눅17:7-8
우리는 반드시 우리가 하나님의 뜻을 이루려고 할 때에는 거기는 적이 있다, 우리가 승리한다고 안심할 것이 아니고 언제든지 우리가 옳은 자리에 서서 나아갈 때는 그 자리에 적이 함께 붙어 있다. 이것만 알 게 아니라 또 우리가 어떤, 예수님의 대속이 있기 때문에 어떤 실패의 자리에 있다 할지라도, 성공 자리에 옵니다. 실패 있을 때에 성공도 거기 있습니다. 그러기 때문에, 어떤 엉망진창에 빠져 가지고 있을지라도 거기 헤어날 대궐이 옆에 있습니다. 이러기 때문에, 그때에 회개만 하고 믿음만 거머쥐면 그 자리에서 우리는 승리를 할 수가 있고 헤어 날 수가 있는 것입니다.
그런고로, 그럴 때마다 대내전 이것을 잃지 말고 언제든지 대내전을 하면서 대외전을 해야 되지 대내전을 무시하고 대외전에만 주력하면 그 사람은 실패합니다. 그러기에, 악령은 우리가 이 대외전을 해 나갈 때에, 그때 사울 왕이 대외전을 하여 아말렉 족속을 마구 치고 짐승을 치고 이래 가지고 군대를 거느리고 아주 그저 아주 일사천리로 쫙 전진하니까 그것만 보고 쳤지, 자기의 참 적은 자기 속에 있었는데 대내적을 이것을 발견하지 못해 가지고 완전히 사울 왕은 실패했습니다. 그러기에, 언제든지 대외전 할 때에는 대내전을 해서 대내전에서 승리한 그 승리가 대외전이고, 또 대내전에서 승리한 승리가 대외전 하고 그것이 아니면 안 됩니다.
겨자씨 믿음을 주님이 해석할 때에 그렇게 말했습니다. '소나 양이나 먹이다가 돌아오면 앉아 먹어라 하겠느냐. 네가 주인의 먹을 것을 먼저 예비하고 띠 띠고 주인이 먹은 후에 널 먹으라고 하지 않겠느냐. 그렇게 했다고 칭찬하겠느냐' 하는 그 말이 비유인데, 그거 무슨 말씀이냐? 어떤 대외전 이라도, 양 먹이고 밭 갈면 그거 대외전 아닙니까? 그거 복음 운동을 상징한 것입니다. 그렇게 자기가 어려운 일을 하고는 그 일만 하고 있을 게 아니라 그 일 하고는 즉시 대내전으로 돌아가라. 그래 가지고 '주님 잡수실 게 무엇입니까?' 주님이 당신의, 우리가 모르는 음식이라고 말하지 안했습니까? 그것은 곧 당신의 뜻과 당신의 일을 온전히 이루는 그것이 양식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주인의 먹을 거 마련하고 다 자시고 나면 너 먹어라 그 말은, 대외전 하고 나서는 믿음이 자라는 법입니다. 대외전 하고 난 다음에는 '내가 이랬으니까 앉아 먹겠다, 칭찬해 주겠지' 대외전 했으니까, 너는 대외전의 승리를 했으니까 승리의 무슨 상을 네가 기다리지 말고 대외전 하고 난 다음에는 즉시 또 주님의 뜻이 무엇이냐, 주인 잡수실 게 무엇이냐, 주님의 뜻이 무엇이냐, 내게 대한 하나님의 명령이 무엇이냐 이라고 찾아 가지고, '주인 먹을 때에 띠를 띠고 섬기다가' 그거 무엇이냐? 주님의 뜻을 찾고 난 다음에는, 주님이 먼저 잡수시는 게 무엇입니까? 주님의 뜻을 찾고 난 다음에는, '이게 주님이 나에게 명령하신 당신의 뜻인데 이 뜻을 내가 행하려고 하면 내 힘으로 하지 못하니까 하나님이 도와 주셔야 되기 때문에 문제입니다.' 이러니까, 뜻을 찾은 것이 잡수실 것을 예비하는 것이요, 다 먹도록 띠 띠고 섬기는 건 무엇이냐 하면 하나님의 뜻을 찾고 난 다음에는 '주님이여, 이 일을 이루어 주옵소서' 하나님께 기도해 가지고 하나님이 내게 대한 당신의 뜻을 내가 발견하고 난 다음에는 그 뜻을 하나님이 먼저 이루시고 난 다음이라야 우리가 이루지 이루시기 전에는 안 됩니다.
그러기 때문에, 하나님 앞에 이루어 달라고 간곡히 해서 하나님이 '이루어 준다' 허락하심을 받고 난 다음에 그 다음에 네가 먹어라. 그 다음에 네가 행해라 그 말입니다. 그 다음에 네가 행해라. 그 전에는 네가 행하면 안된다 이렇게 한 말씀입니다.
* 삼상15:9-23
(85030853) 9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