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알디엘의 아들 스룹바벨과 여호사닥의 아들 대제사장 여호수아와 남은 바 모든 백성이 그 하나님 여호와의 목소리와 선지자 학개의 말을 청종하였으니'
학개가 설교를 했습니다. 학개가 한 설교를 지금 백 목사가 받아 가지고 지금 설교를 하고 있습니다. "청종하였으니" 모든 정권자들도 다 청종하고, 또 교회를 낸 종교가들도 청종합니다.
'이는 그들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그를 보내셨음을 인함이라'
이 설교를 하는데 여러분들이 이 설교를 다 들으면 하나님이 날 보내신 것이고, 하나님이 보내지 않았는데 나 혼자 떠들면 여러분들이 안 듣는다는 말입니다. 여러분들이 듣고 이대로 실행을 하면 '아, 하나님이 설교 나 혼자 한 게 아니라 주님하고 나하고 둘이 해서 속에서는 주님이 설교했고 껍데기는 내가 했고, 나는 마이크 노릇만 했고 스피커 노릇만 했구나. 이러니까, 됐다.' 이럴 건데 여러분들이 설교 암만 해도 설교는 설교지 여러분들이 변화 안 되면 하나님이 나와 함께 하지 않는 증거입니다. 그러면 여러분들 멸망하고 나도 불쌍합니다.
'백성이 다 여호와를 경외하매‘
하나님이 이와 같이 말씀한 걸 보고 학개 선지의 말을 듣고 모든 백성들이 두려워했습니다. 하나님을 두려워했습니다. 이 말씀을 듣고 여러분들이 두려움이 있어야 되지. '내가 성전 안 짓고 이러다가 망하겠다. 현재 내가 망하고 있다.' 이것을 보고 두려워해야 될 터인데, 하거나 말거나 하는 그 자 망한다는 말입니다.
(85031001)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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