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전한 것이 올 때에는 부분적으로 하던 것이 폐하리라'
예수님이 말씀하시기를 '내가 온 것은 율법을 폐하려고 온 것이 아니고 율법을 온전케 하기 위해서 왔다' 하는 말씀은 구약의 모든 계시 말씀과 모든 조직과 제도 이것이 폐지되는 것이 아니고 온전케 하기 위해서 오셨다 그랬습니다. 그러면, 온전한 것이 올 때에는 온전치 못한 것은 폐지하게 된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구약에 짐승을 잡아서 제사 드리는 그것은 신약 교회에 신인양성일위이신 예수님이 친히 대속의 제물 되실 것을 그림자 했고 예표 했고 모형 했었는데 그 예수님, 신인양성일위이신 예수님을 모형한 그 모든 구약의 일들은 다 폐지가 됐습니다. 예수님이 나타나셨기 때문에 폐지가 됐습니다. 그러나 구약에 있는 그 법리나 제도나 진리는 폐지가 되지를 않았습니다.
* 마5:17 : ...율법이나...폐하러 온 줄로 생각지 말라 폐하러 온 것이 아니요 완전케 하려 함이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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