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록
오직 너희는 원수를 사랑하고 선대하며 아무 것도 바라지 말고 빌리라 그리하면 너희 상이 클 것이요 또 지극히 높으신 이의 아들이 되리니 그는 은혜를 모른는 자와 악한 자에게도 인자로우시니라  
■ 성경:42누가복음06:35
 

'오직 너희는 원수를 사랑하고 선대하며 아무 것도 바라지 말고 빌리라'
믿는 사람끼리 어울림 장사를 하지 말라고 했습니다. 왜? 믿는 사람은 원수도 사랑하고 서로 형제같이 사랑하고 이렇게 아주 사랑의 그 관계인데, 이 동업이라는 것은 싸움 관계입니다. 장사 동업 같은 것은 전투 관계입니다. 잘못되면 고소를 해 가지고 징역 보내고 안 되면 치고받아 가지고 대가리도 깨어지고 이렇게 하는 그 성질의 일인데, 그 성질의 일을 원수를 사랑하라는 여기 예수님의 피에 관련된 형제의 이 성질로 구속한 구속받는 형제의 성질로 멱 잡이를 잡고 죽이고 살리고 하는 그런 살인의 그 성질의 일을 할 수가 없다는 것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성도들끼리 어울림 장사를 하면 안 됩니다.

그거는 남남끼리 어울림 장사를 하되 남남끼리도 사이좋은 사람끼리는 안하는 겁니다. 서로 이놈하고야 안 되면 죽이든지 재판을 하든지 꽉 법적으로 이래 가지고 사정 하나도 보지 안하고 사정없이 꼭 법적으로 해서 법에 털끝만치라도 틀림이 없도록 이렇게 할 수 있고 얼마든지 말하면 잘못되면 말할 수 있고 잘못되면 주먹으로 쥐어박을 수 있고 잘못되면 당장 고발도 할 수 있고 당장 집행도 물 수 있고 그런 자리끼리 서로 상호 경쟁해서 이렇게 하는 것이 그것이 동업입니다. 동업의 성질을 모르고, 자기들이 친분이 있으니까, 친분은 그걸 내나 참 자비 사랑의 성질의 사귐인데 그 사귐을 전투 성질의 사귐으로 가지면 안 됩니다. 전투에는 서로 죽이고 살리는 게 전투 아닙니까? 생존 경쟁이나 투쟁이나 다 그런 것들입니다.

(85031551) 9

 
                    답변/관련 쓰기 수정/삭제     이전글 다음글           창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