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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보는 자는 나를 보내신 이를 보는 것이니라  
■ 성경:43요한복음12:45
 

'나를 보는 자는 나를 보내신 이를 보는 것이니라'
하나님을 왜 볼 수 없는가? 하나님은 빛이시기 때문에 보지 못합니다. 하나님은 완전이시기 때문에 보지 못합니다. 하나님은 깨끗이기 때문에 보지 못합니다. 다시 말하면 하나님은 모든 것이 정직하기 때문에 보지 못합니다. 그 정직에 부정한 것은 닥치면 소멸되고 정죄 받고 멸망 받습니다.

이러기 때문에, 하나님과 접하면 멸망을 받기 때문에 하나님께서 인생을 접하지 아니하고 인생을 구원하기 위해서 볼 수 없는 하나님이, 인간이 접할 수 없는 그 완전하신 하나님이 꺼풀을 입고 나타났습니다. 하나님이 직접 나타나시면 인간들이 다 멸망 받게 되기 때문에 하나님께서 인간이 하나님을 접해도 멸망 받지 안할 수 있는 그 사이에 조화를 일으킬 수 있는 한 꺼풀을 입고 나타났으니 그 꺼풀이 곧 하나님이 사람 되어 오신 것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예수님은 하나님이신 신성이신 데 사람의 꺼풀 인성을 입고 오셨습니다. 이래서, 주님이 말씀하시기를 '볼 수 없는 하나님을 독생하신 예수님께서 나타내 보이셨다' 이렇게 말씀했습니다. 그래서 예수님이 '나를 본 자는 아버지를 봤다.' 너희들이 아버지를 직접 만나면, 하나님을 직접 만나면 죽기 때문에 하나님을 직접 만날 수 없기에 간접으로, 그 사이에 인성을 끼워 두고, 인성의 중보를 끼워 놓고 인성을 통해서 하나님을 만날 수 있도록 이렇게 해서 온 것이 예수님이시라고 말씀했습니다. 그런고로, '나를 본 자는 아버지를 본 자다.' 나를 봐서 아버지의 그 모든 속성과 신성, 또 그분의 지능, 그분의 역사 그것을 예수님을 보아서 알 수 있도록 그렇게 하셨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예수님은 우리 중보자십니다.

* 딤전6:16 : ...가까이 가지 못할 빛에 거하시고 아무 사람도 보지 못하였고 또 볼 수 없는 자시니...
* 요1:18 : 본래 하나님을 본 사람이 없으되 아버지 품속에 있는 독생하신 하나님이 나타내셨느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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