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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므로 너희로 인하여 하늘은 이슬을 그쳤고 땅은 산물을 그쳤으며  
■ 성경:37학개01:10
 

'하늘은 이슬을 그쳤고'
하늘에서 오는 은혜가 없습니다. 이 하늘을 말하는 것은 하나님이 섭리하시는 이 자연 모든 분위기 그것을 가리켜서 말합니다. 아, 그 사람이 이것저것 이 분위기가 저 분위기가 어디로 되는 지도 모르게 슬슬 되는데, 그 사람이 무엇 때문에 그렇게 절단이 나는지 이리저리 무엇 때문에 똑똑히 절단 나는 이유도 모르고 절단 납니다. 그것을 말해요. 이 분위기, 환경, 이 사회, 주의, 모든 자연, 인간의 심리 그 전부가 다 분위기인데 그것을 딱 그쳐, 이슬을 그쳤습니다.


'땅은 산물을 그쳤으며'
땅은 자기가 이거야 됐다, 저거야 됐다 하는 그 확실한 과학적으로 과학에 딱 들어맞는 모든 성공 수입이 다 그것도 헛일입니다. 만 가지가 안 돼. 제까짓 거 암만 잘났다 해 봤자 하나님께서 그만 이거 저거 몇 가지 때려서 몇 가지 절단 나 버리면 인간 힘없습니다. 그만 쭉 뻐드러집니다.

젊을 때 회개를 해야 되지 내가 건강하니까 어쩌지만 건강하다고 어쩌지만 인간 잠깐이요, 십 년 동안 벌로 덤비고 나면 십 년 뒤에 그만 천하게 쭉 뻐드러져 버리면 그까짓 거 송장 같습니다. 아무도 사람으로 여겨 주지 못해. 또 자기도 자신이 없어. 자기가 천한 줄 알아. 인간 몇 닢 푼치 안 됩니다. 인간 청춘이 잠깐이요, 건강도 잠깐이오. 어리석게 그런 것 가지고 뽐내지 말아야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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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슬을 그쳤고'
이슬을 그쳤다 그 말은 네가 성전을 짓지 않기 때문에 하나님께서 모든 분위기를 다 메마르게 해 버렸다는 말입니다. 분위기를 메마르게 해 놓으니까 제가 안 망하려고 해야 안 망할 수가 있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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