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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요약  
■ 성경:37학개02:01-03
 

학2:1-3

1장에는 '성전은 짓지 않고 저 잘 살려고만 애를 쓰기 때문에 망한다.' 는 것이 총 결론입니다.

2장에는 1절부터 3절까지 보면, 예수 믿는 사람들이 성전을 짓는다고 해도 참 제가 회개를 하고 성전 짓는 것은 예수님의 사죄를 입는 것이요, 칭의를 입는 것이요, 화친을 입는 것입니다.

사죄 입는 것은, 두 가지니 하나님의 말씀을 범하지 아니 하려고 애를 쓰는 것이 성전 짓는 것이요, 하나님의 말씀대로 행하되 부족함이 없이 완전 순종을 하기까지의 노력하는 것이 사죄 면의 성전을 짓는 것이요. 칭의 면의 성전은 자기에게 양심의 성신으로 감동시켜 주는 성신의 감화를 소멸하지 않으려고 애를 쓰는 것이 성전을 짓는 것이요. 성신의 감화, 영감은 하나도 버리지 않고 영감대로 다 순종하려고 애를 쓰는 그것이 성전을 짓는 것이요. 하나님 버려두고 하나님보다 세상 무엇 어떤 것으로 더불어 더 밀접하게 결합이 되어 있어서 마음도 만날 거기 있고, 생각도 거기 있고, 정신도 거기 있고 시간도 거기 기울어지고 하나님은 가끔가다가 대면하고 그런 것하고 결합했던 죄를 회개하면서 하나님 버려두고 세상 어떤 거와도 하나님 버리고 결합하지 않겠다는 이것을 애를 쓰는 것이 화친의 성전을 짓는 것이요. 이제는 하나님하고 나하고 하나가 돼 가지고 일을 해도 하나 돼 가지고 하고, 살림을 살아도 하나 돼 가지고 살고, 결혼을 가도 장가를 가도 시집을 가도, 하나 돼 가지고 가고 부부 관계를 해도 하나 돼 가지고 하고 못할게 없습니다.

하나님은 이것을 원하십니다. 하나님은 아무 형체가 없기 때문에 하나님은 내 안에 전능한 능력으로 와 계시고 전지한 지혜로 계시고, 완전으로 계시고, 사랑으로 계시고, 영원불변으로 계십니다. 대주재 주권자로 계십니다. 주님하고 하나 되려고 이렇게 애를 쓰는 이것이 성전 건축입니다.

이 성전 건축을 제가 하면서 봐도 '아이고 이까짓 거 보잘 것 없다. 이거 몇 닢 푼치 되나?' 제가 그래 봤자 제가 선천적으로나 후천적으로나 사람도 몇 닢 푼치 안 되는 것이 그래 해 봤자 몇 닢 푼치 안 되는 것 같지만 너는 이것을 깔보지 마라. 깔보지 말고 총독 너도 전심전력을 기울이라. 대제사장 너도 전심전력을 기울이라.

왜? 네 보기에는 서글프지만 네가 성전 구축하는 그 일을 해 나가려고 해 보면 해 봐야 너 아무 것도 아닌 천물이 그 남의 층층 수하의 종노릇하는 그 생활에서, 또 그래 안하면 가정부 생활하는 그 생활 그 자리에서, 남의 종업자로 사는 그 자리에서 네가 일자무식 그런 것이 해 봤자 참 하나님의 말씀대로 피를 입고, 성령을 입고, 진리를 입는다고 이렇게 해 봐도 너 보기에 몇 닢 푼치 안돼 보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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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전 짓는 것은 예수님의 대속의 피공로를 입는 것입니다. 요15:3에 '너희는 내가 일러 준 말로 깨끗하였으니 내 안에 거하라' 그랬습니다. 일러 준 말로 깨끗했다 말은 하나님의 계약의 이 말씀을 인하여, 이 계약의 말씀을 너희들이 들었으므로 이미 깨끗하여졌다, 예수님의 대속의 공로를 법적으로 입고, 사죄와 칭의와 화친의 공로를 입고 피와 성령과 진리로 너희들은 중생한 새사람이 되었으니 이제는 새사람으로 살아라 하는 그 말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성전을 건축하는 것은 어떻게 하는 게 성전 건축하는 것이냐? 우리 영은 성전이 되어 있습니다. 이미 우리 영은 하나님의 성전이 되어 있고 지금 우리의 마음과 우리의 몸을 하나님의 성전이 되도록 하려고 우리가 노력을 하는 것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기도의 제목에 '기본구원을 벗지 말고 입고 살자' 하는 그것이 성전 건축을 계속 노력하자 하는 그 말입니다. 예수님의 대속의 공로인 사죄의 공로, 칭의의 공로, 하나님과 화친하는 화친의 공로를 입어야 합니다.

사죄의 공로를 입을 때에 죄의 종 된 자가 죄에서 해방되어서 자유 하는 사람됩니다. 칭의의 공로를 입을 때에 무지 무능한 자가 아주 실력 있는 권위 있는 자가 됩니다. 왜? 칭의는 성신의 감화에 피동 되는 것이 칭의 이니까, 성신의 감화에 피동 되니까 그거는 전지자요 전능자가 되는 것 아닙니까? 화친의 공로를 입으면 하나님하고 하나가 됐기 때문에 자기가, 자기가 아니고 자기가 하나님이 됩니다.

하나님이 되는 것은 하나가 되어서 자기 안에 살아 역사 하는 이가 하나님이요 자기는 하나님이 입고 있는 옷과 같습니다. 이러니까 그 옷을 대통령이 입었으면 옷이 대통령 권세가 있습니다. 또 사장이 그 옷을 입었으면 그 옷이 사장 노릇을 합니다. 그러면, 옷이 사장이 아니지만 그 속에 있는 그 사람이 사장이기 때문입니다. 마찬가지로 옷이 대통령이 아니라 그 옷을 입은 속에 있는 사람이 대통령이니까 대통령이 입으면 대통령이 되고, 또 도적이 입으면 도적이 되는 것처럼, 우리는 하나님의 옷과 같이 되어지는 것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하나님의 성전이라 하나님의 집과 같다는 말입니다.

이러니까, 하나님하고 한 덩어리 되면 하나님이 우리 안에서 살기 때문에, 바울이 갈라디아서에 말하기를 '이제는 내가 사는 것이 내가 사는 것이 아니라 내 안에서 그리스도께서 사신다' 그렇게 말했고, 또 예수님이 말씀하시기를 '내가 하는 말은 내 말이 아니라 내 안에 계시는 아버지께서 일하시는, 역사 하시는 그 역사가 나를 통해서 나왔으니 내가 한 말은 내 말이 아니라 아버지의 말이다. 아버지가 말씀했다' 그렇게 했습니다.

그러면, 예수님 안에는 아버지가 내재하셔 가지고 역사 하셨고, 또 사도 바울 안에는 예수님이 그 안에 내재하셔 가지고 역사 했습니다. 그러면 우리도 우리 안에 하나님이 내재하셔 가지고 역사 하셔서 내 언행 심사를 당신이 맡아 주관하시니까, 내 한 말이 내 말이 아니고 내 말을 당신이 맡아 주관하시니까 내 말은 전능자의 말이요, 내 말은 하나님의 말이요, 내 말은 창조주의 말이 된다는 말입니다.

이렇게, 우리들이 하나님의 형상을 입어서 사람은 피조물이지만 하나님과 꼭 같은 자가 되는 것을 가리켜서 하나님의 형상을 입는다, 하나님의 모양이 된다 그 말입니다. 예수님이 볼 수 없는 하나님의 형상이었던 것처럼 너희들을 부르신 것은 너희들로 하여금 그리스도의 형상을 입도록 하기 위해서 너희들을 불렀다 이렇게 말씀했습니다. 형상은 겉모양 아닙니까? 이러니까, 겉은 나지만 속은 주님이시기 때문에 내 언행 심사하는 것이 주님의 언행 심사가 되어지도록 그렇게 하는 것이 우리의 구원인 것입니다.

* 요15:3 : 너희는 내가 일러준 말로 이미 깨긋하였으니
* 고전3:16 : 너희가 하나님의 성전인 것과 하나님의 성령이 너희 안에 거하시는 것을 알지 못하느뇨
* 갈2:20 : ...이제는 내가 산 것이 아니요 오직 내 안에 그리스도께서 사신 것이라...
* 요14:10 : ...스스로 하는 것이 아니라 아버지께서 내 안에 계셔서 그의 일을 하시는 것이라
* 롬8:29 : ...그 아들의 형상을 본받게 하기 위하여 미리 정하셨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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