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호와의 말씀에 내 앞에서 이 백성이 그러하고 이 나라가 그러하고 그 손의 모든 일도 그러하고 그들이 거기서 드리는 것도 부정하니라'
이 백성은 하나 깨끗하면 모든 것이 다 깨끗할 줄 압니다. 제가 한 가지 행동 옳게 했으면 다 될 줄 압니다. 제 행동 가운데에 어느 하나만 옳게 해 놓고는 내가 이거 옳게 했으니까 하나님이 축복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면, 다른 것은 다 더러운데 손 하나가 깨끗하게 했다고 해서 온 전신이 깨끗해집니까? 온 전신에 다른 거는 다 더럽게 행동하면서 손 하나만 옳은 일했다고 해서 온 전신이 다 옳아집니까? 안 됩니다. 그런데, 백성들이 계산을 이렇게 하고 있다는 말입니다.
그래서 이 성전 짓는다는 것이 다 헛일하고 축복이 오지 않으니, 내 백성이 이러하고 내 모든 정치가들이 다 이러하고 제사장도 그러하고 모두가 다 이렇다. 하나님께 제사 지내는 것도 다 이렇다는 말입니다. 하나 잘못됐으면 모든 것이 다 더러워졌다는 이것을 바로 정평 정가해서 계산하지 못하기 때문에 여기서 착각과 오산을 해 가지고 기독자들이 하나님께 축복 받는 것을 이 마귀란 놈한테 미혹 받아 가지고 다 헛일하고 있는 것입니다.
(85031002) 9
'여호와의 말씀에 내 앞에서 이 백성이 그러하고 이 나라가 그러하고 그 손의 모든 일도 그러하고 그들이 거기서 드리는 것도 부정하니라'
우리도 깨끗한 것은 하나 깨끗으로서 다른 모든 것이 깨끗해지지는 안하지마는 더러운 것은 하나 더러움으로 거기에 접해지는 접해지는 모든 것이 다 더러워진다 하는 것을 우리가 다 알고 있는 이치입니다. 알고 있는 이치인데 왜 하나님께서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이 말씀을 물었는고 하니 이 학개서에 '성전 기초를 쌓아라, 성전을 지어라 그러면 너희들에게 모든 면으로 복을 쌓아서 모든 하늘과 땅과 모든 것을 진동시킬 것이고 열방과 만국에 있는 보화를 다 너에게로 몰아 들일 것이고 다 이렇게 해 주겠다' 하나님이 이렇게 말씀했는데 이스라엘 백성들이 '예, 그렇습니까? 그러면 그래 한번 해 보겠습니다.' 하고서 열심히 하나 둘 잘못된 것을 고쳐서 이래 잘못된 걸 고치고 또 한 가지 두 가지 옳은 일을 해서 이렇게 하나님 앞에 축복 받을라고 애를 쓰는데 이 축복이 안 오면 '하나님 거짓말하신다' 이랄 것이고 '하나님 말씀도 믿을 수 없다' 이렇게 생각할 것이기 때문에 하나님께서 염려가 돼 가지고 이것을 백성들에게 물었던 것입니다.
14절에 요것이 우리가 애를 써도 복 받지 못하는 그 원인. 마귀란 놈이 복받지 못 하도록 요렇게 우리를 속여서 감아 넘긴 요것을 우리가 요 시간에 깨닫고 지혜롭게 하나님의 모든 축복을 받는 우리가 되어야 하겠습니다.
우리가 무엇이든지 한 가지 고쳤으면 고친 그것은 참 잘 됐습니다. 고친 그거는 잘 됐는데 한 가지 그거는 고쳤지마는 고치지 안한 그것 때문에 고친 그것도 지금 고친 대우를 받지 못하고 고친 인정을 받지 못하고 모두 미결이 돼 가지고 있다 그 말입니다. 미결이 돼 가지고 있다, 우리가 고친 거 옳은 거, 옳은 것도 옳은 그것은 옳은 것인데 옳은 그것이 옳은 것으로 대우를 받지 못하는 것은 옳은 것이 있는 동시에 잘못된 것이 있으니 그놈도 고쳐서 그것까지 고쳐 버려야 그만 옳은 것이 돼서 당장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축복을 해 주실 수가 있고 약속을 지킬 수가 있는데, 하나만 해 놓고 한 가지 두 가지 이것만 고쳐 놓고, 바로 해 놓고 '이만하면 하나님이 복 주실 거다' 이렇게 생각을 하니, 고쳐 놓은 그것도 귀하기는 귀하니까 하나님께서 고친 그것을 보배로 여기십니다.
보배로 여겨서 고쳤는데. 고친 것 이것, 고친 것으로 인해서 대번에 복을 주면 싶으지마는 이 고친 이거는 고쳤지마는 아직까지도 고치지 안한 고 부정한 것이 붙어 있으니까. 부정한 것이 붙어 있으니 부정한 것 그것 때문에 고쳐서 좋게 된 이것까지도 부정의 도매금이 돼 가지고 있고 이게 지금 깨끗한 것의 대접을 받지 못하게 되니까 이것이 하나님 보시기에 참 안타까워서 하시는데, 이 백성들과 이 나라들과 이 모든 손으로 하는 모든 일 하나님 섬긴다는 것도 다 이렇게 하고 있다, 하나 부정하면 전부가 다 부정해지고, 깨끗한 것은 하나 깨끗하다고 전부 다 깨끗해지는 게 아니고, 깨끗한 것은 하나 깨끗하면 깨끗한 그것만 깨끗 해져 가지고 있는데 하나 부정하면 모든 것이 부정해지니 부정한 것 그것을 고치지 안하기 때문에 깨끗한 것 고쳐 놓은 그놈도 항상 부정한 것으로 이 도매금으로 취급을 받는 이 안타까운 이 일을 하나님께서 보시고 애가 터져서 이렇게 말씀하신 것입니다.
내가 아무리 한 가지 두 가지 고쳐서 옳은 일을 했다 할지라도 축복이 안 오거든 바로 옳게 고친 그것이 소용없는 게 아니고 그 고친 것은 보배이지마는 고친 그것이 고치지 안 한 그것 때문에 도매금으로 이렇게 손해를 보고 있는 것이니까, '내가 이거 고쳤는데 무엇 때문에 이 고친 것이 축복을 가져오지 못하느냐, 무엇이 부정한 것이 여기에, 내 옳은 행실에, 옳은 일에. 의로운 일에, 무슨 부정이 연관성이 있어 가지고서 이와 같이 되느냐. 이 연관성 있는 부정을 찾아보자' 이래 가지고 잦아 봐라. 찾아서, 찾아보니까 또 나옵니다. 나오면 또 그놈 고칩니다. 고쳐서 복이 오면 '아, 됐다 그놈이 들어서 내 복을 가로막고 있었구나' 그걸 깨닫고, 고쳤는데 또 안 옵니다.
부정한 걸 고쳤는데 안 옵니다. 안 오면 하나님은 어떻겠습니까 하나님 마음은 어떻겠소? 하나님의 마음은 기가 찹니다. '야, 부정한 거 요놈 때문에 네 고친 것까지도 지금 연결이 돼 가지고 부정해지고 있으니까 도매금으로 되고 말았으니까' 요 부정한 거 요거 고치라고 하나님은 애가 터져서 요거 고치라고 자꾸 양심을 통해서 성신의 감동으로 하나님의 사람들을 통해서 자꾸 가르쳐 줍니다.
가르쳐 줄 때에 그때에 그것을 고칠라 하면 좀 힘이 듭니다. 고칠라 하면은 고치는 것은 다 옛사람 그놈이 쫓겨나야 되고 옛사람 그 놈이 죽어야 되고 악령, 악성, 악습으로 된 자기 아닌 자기, 옛사람 원수인 자기. 자기를 죽인 자기 그놈이 들어서 그렇게 했기 때문에 그 부정한 것을 고칠라 하면 그놈이 쫓겨나가야 돼고 그놈이 절단나야 되고 그놈이 이제 뺏겨야 되니까 그놈이 막 발악을 합니다. 그래 발악하는 것이 뭐이냐 하면은 제 마음이 제가 발악하는 것 같고 제가 고치기 싫은 것 같지마는 제가 고치기 싫은 게 아니고 악령, 악성, 악습 그놈이 내 마음을 붙들고 '고치기 싫다 해라' 자꾸 이래 가지고서 미혹을 해서 고치기 싫게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그럴 때에 그걸 찾아 가지고서 그러면 하나님도 찾도록 할라고 애를 쓰시고 나도 찾을라고 애를 쓰면 하나님께서 즉시 찾게 해 주십니다. 찾게 해 주시니까 찾을 때 찾아서 고치면 그만 복이 오면 됐다 하고 감사할 것이고, 또 복이 안 오면 또 찾습니다. 또 찾아서 복이 올 때까지 자꾸 고쳐서 찾으면 하나님은 신실하셔서 고칠 것을 고쳐서 정하게 될 때에 '요 축복에는 열 가지가 정해야 된다, 요 축복에는 두 가지가 정해야 된다, 요 축복에는 다섯 가지가 정해야 된다, 요 축복에는 백 가지가 정해야 된다.' 고 깨끗한 것이 다 축복의 양에 따라서 각각 다른 것이기 때문에 거기에 해당된 양의 성결의 회개가 되면 즉시 하나님이 축복을 주시는 것입니다.
(85042102) 9
‘가로되 여호와의 말씀에'
하나님이 말씀하시기를 말이오.
‘내 앞에서'
하나님 앞에서
‘이 백성이 그러하고'
이 백성이 그러하다. 저희들이 옳은 거 하나 가지고 전부가 다 옳아지는 줄 알고, 잘못된 것 그게 하나 있으면 잘못한 것 그것 하나만 잘못됐지 뭐 다 잘못 됐겠느냐, 옳은 것 하나 있다고 모든 것이 다 옳은 줄로 인정받을 줄로 알고, 옳은 것 하나 있으면 하나만 인정받지 다 옳은 걸로 인정받지 못하는, 옳은 것 하나만 인정받는 요와 마찬가지로 나쁜 것 있으면 나쁜 것 그거 하나만 나쁘다고 인정받지 딴것까지 나쁘다고 할 것 있겠느냐 이 모든 백성이 요렇게 생각한다. 옳은 것 하나 있으면 하나 그것만 옳지 하나 옳다고 다 옳다고 인정을 받지 못한다. 그와 마찬가지로 나쁜 것도 나쁜 것 하나 있으면 나쁜 것 그것만 나쁘지 다 나쁘겠느냐 그렇게 계산하는 그 계산을 이 백성들이 가지고 있다 그래 말했습니다.
‘이 백성이 그러하고’ 하는 것은 그 옳은데다 두고 말하는 게 아니고 나쁜 데, 잘못된 데 두고 말합니다. 잘못된 데 대해서. 이러니까 이 백성들은 착각을 했다 그 말이오. 옳은 것 하나 옳다고 해서 모든 게 다 옳아지는 것 같으면 나쁜 것은 하나 나쁘면 모두가 다 나빠지는 것인데, 옳은 것 하나 있으면 옳은 것 하나만 옳지 다른 것 다 옳은 게 아니지 않느냐? 그러니까 나쁜 것 하나 있으면 나쁜 것 하나 그것만 나쁘지 모두 다 나쁘다 해서는 안 될 것 아니냐 요렇게 사람들이 계산을 가진다 그 말입니다.
이 백성이 그러하고 이 나라가 그러하고 전국이 다 그렇다. 그렇게 잘못 깨달아 가지고 그런 사상과 비판으로 판단을 하고 있다. 그러하고,
‘그 손의 모든 일도 그러하고’
손으로 하는 것도 하나 잘못 됐으면 그것만 잘못이지 하나 잘못으로 인해서 전체가 잘못이다 요렇게 계산하지 않는 것이 백성들이 다 그러하고 나라도 그러하고 또 손으로 하는 모든 것도 다 그러하고,
‘그들이 거기서 드리는 것도 부정하니라'
손의 모든 일도 그러하고 그들이 거기서 드리는 것도 부정하니라. 이러니까 하나 부정하면 다 부정해지는데 ‘그게 부정하지 이거야 괜찮지 않느냐' 이래서 하나 부정하면 다 부정해지는 요것을 하나 부정하면 다 부정한 것이 아니라고 생각하는 요 생각을 가지고 제사도 드리기 때문에 전부 부정하다 그 말입니다. 제사를 드리나 그 부정한 것이 하나 있으므로 그 저거 딴에는 ‘그것만 부정하지 다른 면은 다 깨끗지 않느냐' 깨끗한 것과 더러워진 것을 같은 계산을 대기 때문에 정반대로 전부 다 틀리게 된다 그걸 말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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