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보니 너는 악독이 가득하며 불의에 매인 바 되었도다'
악독이 뭐입니까? 악독이라는 이것도 전부 이 성경 학자들이 성경에 있는 단어를 뭐 헬라어는 헬라어로 알고, 뭐 히브리어는 히브리어로 안다 하면서 이 단어는 전부 해석하기를 이걸 이 세상 어학 사전과 같은 그런 것으로서 해석하기 때문에 다 틀렸다 말이오. 이 단어의 지금 정의도 나와 있지 않다 그말이오.
여게 악독이 가득 찼다, 악독이 무엇이 악독입니까? 세상적 악독이 아니오. 여게 악독이 가득 찼다 그말은 네 중심이 그 가득찬 것을 가리켜서 악이라고 말하고, 독이라는 것은 네 중심으로 너만 살 게 아니라 다른 사람까지 네 중심화 하는 고런 자가 독한 자라 그말이오. 모든 사람을 제 중심화 시켜. 저도 제 중심으로 살고, 하나님께 지음 받은 것이 저도 제 중심으고 살고 모든 사람도 제 중심으로 살라 하는 거라.
요새 목사들도 보면은 이 총공회 진영에 있는 목사들도 그렇소. 목회한다고 하는 것이 이 목사하는 것이 뭐이냐 하면은 저도 제 중심으로 살고 온 교인을 제 중심으로 만들어 가지고서 제 사람 만들라 한다 말이오. 제 사람 만들라 하는 그 목사가 하나님 앞에 벌이 얼마나 클지 모릅니다! 여게 있는 양성원 학생들이 왔지마는서도 제 중심으로 하는 그런 것은 다 적기독이요, 똑똑히 말하면 적기독이요, 그게 이단자요, 절도요, 강도요, 양의 껍질 입은 이리요, 제 중심이라는 요거 하나만 해도 눈이 환하게 밝아질 터인데 이것을 다 부인하고 있다 말이오.
악을 해석하기를, 악을 해석하면 공자가 악이라고 정의하는 것, 또 석가모니가 악이라고 정의하는 것, 이 모든 톨스토이가 악이라고 정의하는 것, 이 모든 이 세상이 악이라고 정의하는 그 악이라고 말하는 것이고, 하나님 중심 아닌 것이 악이라는 이것은 모른다 그말이오. 성령 받은 사람은 다 알고 성령 받지 안한 사람은 모른다 그거요. 그러기 때문에 성령의 은혜가 아니면 안 됩니다. 또 성령의 은혜라고 하니까 뭐 뜨끈뜨끈한 게 성령의 은혜인 줄 이래 가지고서 또 성령관이 틀렸으니까 이거는 또 더 엉망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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