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나 나 여호와가 이르노라 스룹바벨아 스스로 굳세게 할찌어다 여호사닥의 아들 대제사장 여호수아야 스스로 굳세게 할찌어다 나 여호와의 말이니라 이 땅 모든 백성아 스스로 굳세게 하여 일할찌어다'
너거 보기에는 아주 보잘 것 없지만 낙망하지 말고 힘써 해라. 너희들이 그렇게 성전 건축하는 거, 참으로 너희가 하나님의 성전이 되는 거, 성전은 예수님의 대속 안에 있어야 성전이지 대속 안에 있으면 하나님이 계십니다. 대속 안에 있으면 전지 전능자가 계십니다. 그까짓 거 세상에 암만 잘났다 할지라도 하나님이 내 안에 계셔 하나님이 같이 계시면 저는 내 종이 돼야 되지 어쩔 것입니까? 어디로 갈 겁니까?
'내가 너희와 함께 하노라 만군의 여호와의 말이니라'
아무리 보기에 초조하지만 내가 너와 함께 한다는 말입니다.
(85031002)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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