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록
우리의 돌아보는 것은 보이는 것이 아니요 보이지 않는 것이니 보이는 것은 잠간이요 보이지 않는 것은 영원함이니라  
■ 성경:47고린도후서04:18
 

'우리의 돌아보는 것은'
우리가 돌아보는 것은 그말은 무슨 말인고 하니 우리가 가치로 여기는 것이라 말입니다. 가치로 여기는 것은, 어떤 사람은 뭐 아무것도 돌아보지 안하고 그 사람이 돌아보는 것은, 그 사람이 가치로 여기는 것은 돈만 가치로 여긴다, 권세만 가치로 여긴다, 또 어떤 사람은 가정만 가치로 여긴다, 미남 미인만 가치로 여긴다, 예술만 가치로 여긴다, 당장 이 현시라 하는 현시만 가치로 여긴다하는 말입니다. '우리가 돌아보는 것은' 우리가 가치로 여기는 것은


'보이는 것이 아니요'
보이는 것이 아니라 말은 육체의 것이 아니요, 이 세상에 있다가 없어질 것들이 아니요 그말이오. “보이는 것이 아니요” 주님이 불심판 하면 다 불탈 그런 것들이 아니라. 보이는 것들은 다 그런 것이기 때문에 우리가 가치로 여기는 것은 보이는 그런 것들이 아니라.


'보이지 않는 것이라'
보이지 않는 것이라 말은 영원한 영원을 말하고 천국을 말하고 무궁세계를 말하고 그 나라에 실력과 영광과 기쁨을 말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보이는 것은 잠깐이라”


'보이는 것은 잠간이요'
세상 것은 잠시 잠깐 후면 없어질 것들이라,


'보이지 않는 것은 영원함이라'
이 네 가지 구원으로 이루어 놓은 것은 영원 무궁토록 쇠해지지도 변해지지도 않는 다 완전성 영원성 무궁성을 가진 것들인 것입니다. 그러니까 우리는 요 말씀을 가서, 요만치 들으면 가 새기면 알 것입니다.

(89010100/01)



'우리의 돌아보는 것은'
우리가 돌아본다 말은 우리가 뭣을 가치로 삼느냐, 뭣을 상대로 삼느냐, 뭣을 우리가 가치로 삼느냐 하는 것입니다. 땅위에 환난당함으로 곤란당하는 거, 환난을 당함으로 없어지는 거, 환난을 당할 때에 그 환난의 피해를 입을 수 있는 그런 것들은, 그것이 환난만 만나도 병들고 또 상하고 없어지는 그런 것들은 마지막 죽을 때는 다 없어지는 것들입니다. 그러나 이 세상에서 환난을 당할 때에 없어질 그런 것들은 장차 다 없어질 것들이요 환난을 당해도 없어지지 안하고 환난을 당할수록 더 그것이 새로워지고 깨끗해지고 온전해지는 그런 것은 다 영원한 것들입니다.

'우리의 돌아보는 것은' 우리가 돌아보는 것은, 우리가 가치로 여기는 것은, '그런 것은 돌아보지 않는다, 그런 건 생각지 않는다.' 또 '그런 것은 생각한다. 중요하게 여긴다.' 그런 것을 말해서 돌아본다 이랬습니다. '돌아보는 것은' 가치로 여기는 것은


'보이는 것이 아니요'
보이는 거, 안 믿는 사람들이 가지고 있는 거와 같은 그런 것들은 다 보이는 것들입니다.


'보이지 않는 것이니 보이는 것은 잠깐이요'
보이는 이 세상의 과학들이 말하기를 '이것은 과학적으로 확실하다' 과학은 저희들이 확실한 줄 알고 있습니다. 과학은 확실한 줄 알고 있지마는 떠들어 쌓아도 확실하다고 하는 그 과학은 잠시 잠깐 후면 없어질 것들입니다.


'보이지 않는 것은 영원함이니라'
보이지 않는 것이 뭐인가? 보이지 않는 것은 하나님께서 계약으로 우리에게 선포해 놓으신 것들입니다. 보이지 않는 것은 하나님께서 계약으로 우리에게 선포해 놓으신 것인데 이것은 영원합니다. 사람들은 '눈으로 봤나? 현미경으로 봤나?' 보이는 것만 위주를 하고 있는 사람들은 없어질 것들만 다 위주로 하고 있습니다. 보이지 않는 것은 뭐이냐? 보이지 않는 것은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계약으로 선포해 놓으신 것은 보이지 않습니다. 그러나 그거는 영원합니다.

그러면 보이지 않는 것을 우리가 내것 삼는 방편이 무엇입니까? 보이지 않는 하나님의 계약으로 선포해 놓은 그것을 내것 삼는 방편은 무엇입니까? 그것은 곧 우리의 믿음입니다. 그 사실을 믿을 때에 믿는 자의 것이 되고 믿지 않는 자는 하나님을 거짓말 한다 하는 자요 하나님의 약속을 무시하기 때문에 그자에게 그 약속이 소용이 없습니다.

(86121950)



'우리의 돌아보는 것은 보이는 것이 아니요 보이지 않는 것이니 보이는 것은 잠간이요 보이지 않는 것은 영원함이니라'
인간들이 다 강퍅해서 이 현상 주의에 다 감염돼 가지고 있기 때문에 보이는 것만 보지 보이는 것들을 다 만드신 그분을 보지 않기 때문에 피조물로 살라고 하지 이 모든 것을 다 창조하신 창조주로 살라고 하지를 아니합니다. 인간들이 기껏 말해 봤자 엿새 동안에 지은 그것들의 혜택으로 살라고 합니다. 하나님이 엿새 동안에 그 모든 것을 지으셨습니다. 그것을 엿새 동안에 지으신 분이 사람되기까지 낮아지셔 가지고 우리를 구출하기 위해 십자가에 죽으시기까지 하시고 또 영원히 피조물을 입기까지 하셨습니다. 지극히 크신 그분이 우리 위해서 엿새 동안에 우주와 영계를 창조한 그 창조에 억억억억억만 배도 더한 힘을 들여 가지고 우리를 대속하시고 우리를 중생시켰습니다. 이러나 하나님의 자녀의 위치를 모릅니다.

우리가 하나님으로 중생되고 진리로 중생되고 예수님의 이 세 가지 대속으로 우리가 중생된 이 지극히 큰 것을 모릅니다. 그러기 때문에, 성도는 보이는 것을 인하여 살지 안하고 보이지 않는 것을 위해서 산다고 했습니다. 보는 것으로 살지 안하고 보이지 않는, 보이지 않는 하나님을 보는 모든 거보다 크신 것을 믿고 사는 것이 그것이 성도들의 생애인 것입니다. 왜? 보이는 모든 것은 보이지 않는 그분으로 말미암아 생겨졌고 보이는 것들은 보이지 않는 것을 위해서 있고 보이는 것은 잠깐 있다가 없어질 것이요, 보이지 않는 것은 영영함이라고 했습니다. 보이지 않는 것이 없어 그렇습니까? 심령이 어두워서 보이지 않는 것입니다.

(85052233) 9


'보이는 것은 잠간이요 보이지 않는 것은 영원함이니라'
왜? 세상에 있는 모든 지식은 육안으로 볼 수 있는 그것만을 상대로 하고 가치로 삼고 눈에 보이지 않는 거는 다 무시합니다. 하다 안 되면 뭐 전자 현미경이라도 그것으로 봐서 눈에 보여야 ‘아’ 하지 보이지 않는 건 전부 무시합니다.
우리가 아는 대로 이 우주에 가득 차 보이는 그것보다, 아무리 전자 현미경 아니라 그것보다 더 한 걸 가지고 봐도 조그만치도 보이지 않는 하나님 그분이 큽니다. 그런데 이 세상 지식은 보이는 것을 상대해서 보이지 않는 거는 전부 무시합니다. 성경은 말하기를 보이는 것은 보이지 않는 데서 나왔고, 보이는 것은 보이지 안하는 것을 위해서 있고, 보이는 것은 잠깐 있다가 없어지고, 보이지 않는 것은 영영하다고 그렇게 평가해 놨습니다.

그러기 때문에, 세상 지식이 아무리 있어도 그것은 육안으로 볼 수 없는 것을 말하는 데에는 그 지식이 많으면 많을수록 부인합니다. 세상 지식이 많을수록 예수 믿는 데 대해서는 무식한 사람이 되는 것입니다.

*히11:3: 보이는 것은 나타난 것으로 말미암아 된것이 아니니라
*롬 8:24: 보이는 소망이 소망이 아니니 보는 것을 누가 바라리요

(86100502) 5

 
                    답변/관련 쓰기 수정/삭제     이전글 다음글           창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