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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 물건을 쓰는 자들은 다 쓰지 못하는 자 같이 하라 이 세상의 형적은 지나감이니라  
■ 성경:46고린도전서07:31
 

'세상 물건을 쓰는 자들은 다 쓰지 못하는 자 같이 하라'
세상 물건을 쓰는 사람도 과도히 쓰는 죄를 회개해야 됩니다. 우리가 어쩌든지 물건은 세상 물건은 돈은 많이 써야 되고 물건은 값비싼 물건을 많이 사야 되고, 또 좋은 물건을 많이 가져야 되고, 옷도 어째 비싼 옷을 사서 입어야 되고, 세상 물건을 많이 쓰는 것이 좋은 줄 아는 그것이 큰 죄 입니다. 세상 물건을 쓰는 데에는 반드시 그 물건을 쓰는 소비세를 내야 됩니다. 그 물건을 사용하면 사용하는 세금을 내야 되니까 제가 세금을 안 내고 하면 그건 도적입니다. 바로 세금을 낼라 하면 그 물건을 과도히 쓸라 하면 제 피와 살을 남용하는 것입니다. 제 피와 살이 그것 되는 것이고 피와 살이 아니라면 남의 도적질한 것밖에 안되는 것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세상 물건을 어째 좀 더 많이 쓰고 좀 잘 먹고 살란다, 잘 입고 살란다 하는 그런 생각의 죄를 회개를 해야 됩니다.

그러기에, 모든 식물은 더 값싸고 낮은 식물 먹고 자꾸 건강하도록 하려고 애를 쓰고 이래도 나이가 많아지면 자꾸 안 되니까 나이가 많아지면 생활비가 많이 듭니다. 이런데 그걸 어쩌든지 어째 좀 좋은 걸 먹어 볼꼬? 잘 먹어 볼꼬? 이렇게 하게 되면 그 사람은 그 올무에 걸려 가지고 헤어나지를 하는 것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선진국이라 또 그 부강의 나라라 하는 그런 나라의 백성들은 어쩌든지 점점 세상 물건을 이것을 절제해 가지고 많이 쓰는 것이 불행스러워.

그 사람은 일생 동안에 백만 원 가지고 일생을 살면서 예수 잘 믿었는데 이 사람은 일생을 살면서 일억을 살아 가지고 예수 잘 믿었으면 일억과 백만 원과 백만 원은 일억의 몇 분지 일입니까? 백 분의 일? 백 분의 일만 가지고도 먹고 예수 잘 믿었는데 이거는 백 배나 먹고 잘 믿었으니까 그 사람 하늘나라 가서 그 변상을 해야 된다 그거요. 이러기 때문에, 될 수 있는 대로는 이 세상 물건은 적게 쓰는 사람이 복이 있습니다. 그러기에, '세상 물건을 쓰는 자는 과도히 쓰지 말라' 하는 것을 말씀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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