파되지 못 하겠다 교회가 안되겠다 하는 그 사람도 믿음이 없는 사람입니다. 그 이단 아닌 것을 이단이라고 하면 그게 욕하는 소리입니까 축복하는 소리입니까? 자. 욕하는 소리라고 생각하는 분들 손 한번 들어 봐요.
이단 아닌 걸 이단이라고 그와 같이 하는 것이 그것이 그게 실상은 축복이라고 생각하는 분들 손 한번 들어 봐요 짐작만 해 가지고 그렇게 말하는데 사실 믿는지 몰라. 그 축복이오. 왜 축복이냐 하면 하나님이 떡 보고 계시는 데 보니까 옳게 바로 가르쳐서 당신의 피로 구속한 양떼를 바로 구원을 시키는데 이 거짓부리. 자꾸 이단이라 하며 가지 못하게 하니까 하나님이 어떻게 하겠오.
이단? 네 이놈 이단인가 보자 이놈. 네놈은 순 잘 가르치지도 안하고 이 교회를 양떼들 전부 죽이고 구원도 이루지 못하게 하면서 네 욕심 가지고 네 구멍 가게 만드는 것 모양으로 오면 연보나 하고 하면 네가 돈이나 잘 쓰고 그라겠다고 해 가지고 자꾸 이렇게 이단이라고 몰아 대니까 하나님이 그걸 좋아하겠소 대적하겠소? 하나님이 대적한다 말이오 이러니까, 자꾸 이단이라고 하니까 하나님께서 이 이단이라고 하니 이걸 들어야 되겠다. 이단이라고 하니까 자꾸 들어 가지고 그 교회를 자꾸 부흥을 시킵니다.
부흥을 시켜요. 뭐 사람들이 흠을 잡을라고 하는데 흠 잡을 흠이 없는 사람이 어더 있겠습니까? 이러니까 서울에 있는 OOO교회를 막 흠을 잡고 이라는데 그 흠을 잡을라면 다 흠이 있지요. 그래도 그 흠 잡은 걸 보니까 몇 가지 잡혔는데 그것은 그 사람들이 다 잘못된 줄 알고 고쳤을 터이니까 사람이 누가 똑바로 깨닫는 후에 회개할 것이 없는 깨달음을 가진 사람이 누가 있겠오? 그 뭐 제사 가지고 말하는데 제사 그거 아니라고 그 사람들이 말하고 있지, 또 사람들이 안 죽고 그 원히 산다 하는 그런 주장을 했는지 안 했는지 몰라도 그런 것 했다 할지라도 지금은 그렇지 딴다 그 말이오. 그런 걸 트집 잡는 걸 보니까 이 사람들 깨끗하다 그렇게 보여 진다 그거요. 그래 가지고 자꾸 부흥돼서 요새는 몰라 얼마나 되는고 O목사님, 요새 한 오십만 된다 하던데 오십만 됩니까? 예? 그러면 자꾸 불어 나가지요? 자꾸 불어 나가는 모양이라.
우리 서부교회도 부산에는 OO파 제일 근거지가 부산인데 부산서 오만 욕을 다 합니다. 오만 욕을 다 하는 데도 그래도 하나님께서 그라니까 자꾸 하나님이 그 축복을 해 주셔서 자꾸 이래 부흥이 돼져. 뭐 우리는 아무 부흥될 만한 그런 아무것도 없는데 하나님께서 축복해 주신다 말이오. 그러니까 '거짓 걸로 핍박하면 기뻐하고 즐거워 하라 하늘의 상급이 크니라' 잠이 와서 골케 골케하고 이런 소리가 안 들려.
(85062520) 9
'나를 인하여 너희를 욕하고 핍박하고 거짓으로 너희를 거스려 모든 악한 말을 할 때에는 너희에게 복이 있나니'
‘네가 전도 부지런히 해 가지고 하는 것은 그건 내가 실상은 속고 있다. 명예주의다. 네가 일등하기 위해서, 식구들 많이 모아 가지고 일등 하기 위해서 그 명예를 위해서 하는 것이다. 뭘 위해서 하는 것이다. 네 사욕으로 하는 것이다.’ 암만 해도,그말 할 때 그라면 뭐라 해야 되겠습니까? 욕을 해 줘야 됩니까 그말 할 때에 아무 말도 안 하고 ‘주여, 만일 내가 사욕으로 한 것이면 이것을 다 이걸 제하십시오. 그러나 내가 주님의 피와 성령과 진리의 운동이요 합당한 것인 줄 알고, 이것이 옳은 것인 줄 알고 이래 하니까 내가 옳은 거 이거는 양보하지 안하겠는데 혹 잡탱이 있으면 고쳐 주십시오.’ 그렇게 주님 앞에 기도하면서 그 사람 말하면 ‘그래 만일 내가 사욕으로나 이 명예욕으로나 권세욕으로나 내 사욕 내 욕심으로 하면 안 되지, 고맙습니다. 내 욕심으로 하는 거 그런 것이 있는가 내가 살펴봐서 고치겠습니다.’ 그말만 하고 그 사람을 미워하지는 안하고,그말 하면은 내가 그런 게 있는가 싶어서 살펴서 자꾸 고치기나 하면은 그라면 그 사람 그 욕하는 것이 손해가 됩니까 복이 됩니까? 왜 복이 돼? 고칠 거 없는데 뭐 고쳐? 왜 복이 돼? 또 모르네. “거짓 걸로 핍박하면” 뭐라 했습니까? “기뻐하고 즐거워해라. 하늘에 받을 상급이 크다.” 이랬어.
이러니까 내가 말할 때에 틀린 게 있는가 살펴봐서 틀린 게 있으면 고치고 또 틀린 게 없으면 어째요? 틀린 게 없으면 그 사람한테 욕을 해요 ‘고맙습니다. 내가 더 살펴서 고칠 거 있으면 고치지요.’ 이라고 가만히 있으면 상급이 돼요. ‘저게 나한테 꼬집어서 자꾸 나를 지금 안 됐다고 이렇게 말한다’ 그라면 그 상급이 없어져 버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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