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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중에 이 세상 신이 믿지 아니하는 자들의 마음을 혼미케하여 그리스도의 영광의 복음의 광채가 비취지 못하게 함이니 그리스도는 하나님의 형상이니라  
■ 성경:47고린도후서04:04
 

고후4:4

'그리스도는 하나님의 형상이니라'
하나님은 형상이 없습니다. 형상이 왜 없느냐? 없는 것은 흐미해서 없는 게 아니라 하나님은 형상이 없는 것은 하나님은 완전자이기 때문에 완전이 어떻게 형상이 있을 수가 있겠습니까? 형상이 있으면 벌써 형상 속에 파묻혔습니다. 형상이 있으면은 벌써 그 형상이라는 윤곽과 그 모든 형체와 종류 속에 있습니다. 하나님은 완전자이기 때문에 형상이 있을 수 없는 것입니다. 우리의 구원이라고 하면은 무엇이 구원인고 하니 피조물로서 하나님의 완전한 형상을 우리가 덧입기를 지금 애쓰고 있는 것입니다.

(89010650)


'그리스도는 하나님의 형상이니라'
성경에 기록된 모든 말씀은 예수님의 형상이라 그렇게 말을 할 수 있습니다. 예수님은 볼 수 없는 하나님의 형상이라 그렇게 말씀했습니다. 그러면 예수님은 하나님의 형상이요 또 우리를 예수 믿도록 만든 것은 예수님의 형상을 본받도록 하기 위해서 우리를 믿게 했다 그렇게 말씀했습니다.
형상이라 하는 것은, 하나님은 무형의 존재인데 그 형상이라 말한 것은 첫째 하나님의 그 자체의 형상�Η毬ご� 자체가 어떻게 생겼는가, 또 그분이 원하는 소원은 어떤 소원을 가지고 있는가��소원의 형상, 자체의 형상, 그분의 또 지식의 형상�Ⅱ留隙� 지식은 어떤 모양인가, 그분의 능력의 형상, 또 그분이 소원하시는 그 소원은 어떤 모양을 소원하고 계시는가��소원의 형상, 그분이 그러면 모든 것을 비판하고 평가할 때에는 어떤 모양으로 비판하고 평가하는가, 또 그분이 모든 행위를 하실 때에는 어떤 모양의 행위를 하시는가 하는 그것을 기록한 것이 신구약 성경 말씀입니다.
그러기에, 예수님은 사람들이 만질 수 있었고 만날 수 있었고 볼 수 있었는데 그분은 볼 수 없는 하나님의 형상이라 그렇게 말씀했습니다.
그러면, 볼 수 없는 하나님은 어떤 정신을 가졌으며 어떤 마음을 가졌으며 어떤 소원을 가졌으며 어떤 뜻을 가졌으며 어떤 성질을 가졌으며 어떤 욕심을 가졌으며 어떤 지식을 가졌으며 어떻게 어떤 비판을 가졌고 어떤 평가를 가졌고 어떤 경영을 가졌고 어떤 행동을 가지셨는가 하는 것을 알려면 예수님의 모든 것을 보라. 예수님은 볼 수 없는 하나님의 형상이라 그랬습니다. 그러면, 우리를 예수 믿도록 부른 것은 무슨 까닭인가? 예수님의 형상을 본받도록 하기 위해서 우리를 부르셨다 이랬습니다.

우리가 예배 때마다 말씀을 주실 때 이 말씀은 곧 볼 수 없는 하나님의 형상이며 예수님의 형상을 우리에게 이 문서로 나타내 주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이 성경 말씀을 읽든지 듣든지 배우든지 할 때에는 이는 곧 예수님이 이렇게 살았다. 예수님이 이런 정신, 이런 마음, 이런 속성, 이런 뜻, 이런 견해, 이런 지식, 이런 소망, 이런 언행 심사로 이렇게 살았으니까 예수님의 모양을 본받기 위해서 이렇게 성경을 우리에게 주셨다는 것을 생각해야 합니다.

(880305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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