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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아버지 안에 있고 아버지는 내 안에 계신 것을 네가 믿지 아니하느냐 내가 너희에게 이르는 말이 스스로 하는 것이 아니라 아버지께서 내 안에 계셔 그의 일을 하시는 것이라  
■ 성경:43요한복음14:10
 

'내가 너희에게 이르는 말이 스스로 하는 것이 아니라 아버지께서 내 안에 계셔 그의 일을 하시는 것이라'
사죄의 공로를 입을 때에 죄의 종 된 자가 죄에서 해방되어서 자유 하는 사람됩니다. 칭의의 공로를 입을 때에 무지 무능한 자가 아주 실력 있는 권위 있는 자가 됩니다. 왜? 칭의는 성신의 감화에 피동 되는 것이 칭의 이니까, 성신의 감화에 피동 되니까 그거는 전지자요 전능자가 되는 것 아닙니까? 화친의 공로를 입으면 하나님하고 하나가 됐기 때문에 자기가, 자기가 아니고 자기가 하나님이 됩니다.

하나님이 되는 것은 하나가 되어서 자기 안에 살아 역사 하는 이가 하나님이요 자기는 하나님이 입고 있는 옷과 같습니다. 이러니까 그 옷을 대통령이 입었으면 옷이 대통령 권세가 있습니다. 또 사장이 그 옷을 입었으면 그 옷이 사장 노릇을 합니다. 그러면, 옷이 사장이 아니지만 그 속에 있는 그 사람이 사장이기 때문입니다. 마찬가지로 옷이 대통령이 아니라 그 옷을 입은 속에 있는 사람이 대통령이니까 대통령이 입으면 대통령이 되고, 또 도적이 입으면 도적이 되는 것처럼, 우리는 하나님의 옷과 같이 되어지는 것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하나님의 성전이라 하나님의 집과 같다는 말입니다.

이러니까, 하나님하고 한 덩어리 되면 하나님이 우리 안에서 살기 때문에, 바울이 갈라디아서에 말하기를 '이제는 내가 사는 것이 내가 사는 것이 아니라 내 안에서 그리스도께서 사신다' 그렇게 말했고, 또 예수님이 말씀하시기를 '내가 하는 말은 내 말이 아니라 내 안에 계시는 아버지께서 일하시는, 역사 하시는 그 역사가 나를 통해서 나왔으니 내가 한 말은 내 말이 아니라 아버지의 말이다. 아버지가 말씀했다' 그렇게 했습니다.

그러면, 예수님 안에는 아버지가 내재하셔 가지고 역사 하셨고, 또 사도 바울 안에는 예수님이 그 안에 내재하셔 가지고 역사 했습니다. 그러면 우리도 우리 안에 하나님이 내재하셔 가지고 역사 하셔서 내 언행 심사를 당신이 맡아 주관하시니까, 내 한 말이 내 말이 아니고 내 말을 당신이 맡아 주관하시니까 내 말은 전능자의 말이요, 내 말은 하나님의 말이요, 내 말은 창조주의 말이 된다는 말입니다.

이렇게, 우리들이 하나님의 형상을 입어서 사람은 피조물이지만 하나님과 꼭 같은 자가 되는 것을 가리켜서 하나님의 형상을 입는다, 하나님의 모양이 된다 그 말입니다. 예수님이 볼 수 없는 하나님의 형상이었던 것처럼 너희들을 부르신 것은 너희들로 하여금 그리스도의 형상을 입도록 하기 위해서 너희들을 불렀다 이렇게 말씀했습니다. 형상은 겉모양 아닙니까? 이러니까, 겉은 나지만 속은 주님이시기 때문에 내 언행 심사하는 것이 주님의 언행 심사가 되어지도록 그렇게 하는 것이 우리의 구원인 것입니다.

* 학2:1-3
* 요15:3 : 너희는 내가 일러준 말로 이미 깨긋하였으니
* 고전3:16 : 너희가 하나님의 성전인 것과 하나님의 성령이 너희 안에 거하시는 것을 알지 못하느뇨
* 갈2:20 : ...이제는 내가 산 것이 아니요 오직 내 안에 그리스도께서 사신 것이라...
* 롬8:29 : 그 아들의 형상을 본받게 하기 위하여 미리 정하셨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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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께서 내 안에 계셔 그의 일을 하시는 것이라'
내가 이르는 말이ㅡ내가 하는 말이ㅡ내가 혼자 하는 말이 아니라 아버지께서 내 안에 계셔서 그의 일을 하시는 것이라”  “그의 일을 하시는 것이라” 그러면 주님 안에서 아버지가 일하시는 것이 주님의 말로 나오고, 주님의 생각으로 나오고, 또 주님의 수족으로 나오고, 이제 보이는 주님 속에 보이지 않는 아버지가 계셔서 그 속에 아버지는 주님의 능력이 되시고, 지혜가 되시고, 모든 역사가 되셔 가지고서 역사하는 이 사실을 빌립에게 가르치는 것은 오늘 우리들도, 내가 보는 내 속에, 내가 건너다 보는 모든 사람들 속에 그 속에 주님이 내주하셔 가지고서 말도 하고 행동도 하고 이런 것 저런 것 하는 것을 볼 줄 알아야 됩니다.

“내가 있는 것은 나 혼자 있는 게 아니라 아버지와 나와 함께 있고, 나를 본 자는 아버지를 봤고, 나와 관계를 맺은 사람은 아버지와 관계를 맺었고, 나를 아는 사람은 아버지를 알았고, 나에게 은혜 받는 사람은 아버지에게 은혜를 받은 것인데 너희들이 이렇게 나와 같이 있어도 나를 알지 못하고 나를 아버지를 보여 달라 하느냐?” 말씀했습니다.

여게서, 보이는 주님 속에 보이지 않는 아버지가 내주해서 일하신 이것을 제자들에게 가르치려고 이것을 영원 전에 예정하시고 이 일을 꾸며 가지고 요 역사적인 사실로 가르치는 것입니다.

(87122001)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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