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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경:09사무엘상15:09-23
 

삼상15:9-23

이 사울 왕이 그 다음에 아각과 좋은 짐승 몇 마리 남겨 놓은 거 보면 그것은 사울을 삼킨 사울 속에 들어 있는 사욕이 들어서 그랬다고 우리는 그것을 확실히 그거는 정의할 수 있습니다. 그거는 사울 속에 물욕이라는, 물욕이라는 사욕이나 정욕이라는 사욕이나 성욕이라는 사욕이나 명예욕이라는 사욕이나 안일욕이라는 사욕이나 생명 애착욕이라는 사욕이나 사욕은 종류는 많지만 한가지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옛사람, 자기 아닌 자기, 원수인 자기, 자기를 죽인 자기, 이렇게 옛사람을 정의하는 사람은. 그런 사람들은 다 이 싸움에서 너무 많이 속고 너무 많이 속았기 때문에, '그놈이 내나 내라고 하지만 내가 아니다. 나를 죽인 원수다. 참 네가 아니다. 원수인 내다' 이렇게 정의를 하는 것은 너무도 많이 속았기 때문에 그런 것입니다. 그걸 보면 물욕이라는 그 종류의 사욕이 들어서 사울 왕을 그렇게 죽였고, 또 그 다음에 기념비를 세운 걸 보면, 기념비를 세운 걸 보면 그게 무엇이냐? 자기중심 아닙니까? 자기중심, 그러면 하나님께 영광 돌리지 안하고 벌써 이기고 나니까 제가 이긴 것처럼 해 가지고 그 영광을 제가 가로 취한 것을 보면 그 사울 왕이 자기중심이었다는 것을 그것을 확실히 알 수가 있습니다.

하나님이 우리에게 명령하신 그 명령에 대해서 그 명령 순종에 우리는 어느 정도의 순종을 하면 그 순종이 하나님 앞에 인정이 될까? 순종의 그 표준을 어디다 둘까? 이것을 여기서 우리에게 보여주고 있습니다. 사울 왕은 '이번 명령에는 참 큰 칭찬과 축복을 받을 만침 내가 그 명령을 복종했고, 나뿐 아니라 이 전달한 사무엘 당신까지도 이제 하나님 앞에 복을 받으시옵소서' 이렇게 하나님 명령 복종의 표준이 사울 왕이 표준 한 표준과 하나님께서 명령하신 하나님의 명령 순종을 표준 한 그 표준이 이렇게 차이 있는 것을 우리가 여기서 볼 수 있습니다.

사울 왕이 순종한 것은 거의 백의 구십 구나 순종했습니다. 백의 구십 구나 순종했으니까 이만한 순종이면 우리들도 완전 순종이라 이렇게 생각을 하고 참 사울도 자만했고 또 승리했다고 기뻐서 기념비까지 세우고 잔치까지 하고 이렇게 했는데, 하나님이 보신 그 계산 표준은 아주 이것은 반역이라고 정죄를 해서 그 왕권을 빼앗아 버렸습니다.

그러면, 우리가 하나님 명령 순종에 대해서 그 표준을 어떻게 우리가 두는가 하는 것을 확정을 지워야만 하겠습니다. 성경에 사데 교회도 보면 하나님께서, 우리 구원이 성화구원이 건설구원이 이루어지는 것은 순종으로 이루어지는 것인데 그 순종을 어느 정도로 표준을 삼는가? "네 행위의 온전한 것을 찾아보지 못했다" 하나님께서, 구약에도 그러하고 신약에도 행위의 명령 순종의 표준은 완전입니다. 이 완전 순종을 표준을 하고 달리면서 모자라면 하나님께 기도하고 이라면 하나님이 도와서 반드시 완전 표준, '네 행위에 온전하다' 온전함에 도달할 터인데 우리가 이 표준을 잘못 정해 가지고 실패하는 일이 얼마든지 많이 있습니다.

약1:12에도, 하나님께서 '됐다. 이것만큼은 됐다. 다른 것은 백 가지를 다 네가 죄 짓고 이랬지만 이 한 가지 명령 순종한 이 일에 대해서는 네가 완전 순종을 했다. 이거는 됐다.', '옳다 인정하심을 받은 후에 생명의 면류관을, 사랑하는 자들에게 약속하신 생명의 면류관을 네게 주겠다.' 거기도 보면 표준이 완전 표준입니다. 완전을 표준 했습니다. 사데 교회에서도 '네 행위의 온전한 것을 내가 찾아보지 못했다' 이랬으니까 그 표준이 온전인 것입니다.

'우리는 반드시 우리가 하나님의 뜻을 이루려고 할 때에는 거기는 적이 있다, 우리가 승리한다고 안심할 것이 아니고 언제든지 우리가 옳은 자리에 서서 나아갈 때는 그 자리에 적이 함께 붙어 있다.' 이것만 알 게 아니라 또 우리가 어떤, 예수님의 대속이 있기 때문에 어떤 실패의 자리에 있다 할지라도, 성공 자리에 옵니다. 실패 있을 때에 성공도 거기 있습니다. 그러기 때문에, 어떤 엉망진창에 빠져 가지고 있을지라도 거기 헤어날 대궐이 옆에 있습니다. 이러기 때문에, 그때에 회개만 하고 믿음만 거머쥐면 그 자리에서 우리는 승리를 할 수가 있고 헤어 날 수가 있는 것입니다.

그런고로, 그럴 때마다 대내전 이것을 잃지 말고 언제든지 대내전을 하면서 대외전을 해야 되지 대내전을 무시하고 대외전에만 주력하면 그 사람은 실패합니다. 그러기에, 악령은 우리가 이 대외전을 해 나갈 때에, 그때 사울 왕이 대외전을 하여 아말렉 족속을 마구 치고 짐승을 치고 이래 가지고 군대를 거느리고 아주 그저 아주 일사천리로 쫙 전진하니까 그것만 보고 쳤지, 자기의 참 적은 자기 속에 있었는데 대내적을 이것을 발견하지 못해 가지고 완전히 사울 왕은 실패했습니다. 그러기에, 언제든지 대외전 할 때에는 대내전을 해서 대내전에서 승리한 그 승리가 대외전이고, 또 대내전에서 승리한 승리가 대외전 하고 그것이 아니면 안 됩니다.

겨자씨 믿음을 주님이 해석할 때에 그렇게 말했습니다. '소나 양이나 먹이다가 돌아오면 앉아 먹어라 하겠느냐. 네가 주인의 먹을 것을 먼저 예비하고 띠 띠고 주인이 먹은 후에 널 먹으라고 하지 않겠느냐. 그렇게 했다고 칭찬하겠느냐' 하는 그 말이 비유인데, 그거 무슨 말씀이냐? 어떤 대외전 이라도, 양 먹이고 밭 갈면 그거 대외전 아닙니까? 그거 복음 운동을 상징한 것입니다. 그렇게 자기가 어려운 일을 하고는 그 일만 하고 있을 게 아니라 그 일 하고는 즉시 대내전으로 돌아가라. 그래 가지고 '주님 잡수실 게 무엇입니까?' 주님이 당신의, 우리가 모르는 음식이라고 말하지 안했습니까? 그것은 곧 당신의 뜻과 당신의 일을 온전히 이루는 그것이 양식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주인의 먹을 거 마련하고 다 자시고 나면 너 먹어라 그 말은, 대외전 하고 나서는 믿음이 자라는 법입니다. 대외전 하고 난 다음에는 '내가 이랬으니까 앉아 먹겠다, 칭찬해 주겠지' 대외전 했으니까, 너는 대외전의 승리를 했으니까 승리의 무슨 상을 네가 기다리지 말고 대외전 하고 난 다음에는 즉시 또 주님의 뜻이 무엇이냐, 주인 잡수실 게 무엇이냐, 주님의 뜻이 무엇이냐, 내게 대한 하나님의 명령이 무엇이냐 이라고 찾아 가지고, '주인 먹을 때에 띠를 띠고 섬기다가' 그거 무엇이냐? 주님의 뜻을 찾고 난 다음에는, 주님이 먼저 잡수시는 게 무엇입니까? 주님의 뜻을 찾고 난 다음에는, '이게 주님이 나에게 명령하신 당신의 뜻인데 이 뜻을 내가 행하려고 하면 내 힘으로 하지 못하니까 하나님이 도와 주셔야 되기 때문에 문제입니다.' 이러니까, 뜻을 찾은 것이 잡수실 것을 예비하는 것이요,  다 먹도록 띠 띠고 섬기는 건 무엇이냐 하면 하나님의 뜻을 찾고 난 다음에는 '주님이여, 이 일을 이루어 주옵소서' 하나님께 기도해 가지고 하나님이 내게 대한 당신의 뜻을 내가 발견하고 난 다음에는 그 뜻을 하나님이 먼저 이루시고 난 다음이라야 우리가 이루지 이루시기 전에는 안 됩니다.

그러기 때문에, 하나님 앞에 이루어 달라고 간곡히 해서 하나님이 '이루어 준다' 허락하심을 받고 난 다음에 그 다음에 네가 먹어라. 그 다음에 네가 행해라 그 말입니다. 그 다음에 네가 행해라. 그 전에는 네가 행하면 안된다 이렇게 한 말씀입니다.

그리고, 사울은 이렇게 순종하고 난 다음에 '이만하면 됐다' 싶어서 기념비 세우고 했는데, 하나님이 요구하신 표준은 완전입니다. 백의 구십 구이면 되는 게 아니고 완전을 하나님이 요구의 표준으로 삼았습니다.

그러기 때문에, 우리는 무엇이든지 하나님의 명령의 뜻을 찾아 가지고 그 일을 이룰 때에는, 그것이 완전이 되어야 그게 이루어진 것이지 완전 순종이 아니면 그거는 실패입니다. 고전9:25에 "이기기를 다투는 자마다 절제하는데 이기는 자는 한 사람뿐이라" 이렇게 말했습니다. 이기는 자는 하나뿐이라. 그 하나뿐이라 말이 무슨 말이냐? 하나뿐이라 말은, 여기는 일등도 이겼고 이등도 이겼고 삼등도 이겼고 상급을 그래 주지 않습니까? 거기는 말하기를 이기는 자는 하나뿐이라 하는 그 말은 다 이겨야 이긴 것이지, 다 이기야 이긴 것이지, 그러면, 백 명이 있는데 구십 구명을 이기고 한 사람에게 져도 졌다는 말입니다. 백 명을 다 이겨야 된다는 말입니다.

* 계3:2 : ...내 하나님 앞에 네 행위의 온전한 것을 찾지 못하였노니
* 약1:12 : ...이것에 옳다 인정하심을 받은 후에...약속하신 생명의 면류관을 얻을 것임이니라
* 눅17:7-8 : ...내 먹을 것을 예비하고 띠를 띠고 나의 먹고 마시는 동안에 수종들고...
* 고전9:24-25 : ...오직 상 얻는 자는 하나인 줄을...이기기를 다투는 자마다 모든 일에 절제하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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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사울 왕이 자기중심, 자기 위주, 자기 욕심으로 일을 했는데 그 어찌됐습니까? 하나님의 하시는 일은 손해를 봤습니까, 안 봤습니까? 하나님이 하시는 일은 사울 왕이 그렇게 하라니까 하나님이 하시는 일이 지장이 됐소. 지체가 됐소, 하나님의 할 일은 다했오? 예? 예? 다했소. 하나님의 하실 일은 하나도 없어. 다 진멸 다했어. 하나님은 손해 안 봤어. 다했지만 사울 왕 저만 손해 봤습니다. 저만 손해 봤어. 저만 망했어. 하나님은 손해 안 봤어. 저만 망했어. 인간이 이 세 가지를 뽑지 않고 자기중심, 자기 위주, 자기 욕심을 뽑지 않고 주에게 바쳐서 헌신하는 신앙 생활하는 것은 저야 어떻게 하든지 무슨 죄를 의식으로 어떻게 하든지 저만 망했지 하나님은 손해 안 봅니다. 하나님은 하실 일을 꼭 다했습니다.

제가 죄를 지으면서 목회를 하든지 제가 외식으로 목회를 하든지 제가 자기중심에서 이렇게 목회를 하든지 뭘 하든지 권찰을 하든지 목회를 하든지 뭘 하든지 하나님은 손해 안 봅니다. 하나님이 안 된다 하고 난 다음에 껍데기는 모양은 왕 노릇을 했지만 왕의 권위가 없으니까 그 하는 일은 전부 자멸하는 행위만 했지 자기에게 유익된 일은 하나도 하지 못하는 이것을 보고 우리가 참 두려워해야 됩니다. 사울 왕이 왕은 왕인데 실은 하나님께서 왕 노릇하지 못하게 했고 왕 노릇한 것이 자멸하는 행위를 하고 말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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