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상15:30-31
벌써 이 사건이 다 폭로가 돼 가지고 이제 '하나님이 사울 왕을 왕되지 못하게 했습니다' 이렇게 말하니까 거기서 벌벌 떨면서 회개하려고는 생각지 않고 말하기를 그렇게 말했습니다. '사무엘 당신이 이 사실을 백성들에게 폭로를 시키면 내 권위가 떨어져 가지고 안 될 터이니까 이 사실을 폭로하지 말고 그저 형식이라도 나하고 같이 가서 동행해 가지고 제사 드리는 것으로 한번 경배하러 같이 가자' 강제로 옷을 거머쥐고 탁 당기니까, 무력으로 하니까 어쩔 수 없어서 그랬습니다. 그걸 보면 그 사람이 하나님 위하는 것이 없고 자기 위하는 그 사람이었다는 것을 우리가 확실히 알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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