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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라 인내하는 자를 우리가 복되다 하나니 너희가 욥의 인내를 들었고 주께서 주신 결말을 보았거니와 주는 가장 자비하시고 긍휼히 여기는 자시니라  
■ 성경:59야고보서05:11
 

'욥의 인내를 들었고 주께서 주신 결말을 보았거니와 주는 가장 자비하시고 긍휼히 여기는 자시니라'
욥기를 볼 때에 욥이 자기는 하나님에게 대해서 흠이 없는 의인인데 하나님이 욥에게 대해서 대접한 것은 아주 섭섭했습니다.  그만 그 재산을 다 없애버렸지 또 자녀를 절단내 버렸지, 또 자기의 몸에 말할 수 없는 그런 병이 들게 해 버렸지, 이래도, 아내가 있다가 ‘여보, 자기가 하나님을 섬긴다 하는데 하나님이 이렇게 해도 또 하나님이가? 이래도 하나님을 찬양한다 말이가?’ 이럴 때도 욥이 원망하지 안하고 불평하지 안하고 ‘하나님께서 나를 없는 거 냈으니까 또 당신 뜻대로 당신이 쓰시고 또 처리하시지, 당신이 나를 만들었기에 당신이 내게 대해 당신 뜻대로 하시지 내 뜻대로 할 것이냐?’ 이렇게 말하는 데에서 참 그에게 아주 아름다운 향기가 나왔고 셋 친구가 말할 때에 나중에 조금 원망스러운 말이 나올 때에는 그것이 욥에게서 하나님이 찾아서 고칠라 하는 그 치료의 재료였습니다. 욥이 나중에는 거게 대해서 회개하고 겸손하게 할 때 하나님께서 그걸 물리치시고 이제 만고에 신앙의 표본으로 세워서 우리에게 가르쳐 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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