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를 잔멸할새 각 집에 들어가 남녀를 끌어다가 옥에 넘기니라'
이거 예수 믿는다고서 넘겼어. 하나님 공경하는 사람들이 하나님 공경한다고 이스라엘이 이스라엘을 잡아다가 이렇게 넘겼어. 이것을 보고서 앞으로도 그랍니다. 지금은 이거 이렇지마는서도 앞으로 좀 있으면 이게 나옵니다. 왜? 나올 걸 볼 수 있는 것은 옳게 나가면, 옳게 나가면은 이단이라고 욕합니다. 이단이라고. 이단이라고. 이단이라고 정죄받는데, 이단이라고 정죄받는데 이단이라고 정죄 받는 그것이 성경적이고 성경에 위반된 게 아니라면 그게 이깁니다. 눈을 뜨고 알아야 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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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를 잔멸할새 각 집에 들어가 남녀를 끌어다가 옥에 넘기니라'
그런데 이 사도 바울은 이렇게 율법으로서는 흠이 없는 사람이지만 그는 율법을 지켜서 다른 사람은 행하지 못하지만 저는 율법을 지켜 행했다 이행했으니까 율법을 지켜 행했다 했으니까 거게는 우쭐이 나오고 교만이 나오고 그는 율법에 대해서는 흠이 없다, 이러니까 율법을 지켜서, 못하는 사람에게는 정죄를 했지 자기는 고칠 것이 없는 사람입니다. 그러니까 그가 예수 믿는 사람을 돌아다니면서 마구 죽이고 집집마다 다니면서 끌어내 가지고 박해를 했던 것입니다. 그가 만일 율법을 지킬 때에 내가 율법대로 껍데기로 행하는 게 문제가 아니라 이 율법은 우리로 하여금 하나님을 만나게 하는 것이요, 우리 속에 있는 양심을 살리는 이 말씀이요, 우리를 양심화 하는 이 말씀이요, 양심화 해 가지고서 그 다음에 진리화 하려는 말씀이요, 진리화 해 가지고서 이제 성령화하려는 말씀이요, 그래 가지고 하나님과 밀접한 교제가 되어서 하나님은 우리 안에 계시는 주가 되고 우리는 하나님의 성전이 되고 하나님은 머리가 되고 우리는 하나님의 지체가 되고 우리는 하나님의 몸이 되고 하나님의 것이 되고 하나님의 종이 되고 하나님의 신부가 되고 하나님의 거룩한 백성이 되고 하나님의 양이 되고 하나님의 거룩한 제사장이 되고 선지자가 되고 왕이 되고 이렇게 하려는 이 목적을 가지고서, 다시 말하면 하나님의 말씀을 뭣 때문에 지키느냐? 하나님의 말씀을 지키는 것은 내가 변화됨으로 내가 변화될라고 하나님의 말씀을 지킨다. 말씀지켜서 그 행동할라 하는 게 아니라 내가 변화되기 위해서 지킨다. 변화해서 뭐할라고? 변화해서 하나님 만날라고, 하나님을 찾아서 만나서 하나님을 모실라고 하나님의 성전이 될라고, 이렇게 하는 것이 우리 믿는 신자들의 행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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