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때는 다리오 왕 이년 유월 이십 사일이었더라'
역사를 시작한 날입니다. 시작하니까 하나님이 이 시작한 것도 성경에 기록해 놨습니다. 그리고 2장에 보면 '구월 이십 사일' 날짜를 말했습니다.
'그날 이전과 그날 이후의 내 형편이 같은가 안 같은가 살펴봐라. 오늘이 삼월 며칠입니까? 오늘이 삼월 십일이라 하는데, 삼월 십일 주님이 우리에게 이 말씀 줬으니까 삼월 십일 오늘 이 말씀 듣고 '내가 이제까지 모두 다 망하고 모두 천해지고 전부 계획한 것보다도 다 실패, 수고한 것도 실패, 아무리 내가 취해 놓은 것도 성공해 놓은 것도 헛일, 단단히 간직해서 이거야 창고에 넣은 것 같은 그렇게 튼튼한 것도 어디로 날아가 버렸는지 없는 것, 암만 주 모아 봤자 전대 밑구멍 떨어진 거와 같이 다 헛일한 것, 이 과거에는 이래 됐는데. 그만 내가 오늘부터 성전 건축, 내가 이제는 과거에는 직장이니 돈벌이니 사업이니 그거 생각했지만 내가 그보다도 이제 하나님만 믿고 내가 하나님의 성전 짓는 일에 전적을 기울여 보겠다, 되는가 안 되는가 보자, 하나님이 거짓말쟁이인가 성경이 거짓말 모아 놓은 것인가 참말로 되는가 안 되는가 보자.' 하나님 시험하기 위해서도 한 번해 보십시오. 이제는 처음이니까 하나님 시험이라도 해보십시오. 여러분들에게 보여질 것입니다.
하나님이 정확합니다. 여러분들이 분명히 각자의 형편과 사정에 따라서 본인이 알 수 있도록 하나님이 우리와 함께 하신다는 것을 알 수 있도록 이렇게 안타깝게 당신이 말씀하시고 들으면 즉시 응답해 주시는 것을 우리가 환하게 알 수 있도록 해 주실 것입니다. 오늘을 기해 가지고 우리 소위를 살펴봅시다. 아무리 못나도 소용없고 관계없습니다. 아무리 약해도 관계없고, 아무리 천해도 관계없습니다. 당신이 오시면 없는 가운데서 모든 걸 지으신 분이시니까 당신이 우리를 취급하신다면 못할 것 뭐 있겠습니까? 오만 것 다 될 수 있습니다.
* 학2:18 : ...구월 이십 사일 곧 여호와의 전 지대를 쌓던 날부터 추억하여 보라
(85031001)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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